그전엔 아무렇지ㅡ않던 단어가
부지런한 벌꿀 이후로 ㅜㅜ
말할때마다 마구 헷갈리고
얼마전 동네에서 떨이세일하길래
잠옷샀는데
하핗 벌꿀 아니 ㅃ꿀벌 무늬있어서
안그래도 헷갈리는데 남편이자꾸
벌꿀이라고 놀리고
이젠 뭐가맞는지도ㅠ모르겠는상황이와서
저 단어 말할때 3초 생각해야되거든요ㅜㅜ
키친타올도 멀쩡 했는데
어릴때 누가 치킨타올이라고 해서
막 웃고난후
저까지 맨날 치킨타올이라고 말하게됨 ㅜㅜ
어제 토론회 보고난후
나쁜급식이니 뭐..착한빚이니..
이거땜에
부지런한 벌꿀생각나서
또 트라우마 ㅜ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진짜 벌꿀 트라우마있는데
ㅇㅇㅇ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21-03-30 08:37:53
IP : 117.111.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
'21.3.30 8:41 AM (223.39.xxx.117)레몬과 메론...어떠세요?
2. ....
'21.3.30 8:42 AM (1.216.xxx.230)레몬 메론 이건 전혀 ㅋㅋ 괜찮은데요??? ㅎㅎ
3. 우린
'21.3.30 8:56 AM (1.237.xxx.100)한 민족.
웃기며 슬퍼요.
정신나간 정치인들 재등장에 전도유망했던 키즈까지
국민들 혼을 빼 놓네요.
정신 바짝 차리고 선거 잘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