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사위 이름부릅니까?
며느리 이름을 불러 그러지마라했더니 박박 우기네요
장모도 우리 아들을 이름을 부르데요?
요새라 그런가요
제가 구닥다리인가요?
우리 외숙모는 외가에서 이름부르고 무시한다고
평생 속상해하다 이민가셨어요
뭐가 맞는지요.
1. ....
'21.3.28 3:27 PM (121.168.xxx.65)38살이고 결혼7년차 양가 모두 이름부르십니다 . 전 정겹고 좋아서 그렇게하시라고했고 딸아들처럼 양가 이름부르는거 저희둘다 문지 없네요
2. ᆢ
'21.3.28 3:28 P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저 60다됐는데
사위 이름으로 부르는데요
제 주변 지인들도 사위 며느리
다 이름으로 부르구요
그래서 지인들 사위 며느리 이름 다 알아요
저는 삼십여년전 결혼했는데
그때 시어머님께서 초반에반 제 이름으로
부르시다 나중에 에미야 하실때
이름이 없어진것같아
너무 서운었는데 이렇게 입장이 다르군요
점잖지 못하다 할수있는데 개인적으론 이름
불러주는게 전 좋아요3. 죄송한데
'21.3.28 3:29 PM (112.169.xxx.189)님이 꼰대
4. 디오
'21.3.28 3:2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50세이고 결혼22년차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두 이름 부르셨어요.
어릴때 결혼해서 그랬는지
많이 예뻐해주셨는데....5. 우리
'21.3.28 3:30 PM (223.62.xxx.177)외갓집
혹은 외숙모가 꼰대였나 ㅎㅎ6. 몽실맘
'21.3.28 3:30 PM (220.94.xxx.208)전 제이름 불러주면 좋겠어요,, 누구엄마보다 나은데요??
정말 살다보니 제 이름 불러주는건 친정엄마밖엔 없네요7. ㅁㅁㅁㅁ
'21.3.28 3:32 PM (119.70.xxx.213)네 꼰대세요
8. 헉스
'21.3.28 3:33 PM (121.135.xxx.105)연세가????
그럼, 며느리 애미야~, 사위는 ×서방~ 이렇게 불러요?9. 일부러로긴
'21.3.28 3:33 PM (183.107.xxx.84)구닥다리 맞으세요
10. 우라
'21.3.28 3:34 PM (223.62.xxx.177)우리 시부모는 제 이름 안부르셨는데
남편이 저러니
아 세상이 바뀐건가보네요^^11. 40대...
'21.3.28 3:34 PM (114.201.xxx.29)시가 친가에서 이름으로 불리면
아들 딸 같고 좋은듯..12. 우리
'21.3.28 3:35 PM (223.62.xxx.177)친정 죄다 꼰대인증??
아놔13. 반대로
'21.3.28 3:36 PM (183.107.xxx.84)에미야~ 하고 부르는 거 넘나 싫고. 남편한테 x서방 하고 부르시는 것도 듣기 안좋아요. 그냥 아름 불러주셨으면 좋겠어요.
14. .....
'21.3.28 3:37 PM (1.237.xxx.189)이름 부를수 있죠
근데 님 외숙모는 그냥 시집이라면 다 싫어서 핑계댄거 같은데요
이름 안부르면 뭐라고 불러요?
누구애미야 이렇게 부르나요
참 어렵다15. 음
'21.3.28 3:38 PM (122.42.xxx.238)저희 작은 아버지가 며느리 이름 부르던데
너무 이뻐해 주시고 잘해주시거든요.
솔직히 그 전에는 이름 부르는게 싫다했는데
작은 아버지가 그렇게 하시는거 직접 보니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무시하면서 이름 부르는게 아니라
이뻐하시는게 느껴져서요.^^
다들 그 집 며느리 복도 많다 하십니다!16. 그게
'21.3.28 3:39 PM (223.38.xxx.48)재수없는 시누가 이름 부르면 짜증나요.
앙칼진 목소리로 누구야! 누구야! 하면
더불어 자기 맘에 안들면 얼굴에 대고 때리려는
시늉까지 해요. 미친년.
그래서 전 이름 부르는거 싫어요.17. ....
'21.3.28 3:41 PM (211.251.xxx.199)애미야~ 며늘아~ 이거 좋으신가요?
몇살인신지 70대??이신가요?
호칭이 뭣이 중헌디?
