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살았던것 가족들도 다 알텐데
어떻게 한명도 똑바른 사람이 없었대요
그 할머니 꼴도 보기싫어요
나중에 다시 박수홍에게 들러붙을까 걱정됨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수홍 최고의 요리비결도 오래했죠
생각나네 조회수 : 4,512
작성일 : 2021-03-30 00:29:01
IP : 211.205.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1.3.30 12:31 AM (175.119.xxx.29)그때 진짜 열심히 봤는데 ㅠㅠ
2. ㅈㄴㅈㄴ
'21.3.30 12:33 AM (58.230.xxx.177)진행자중에 제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3. 맞아요
'21.3.30 12:34 AM (211.205.xxx.62)이후 그만한 진행자가 별로 없었어요
광희정도 호감이었어요4. ...
'21.3.30 12:37 AM (118.37.xxx.38)그 할머니는
장남이 잘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겠지요.
형을 고소하면
수홍아 그럼 못써~~어디 형한테...
이럴 사람이에요.5. ...
'21.3.30 1:02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왜 장남병걸리는 건가요?차별받는 둘째아들을 남편으로 둔 사람으로서 진짜 환장할것같아요
6. 그죠
'21.3.30 1:13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그때 젤 잘했어요.. 편했구요
7. 00
'21.3.30 3:38 AM (67.183.xxx.253)박수홍씨 어머니 세댄 (60, 70대이상 노인분들) 장남이 최고인분들 많아요
8. ㅇㅇ
'21.3.30 7:06 AM (122.40.xxx.178)박수홍이 아버지 닮은듯. 남편땜에 고생하고 산거 아들에게.이입하는듯
9. ..
'21.3.30 9:29 AM (61.254.xxx.115)진행도하고 조리사 자격증도 따고 요리책도 냈어요 그책이 은근 보기 좋아서 전 소장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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