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업 주부도 용돈 필요해요
월 용돈 100받아요
뭐 다 쓰는 건 아니지만
뭐랄까 맘이 여유롭고 가정내 제 일에도 더 충실하게 돼요
보람도 찾아지구요
물론 액수는 상황마다 다르고
더 필요하면 쓰고 남으면 저축하지맘
팀을 꾸리는 마인드가 달라지는 건 사실이에요
1. 대단
'21.3.29 8:39 PM (121.165.xxx.46)전 남편?
저는 남편?
생활비에서 쪼개쓰거나 부업을 하기도 하죠
님 대단2. ㅋㅋㅋㅋ
'21.3.29 8:40 PM (112.166.xxx.65) - 삭제된댓글에이 설마~~~
전남편이겠어요..3. 원글
'21.3.29 8:41 PM (223.62.xxx.242)제 경우에 남편이 주장해서요
남편이 먼저 제안했어요
급히 쓰다 보니 ^^4. ...
'21.3.29 8:41 PM (182.222.xxx.179)경제권이 남편에게 있나봐요..
남편이 꼼꼼하게 관리잘하나보네요5. 돈 많이
'21.3.29 8:49 PM (58.231.xxx.192)벌면 월천이라도 상관없죠. 알아서 하는거지
6. 울남편도
'21.3.29 8:50 PM (124.54.xxx.37)저보고 용돈 따로 떼서 쓰래요 자기가 쓰는만큼.,
근데 문제는 생활비라고 주는게 언제나 모자란액수ㅠ 본인도 그거가지고 애들학원보내고 못사는거 안다면서 나보고 용돈떼서 쓰라는건 뭔 경우인가요 ㅠ7. 음
'21.3.29 9:32 PM (175.120.xxx.219)합리적이네요~
8. 저는
'21.3.29 10:25 PM (182.172.xxx.136)맘껏 쓰라고 카드 두개 줬는데 뭐랄까... 현금이 아니니
그냥 돈 같지도 않고 그래요. 저도 현금으로 오십이든 백이든 주면 더 기쁠텐데...9. ..
'21.3.29 10:46 PM (175.112.xxx.243)솔직히 용돈이라고 받고 주는것 자체가 별로
나이먹고 저 정도 돈도 허락받고 개인으로 써야 할 정도 인가요?
받는다?? 누가 안주면 못받는 그런 돈이네요
저 전업때 용돈 따로없이 그냥 제가 다 알아서 제가 살거사고
내이름 저금 따로했어요
본인이 경제권이 없으니 용돈도 받는거죠.
차라리 자기가 벌어 자기가 쓰고 모으는게 낫지
그런 경제권한도 없이 전업을 왜 해요? 케바케겠죠?10. 학원등록
'21.3.30 8:21 AM (39.112.xxx.143) - 삭제된댓글어제 뭘좀배우려고 학원등록했는데
깍고깍아서 25만원했네요
35세이상은 국비도안해준다네요
여기에 맛사지한달에10만원
연습실 대여로7만원
이것만해도42만원이네요
다른분들은 용돈얼마정도쓰시나요
명품가방 옷 장신구는없어요
화장품도 싸구려나 샘플이나쓰고
더 늙기전에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는데
투자하고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