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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업 주부도 용돈 필요해요

Aaaa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21-03-29 20:37:33
전 남편이 저도 일정액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서
월 용돈 100받아요
뭐 다 쓰는 건 아니지만
뭐랄까 맘이 여유롭고 가정내 제 일에도 더 충실하게 돼요
보람도 찾아지구요
물론 액수는 상황마다 다르고
더 필요하면 쓰고 남으면 저축하지맘
팀을 꾸리는 마인드가 달라지는 건 사실이에요
IP : 223.62.xxx.2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1.3.29 8:39 PM (121.165.xxx.46)

    전 남편?
    저는 남편?

    생활비에서 쪼개쓰거나 부업을 하기도 하죠
    님 대단

  • 2. ㅋㅋㅋㅋ
    '21.3.29 8:40 PM (112.166.xxx.65) - 삭제된댓글

    에이 설마~~~
    전남편이겠어요..

  • 3. 원글
    '21.3.29 8:41 PM (223.62.xxx.242)

    제 경우에 남편이 주장해서요
    남편이 먼저 제안했어요
    급히 쓰다 보니 ^^

  • 4. ...
    '21.3.29 8:41 PM (182.222.xxx.179)

    경제권이 남편에게 있나봐요..
    남편이 꼼꼼하게 관리잘하나보네요

  • 5. 돈 많이
    '21.3.29 8:49 PM (58.231.xxx.192)

    벌면 월천이라도 상관없죠. 알아서 하는거지

  • 6. 울남편도
    '21.3.29 8:50 PM (124.54.xxx.37)

    저보고 용돈 따로 떼서 쓰래요 자기가 쓰는만큼.,
    근데 문제는 생활비라고 주는게 언제나 모자란액수ㅠ 본인도 그거가지고 애들학원보내고 못사는거 안다면서 나보고 용돈떼서 쓰라는건 뭔 경우인가요 ㅠ

  • 7.
    '21.3.29 9:32 PM (175.120.xxx.219)

    합리적이네요~

  • 8. 저는
    '21.3.29 10:25 PM (182.172.xxx.136)

    맘껏 쓰라고 카드 두개 줬는데 뭐랄까... 현금이 아니니
    그냥 돈 같지도 않고 그래요. 저도 현금으로 오십이든 백이든 주면 더 기쁠텐데...

  • 9. ..
    '21.3.29 10:46 PM (175.112.xxx.243)

    솔직히 용돈이라고 받고 주는것 자체가 별로
    나이먹고 저 정도 돈도 허락받고 개인으로 써야 할 정도 인가요?
    받는다?? 누가 안주면 못받는 그런 돈이네요

    저 전업때 용돈 따로없이 그냥 제가 다 알아서 제가 살거사고
    내이름 저금 따로했어요

    본인이 경제권이 없으니 용돈도 받는거죠.

    차라리 자기가 벌어 자기가 쓰고 모으는게 낫지
    그런 경제권한도 없이 전업을 왜 해요? 케바케겠죠?

  • 10. 학원등록
    '21.3.30 8:21 AM (39.112.xxx.143) - 삭제된댓글

    어제 뭘좀배우려고 학원등록했는데
    깍고깍아서 25만원했네요
    35세이상은 국비도안해준다네요
    여기에 맛사지한달에10만원
    연습실 대여로7만원
    이것만해도42만원이네요
    다른분들은 용돈얼마정도쓰시나요
    명품가방 옷 장신구는없어요
    화장품도 싸구려나 샘플이나쓰고
    더 늙기전에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는데
    투자하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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