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나이스 정수기를 이사와서 8년째 렌탈해서 썼었더랬습니다.
모델 한번 바꿨고(5-6년 전) 두 번째 모델을 재계약 사용하다 1년 여 남겨두고 정수기 달린 냉장고러 바꿨어요.
00나이스에 해지할수 있는지 물어보니 당시 38만원정도 해지수수료를 내야 한대요.
그래서 해지 못하고(왜나하면 청호나이스 계약 카드 사용시 할인 받으면 조금 더 싸서) 양쪽 정수기 렌탈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호 플래너님이 필터교환 하라 하셔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몇 달 전에 필터 번호 알려주면 교환한걸로 하겠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처리를 했어요.
근데 또 연락이 와서 필터 교체하러 온답니다. 그래서 정수기 꺼진거 알지 않느냐 했더니, 자기 월급이 줄어든답니다.
아놔.. 정수기회사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렌탈비는 다 받아가면서 필터 교환안하면 필터값 굳는데 수당을 안주다니요..
진짜 화나내요. 플래너님하고 불편한 문자 하는 것도 싫고.
이번에 또 교환한것처럼 해주고, 혹시 나중에 저한테 책임 돌아오는건 없을까요?
oo나이스 정수기
프리지아 조회수 : 539
작성일 : 2021-03-28 20:21:09
IP : 61.78.xxx.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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