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관심 많이 받는 사람인데
정작 가족에게선 그런 취급 받는다니
새삼 안타깝네요.
꼬옥 이번 기회에 본인이 독립된 삶을 사는
진짜 성인으로서의 길로 들어서길 바라고요.
얼바인에 있다 제보 들어온 형네 찾아서
꼭 법적으로 다 돌려 받았으면 하네요.
나고 자란 원가족이 중요해도 이제 나이도 있으니 본인의
가족개념을 확립하고 좋은 가정 꾸려야 할텐데요.
부모는 두분이 결혼해서 서로의 삶을 반려자로서
책임지는 거고 수홍씨도 아내를 만들어 부부로서
책임을 우선 순위로 둬야하는 건데
아직도 부모 그늘서 못헤어나면 본인도 미래의 아내도 자식들도
고통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거 알았음 하네요.
이제 본인을 중심으로 한 본인 가정 꾸려야죠.
그거 죄나 나쁜 일 아니고 당연한 건데 말이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베스트글 하나 빼고 다 박수홍씨 글이네요
ㅡㅡ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21-03-30 03:25:39
IP : 117.111.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30 3:29 AM (1.233.xxx.223)지나친 관심으로 부담되겠네요
2. 대문에
'21.3.30 3:57 AM (175.113.xxx.17)많이 걸렸다는 글이 세 개가 나란히
줄줄이 있네요
한 사람이 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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