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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수홍 형이 잠적은 왜 한거예요?

.. 조회수 : 21,917
작성일 : 2021-03-29 18:01:45
조카가 30대 초반이라던데
조카까지 다 잠적한건가요?
이해 안가는 가족들이네요.
IP : 175.223.xxx.25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9 6:04 PM (221.157.xxx.127)

    연락두절이겠죠 돈백억 안토해내려고 월세만 사천따박따박 들어오니 그들은 박수홍이 죽으면 더 좋아할지도

  • 2. 아마
    '21.3.29 6:04 PM (210.108.xxx.234)

    박수홍이 이제라도 제대로 수입 정산하라고 하니까
    도망간거 아닐까요

  • 3. 주변에서
    '21.3.29 6:05 PM (175.199.xxx.119)

    인스타에 조카들 명품 입고 사고 했던거 보고 돈관리 하라 충고 했다잖아요. 형은 똥차 타고 다니면서

  • 4. . .
    '21.3.29 6:06 PM (203.170.xxx.178)

    돈주기 싫어서 잠수. .
    쓰레기들

  • 5. ..
    '21.3.29 6:07 PM (125.178.xxx.220)

    우리가 찾아줄께 걱정마 ㅋ

  • 6. 크하하하
    '21.3.29 6:08 PM (119.203.xxx.224) - 삭제된댓글

    어떻게 조카까지.. 노처녀라.그런지 조까까지 그랬다는 거에 마음 아프네오

  • 7. ..
    '21.3.29 6:13 PM (115.86.xxx.33)

    잠적한다고 못찾나요.
    어이가 없네요.

  • 8.
    '21.3.29 6:13 PM (210.99.xxx.244)

    박수홍돈가지고 튄거잖아요 매달 얻어먹으려니 감질났나보죠

  • 9. .........
    '21.3.29 6:14 PM (58.78.xxx.104)

    벌써부터 얼굴 다 까졌고 주변에서도 박수홍 형이고 조카들인거 다 알텐데 한국에서 살기 힘들거 같아요.
    인두껍을 썻다고 다 인간이 아닌데 말이예요. 그 애들도 지들이 삼촌재산 자기 명의로 가지고 있는거 알까요.
    그리고 집에선 명품으로 도배하고 삼촌 만날땐 검소한척 했을텐데 진짜 부모가 자식교육 참 잘 시키네요.

  • 10.
    '21.3.29 6:14 PM (211.205.xxx.62)

    법으로 어떻게 안돌려주나
    작당중이겠죠
    그게 가족이요? 할매?

  • 11.
    '21.3.29 6:15 PM (58.140.xxx.204)

    잠적하면 다니?
    개사기꾼아.
    그러고도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니?

  • 12. ...
    '21.3.29 6:17 PM (110.70.xxx.143)

    진짜 그 형이란사람 인간도 아니네요~ 부모님이 이제라도 알았으면 수홍씨 못받은돈 돌려받을수 있게 해야지요..가족으로부터 배신받은 그심정 어떨지 짐작도 못하겠어요~

  • 13. 조카
    '21.3.29 6:20 PM (1.229.xxx.169) - 삭제된댓글

    조카 20살, 고등학생이예요 딸 둘

  • 14. 연옌걱정은그만ㄴ
    '21.3.29 6:24 PM (58.234.xxx.213)

    그러거나 말거나자기들이 알아서하겠죠
    연옌걱정말고 우리걱정이나 합시다

  • 15.
    '21.3.29 6:27 PM (182.216.xxx.215)

    유투부에서 큰형수얼굴은 방송에 나왔던데 형도 있나요

  • 16. ,,,
    '21.3.29 6:27 P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

    박수홍형 가족들 모두 꼭 그 죄받기를요,,

  • 17. 어휴
    '21.3.29 6:35 PM (39.124.xxx.165)

    그냥 박수홍 돕고만 살아도 떨어지는 콩고물로만으로도
    명품 휘감고 소소한 빌딩 하나 받아서 월 일이천 세받으며
    온 대가족 다들 화목하게 살 수 있었겠구만
    뭔 욕심이 저렇게 하늘을 찌르나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미련한 사람들 같아요
    어릴때 동화책도 못봤는지...

  • 18.
    '21.3.29 6:47 PM (219.240.xxx.26)

    맞아요. 떨어진 콩고물만 얻어먹어도 부자로 살겠구만. 죽을때 가져 갈것도 아니고 욕심이 과했네요

  • 19. 그 조카들도
    '21.3.29 7:12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얼굴 못들고 다니길 바라요.
    주변 사람들이 욕 한 바가지씩 해주세요.

  • 20. 울삼촌박수홍이라고
    '21.3.30 12:07 AM (1.237.xxx.156)

    떠들고 다녔을테니 주변사람들은.다 알겠죠

  • 21. ..
    '21.3.30 12:10 AM (223.38.xxx.19)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숨는다고 숨어지나요.