조선시대스타일이신가 봐요.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18. 윗님
'21.3.28 3:41 PM (223.62.xxx.177)울 외숙모가 그래서 이름부르는거 싫어하셨나봐요
이모들이 무시했었든요 ㅠㅠ
이해했어요
존중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었나봐요19. 저 50중반
'21.3.28 3:42 PM (1.177.xxx.76)시어머니. 시누 다 제 이름 불렀어요.
전 좋았어요.^^20. ...
'21.3.28 3:47 PM (211.208.xxx.123)제가 며느리라면 이름 부르는게 더 좋아요 새아가 며늘아 이런거 x
21. ...
'21.3.28 3:48 PM (211.208.xxx.123)올케 이딴것보다 내 이름 불러주는게 더 좋아요
22. 이름
'21.3.28 3:48 PM (61.102.xxx.167)불러요.
시가에서도 한번도 저에게 아가? 며늘아? 이런 소리 안하셨고요
친정에서도 사위에게 한번도 김서방 뭐 이런 소리 안해보셨습니다.
그냥 친정도 시가도 전부 누구야! 하고 이름 부르십니다.23. ...
'21.3.28 3:49 PM (222.236.xxx.104)원글님 외숙모가 오버이신것 같은데요.. 아무리 예전이라고 해도 이름을 부른다고 이민을 갔겟어요
24. 딩크
'21.3.28 3:50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저는 아이가 없어서 아무도 저를 누구 엄마라고 못불러요.
그래서 시부모님은 저를 ~야 하고 딸처럼 부르세요.
저는 50대, 시부모님은 70대, 80대이십니다.25. 호칭
'21.3.28 3:53 PM (223.62.xxx.177)팩트는 호칭문제가 아니라
존중의 문제군요.
이해했어요.
댓글좀 좋게좀 쓰시지
님이 꼰대 는 또 뭡니껴 ㅎㅎㅎ26. ...
'21.3.28 3:54 PM (222.112.xxx.123) - 삭제된댓글땡땡아! 땡땡(손주이름)엄마야!
27. ...
'21.3.28 3:54 PM (222.112.xxx.123)땡땡(며늘이름)아! 땡땡(손주이름)엄마야!
28. ...
'21.3.28 3:58 PM (222.236.xxx.104)보통은 이름부르거나 애 있으면 애 이름 붙어서 부르겠죠 ... 새아가 이런호칭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
29. 내 이름이 좋아요
'21.3.28 4:03 PM (106.102.xxx.109)아가야~ 며늘아~
@@에미야~ @@어멈아~
올케~ 동서~
다 싫어요
인생이 저 역할에 한정되는 느낌 이라서요
내 이름 불러 주는게 제일 좋아요30. ..
'21.3.28 4:03 PM (180.83.xxx.70) - 삭제된댓글맞아요,
어떻게 부르냐보다 말투와 태도가 더 중요한 듯 해요.
결혼 20년 됐고 시모님은 80대 중반이신데
처음부터 저를 **야~ 부르셨는데 저는 좋았어요.
지금도 3남매 자녀들 사위,며느리들 모두
**야~ 부르세요.
저 친근감 있고 좋아요.31. ㅇㅇ
'21.3.28 4:06 PM (175.223.xxx.164)전 이름 불리는거 싫은데요 격의없이 가까워지는건 싫고 적당히 거리 두고 싶어요
32. ᆢ
'21.3.28 4:08 PM (175.223.xxx.43)돌아가신 울엄마는 며느리나 사위이름 부르는사람보면 쌍놈의 집안이라고 뭐라하셨는데
시골 우리집안다 며느리한테 이름부르는 사람 한명도 없었는데 세월이 변했나보네
그렇게 보고자라서 나중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33. ..
'21.3.28 4:11 PM (180.68.xxx.249)시어머니 이름부르시던데요
애미야 며늘아기야가 더오글34. ㅇㅇ
'21.3.28 4:12 PM (39.7.xxx.130) - 삭제된댓글돌아가신 울엄마는 며느리나 사위이름 부르는사람보면 쌍놈의 집안이라고 뭐라하셨는데222222
35. 이름 부르는게
'21.3.28 4:17 PM (110.70.xxx.220)더 좋아요.
진짜 아들 딸 같고
친근해요.
시부모님이 다정하게
이름 불러주는게 참 좋더라고요.36. 보름전
'21.3.28 4:17 PM (14.58.xxx.169)아들 결혼한 새시모입니다. 호칭에 대하여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이름 부르기 잘한 듯하네요. 그래도 향후 따로 사는 아들 며느리 반응을 한 번 살펴봐야 겠습니다~37. 초..
