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였을때 같이 나온 여자 요리사가 이런얘기 해도 되는지
박수홍 여자친구 백화점에서 봤다고
그럴리가요 박수홍이 놀라자 확신에 찬듯
아니요 여자분이 그릇 박수홍씨 카드로 계산하는거 자기가 목격했다고
이제야 웃으며 그분 제 형수라고
꽤 오래동안 집안 가장 역활을 하셨나보네요
형님이나 형수님은 방송에 나온적이 없죠
주말 내내 박수홍씨 생각뿐이네요
다홍이랑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한가하신가봐요
주말내내 박수홍ㅋㅋㅋㅋ
결제하는 백화점 직원도 아닌데
쇼핑하는 고객이 다른 쇼핑하는 사람이 타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지
어떻게 아나요?
이건 말이 안되는 ...
카드를 받아서 결제했겠죠.
박수홍이 결제 했거나.
박수홍이 카드를 건냈겠죠. 왜 저렇게 살았을까...
여자가 그릇 고르고 나서 박수홍이 카드로 결제했다는거죠
당연히 이해되는 상황인데요
아 ... 댓글 읽으니 이해가 ...
저는 박수홍씨랑 여자친구 같이 봤다고 할텐데
여자친구만 봤다고 이야기하니...
박수홍이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자랑 같이 있었으니
여자친구를 봤다고 말한거지
박수홍이 옆에 없었으면
그 여자만 보고 박수홍여친인지 어찌 아나요?
이 글이 설명이 필요한 글이라니...
형수랑 같이 그릇 사러 백화점 쇼핑까지 가나요?
징하게도 뜯어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