  • 22. ...
    '21.3.30 12:32 AM (49.168.xxx.249)

    코로나 아니었음 해외로 튀었겠죠
    튈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23.
    '21.3.30 12:41 AM (14.32.xxx.227)

    박수홍이 서장훈보다 재산이 많다면서요
    그 돈을 다 꿀꺽 한거에요?
    그 인간들은 죽을 때 돈 싸들고 갈건가봐요
    인간이 제일 무섭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 24. ㄹㄹ
    '21.3.30 12:58 AM (1.224.xxx.165)

    이런경우가 있네요 형 나오면 좋겠어요. 저도 가족에게
    못 받은 돈 았는데 더 당당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크게 상처. 그러나 그 습관 못고쳐서 또 일이 생기더군요.
    다 그 상처 돌아가리 믿어요. 왜 죄 진 사람은 도망갈지
    되려 연락을 피하데요. 비슷해서 아 넘 맘아파요 ㅠㅠ

  • 25. ㅇㅇ
    '21.3.30 1:03 AM (58.234.xxx.21)

    적당히 해먹지
    과한 욕심이 거위의 배를 갈랐네요 ㅉㅉ

  • 26. ...
    '21.3.30 7:38 AM (123.111.xxx.201) - 삭제된댓글

    잠적이나 도망은 못갈거에요. 명의가 자신인데 왜 도망가겠어요. 연락을 안 받는거겠죠. 워낙 알려져있으니. 예전 감자꼴 4인방할때도 형이 대표인 기획사였어요. 방송에도 다 알려진 인물

  • 27. 그러게요.
    '21.3.30 7:47 AM (180.230.xxx.233)

    박수홍이 가족 챙기는 사람인데
    그리 욕심을 내다니..

  • 28. ㅡㅡㅡ
    '21.3.30 8:00 AM (220.95.xxx.85)

    박수홍응 결혼을 안 하고 욕심이 적은 사람이라 분명 자기 재산 어차피 조카들 나눠주려 했을 거에요. 근데 혹시나 박수홍이 결혼이라도 할까봐 저리 수쓴거겠죠.. 에고 ... 돈이 뭔지 .... 그 사람들 벌 받아야 해요 ..

  • 29. 아니
    '21.3.30 9:13 AM (116.127.xxx.173)

    성인이 스스로 돈벌고살것이지
    매니저라면 매니저역할만
    부모님은 좀돕던가
    저집안 우습

  • 30. ....
    '21.3.30 9:33 AM (221.161.xxx.3) - 삭제된댓글

    조카가 30대..... 명품... 사입고...
    진짜 사기꾼들이 따로 없다 따로 없어
    저도 가족도 안믿습니다. 부모도 안믿어요

  • 31. 에효
    '21.3.30 9:48 AM (106.244.xxx.141)

    더이상 벗겨먹긴 글렀으니 있는 거나 지키자, 이제 부모 동생 안 봐도 된다 하고 튀었겠죠. 뭐. 지금 미국 어바인에 산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 32. 베어탱
    '21.3.30 9:51 AM (124.54.xxx.38)

    조카 20살,고등학생..남매예요.큰애가 남자아이..왜 자꾸 30대라느니 딸둘이라니 확실하지않은 정보가 넘쳐나네요.

  • 33. ...
    '21.3.30 10:58 AM (125.128.xxx.248)

    그 형네 딸과 저희딸이 같은 놀이학교 출신입니다.
    그 놀이학교도 박수홍 제수씨(동생와이프)가 하던곳
    현재 형네 조카 아들(20), 딸(고2) 둘이고
    동생네 조카는 아들 한명(고2) 입니다.
    그 큰형수란 사람과 티타임도 자주 하고 그랬는데 그런 사람인줄 몰랐네요~
    시동생 왜 결혼 안하냐고 물었더니...너무 효자라서 문제예요~ 이랬는데...

  • 34. 걱정
    '21.3.30 11:08 AM (1.241.xxx.62) - 삭제된댓글

    이제 다른 큰 걱정은요
    형은 이제 튀었으니 그 부모 떠안는거 아닌지...ㅠ
    부모도 이젠 연 끊으면 하네요

  • 35. ..
    '21.3.30 11:38 AM (61.254.xxx.115)

    조카 대학교 1학년하고 고2에요 남매에요

  • 36. ...
    '21.3.30 12:04 PM (49.168.xxx.249)

    해외로 튈 것 같더니 역시나 캘리포니아로 도망갔군요

  • 37. 기생충들
    '21.3.30 12:51 PM (73.52.xxx.228)

    그 집애들 인스타있으면 미국친구들 보라고 사연올려주고 싶네.

  • 38. ..
    '21.3.30 12:54 P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그 박수홍 형이라는 작자 소송에서 패소하고 알거지돼서 대대손손 못 살았으면 좋겠네요.

  • 39. ㅇㅇㅇ
    '21.3.30 2:09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해외 은닉했겠죠

  • 40. 129
    '21.3.30 2:40 PM (125.180.xxx.23)

    효자가 아니라 호구였겠지.................................
    나쁜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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