'21.3.28 4:22 PM (59.14.xxx.173)저도 이름 찾고 싶어요.
이름이 훨씬 다정하고 좋네요.38. ㅇㅇ
'21.3.28 4:26 PM (39.7.xxx.130)사위 며느리 50,60 되도 철수야 영희야 막 이름 부르실건가요
저희 어머니는 애들 교육상 며느리한테도 함부로 안하셨지만 사위들한테도 반말도 아닌 하시게나~ 이렇게 하셨어요 보기 좋던데요39. 하대
'21.3.28 4:28 PM (58.143.xxx.27)사위는 좀 다르더라고요.
저희 시모보니 변호사인 첫째 사위는 김서방이라고 부르고 반존대
고대 나온 대기업 직원이고 맨몸으로 장가온 둘째 사위는 이름 막 부름.40. 흠
'21.3.28 4:41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저희 엄마 사위 며느리 이름으로 부르고
저도 시어머니가 제 이름으로 불러줬음 좋겠는데 새애기라 해서 너무 닭살 돋아요.41. ,,,
'21.3.28 5:10 PM (203.142.xxx.12)본인 - 오년전 사위봄 이름 부름
딸의 시부모- 딸 이름 부른다함
뭐가 문젠가요??
자연스러운 추세 던데요~~42. 하!
'21.3.28 5:15 PM (223.62.xxx.60)이름부르라고 있는거아닌가요 이름두고 다른호칭 쓰는거 별로같아요
43. 그냥
'21.3.28 5:23 PM (203.81.xxx.82)물어보세요
어떻게 부르는게 더 좋으냐 해서 원하는대로 부러주면 돼죠
저도 왠지 시집에서 애부르듯 이름부르면 좀 별로일거 같은데 여긴 이름 불러주는게 좋다네요44. 네
'21.3.28 5:24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21.3.28 4:26 PM (39.7.xxx.130)
사위 며느리 50,60 되도 철수야 영희야 막 이름 부르실건가요
저희 어머니는 애들 교육상 며느리한테도 함부로 안하셨지만 사위들한테도 반말도 아닌 하시게나~ 이렇게 하셨어요 보기 좋던데요
ㅡㅡㅡㅡㅡㅡㅡ
딸 아들 50,60 돼도 이름 부르잖아요
내 가족이니 이름 부르는 거 좋아요
에미야, ㅇ 서방 이런 식으로 선 긋는 느낌 싫어요
고리타분한 옛날 호칭 듣기 싫었어요
아직 사위 며느리 없지만 앞으로 그럴 생각이에요45. @@
'21.3.28 5:43 PM (223.39.xxx.189) - 삭제된댓글저 50인데 처음부터 지금도 제 이름 불러주시는거 좋아요.
아이들 대학생인데 한번도 새아가, **엄마야 하신적 없어요.46. ...
'21.3.28 5:47 PM (14.63.xxx.139)저도 이름 불리는게 좋아요
나이들었다고 이름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구
제가 자식을 낳아도 누구의 엄마보다는 저 자신으로 살고싶거든요.47. 시대가
'21.3.28 5:59 PM (211.210.xxx.107)변한거죠 뭐. 사실 예전에는 자기 자식도 결혼하면 이름 안부르고 어른대우 해주고 엄마아빠는 애들 쓰는 호칭이었잖아요. 다 커서도 엄마아빠라고 하면 모자란 사람 취급이었는데 요즘 누가 어머니 아버지 하나요. 가족들 호칭은 격의없어지고 남 호칭은 극존칭 되어가고 그게 추세인 듯 합니다.
48. 이름부르면
'21.3.28 6:23 PM (125.182.xxx.27)더좋쵸‥정스럽고 차별덜받는느낌‥존중받는느낌도있구요 며늘아~~하면 참 어감이 별로입니다 올케도그렇고요 넘상스러운어감‥저희시댁에선 꼭 며늘아 ~~또는 올케~~라고하네요 너무너무싫어요ㅠ
49. 48세
'21.3.28 6:5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전 이름 싫어해요.
다행히 양가다. 이름 안부름.
근데 요즘 추세가 그래요.
한 60되면 적응할거라 예상됨.
님도 적응해야 할겁니다. 시대가 그래요50. 애낳기전엔
'21.3.28 9:33 PM (210.95.xxx.56)이름부르다가 애 낳고 아이가 말귀 알아들을 정도로 크면 ㅇㅇ 애미야. ㅇ서방하는게 자연스럽단 생각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