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대화 좀 봐주세요,,
남편도 오케이 하고 아이태아보험 들었던 대리점인듯 싶어요 아이보험 정보를 알고 있었음,,
그뒤 남편회사서 처음 만나고 얼마뒤 메일로 설계서 보냈다고 연락하며
출장다녀오는 길이라며 고속도로 석양사진을 찍어보냄
남편은 석양 예쁘다고,응대하고
설계사는 이맛에 고속도로운전하고 출장다닌다며 고속도로 사진을 또 보냄,, 남편은 "저도 운전 많이 하는데 운전 조심하세요: 라며 답을 보냄,,
그리고 월욜 다시 만나서 보험 이야기,하기로 하고 대화가 마무리됨
저 솔직히 너무 짜증나거든요,, 회사로 만나러 온것도 그렇고 석양사진 찍어보내는것도 그렇고요,, 뭐 영업하려고 한단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렇게 만나고 톡주고 받고 ,, 제가 예민한가요 ㅠ
1. 그걸
'21.3.28 1:14 PM (223.62.xxx.177)그걸 왜 열어보시고 참
그들은 영업이고 남편분은 그냥 그냥이에요
안보시는게 속편해요2. ㅡㅡㅡ
'21.3.28 1:15 PM (222.109.xxx.38)성을 끼워 영업하는거네요.
3. ㅡㅡㅡ
'21.3.28 1:16 PM (222.109.xxx.38)남자보험설계사하면 저러겠나요.
4. 선
'21.3.28 1:24 PM (121.176.xxx.24)설계사가 선 을 넘었네요
그런 건 근데 모른척 할 거 같아요5. ...
'21.3.28 1:30 PM (125.186.xxx.133)둘이 보험하러 만나서 호감이 있었나봐요
호감이야 뭐 어떤관계에서나 생길 수는 있는데
5~60대 분도 아니고
석양 운운하고 사진보내는거 질질 흘리고 다니는 거죠
다이렉트로 들면 안되나요
보험녀들이 저래서 욕먹고 하찮게 보잖아요6. 영업중
'21.3.28 1:33 PM (203.254.xxx.226)여자가 여자 내세워 영업하네요.
저따위로 구니
다들 보험한다면 좋게 보지않죠.7. ,,
'21.3.28 1:34 PM (220.94.xxx.208)호감이요??전 호감까진 생각안했는데,,, 먼저 사진보낸건 설계사고 그사진보고,암말안하는것도 그래서 남편은 답보내주고 그런거 같은데,, ㅠ
8. ....
'21.3.28 1:37 PM (121.168.xxx.239)사적감정 안만들려면 석양사진을 보내든 먹는사진을 보내든 응답을 말아야죠
머하러 대꾸를 해요9. ㄷㅈ
'21.3.28 1:43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석양 사진을 왜 보내나요
사적 관계처럼 감상을 왜 나누냐고요
저러니 보험설계사들이 안좋은 소리 많이 듣는 겁니다10. ᆢ
'21.3.28 1:45 PM (210.94.xxx.156)사심은 아직은 모르겠어요.
설계사분은 아무래도 영업상 친분을 쌓으려하겠죠.
남자든,여자든 그냥 고객으로
가입시키고 다른 고객 소개로 이어지기위해서.
남편도
한번 본 사이이니 형식상 인사치레한 것일수도.
기분나쁘시면
보험가입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하고
가로채서 님이 나서서 얘길하세요.11. ..
'21.3.28 1:56 PM (125.178.xxx.220)여자 보험설계사의 파는 수법이고 그거에 그냥 대답해주는거 같아요.
12. ㅁㅁㅁ
'21.3.28 2:00 PM (61.254.xxx.147) - 삭제된댓글아우
남자 보험하는 사람이 저한테 석양 보내주면
바로 거절 할거 같아요 소름끼치네요13. 음
'21.3.28 2:06 PM (14.32.xxx.227)아직까지 설계사는 영업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거고 남편은 형식적인 응대 같아요
그런데 저라도 기분 나쁠거 같아요
영업이란게 어쨋든 호감을 얻어야 하니 일외에 살짝 살짝 선을 넘으면서 교감과 대화를
이끌어가게 되잖아요
그러다 삐끗하면 사단이 나는거니까요
신경 쓰이시면 가끔 확인만 하시고 모르는척 하세요14. ㅇ
'21.3.28 2:15 PM (61.80.xxx.232)진짜 보험하는 여자분들 자주 전화하고 문자톡 보내는데 좀별로에요
15. ㅇ
'21.3.28 2:22 PM (61.80.xxx.232)남편분도 석양사진 보내준거 톡 답장은 안해도 될건데 왜 대답은 계속하나요?관심없음 톡읽지도 않겠구만~ 일부 보험하는여자들중 몸주고 보험들게하는 사람도있다고 하드라구요 개인적인 톡이런건 안보내고 답장안하는게 좋죠 그래야 사단이 안나구요
16. 헐헐 ㅋ
'21.3.28 2:26 PM (175.117.xxx.98) - 삭제된댓글열심히 영업하는건 그렇다치고
석양사진은 오바육바네요.17. ...
'21.3.28 2:37 PM (58.148.xxx.236)설계사가 살짝 흘리고
걸려라~ 하는것 같네요.
남편분이 석양사진 같은거
반응 안보여야 할듯.
남편리 여지를 주는듯 하네요18. ..
'21.3.28 2:41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상식 밖의 행동.
원글님 충분히 화낼만 합니다
저라면 저 설계사 보험 가입 다 끊습니다
어떤 보험을 어떻게 얼마나 가입 하셨는지 모르겠으나
보험 다 거기서 거기, 무슨 리모델링이 필요한지.
전 이제 모든 보험 다이렉트로 듭니다.
그리고 요즘 누가 직접 만납니까
이메일,전화 몇 번 왔다 갔다 하면 끝나는데.19. ,,
'21.3.28 2:50 PM (220.94.xxx.208)보험가입은 안한상태고 저희집 보험 다 뽑아 리모델링 계획세우는중이고,저도 요즘 보험알아보니 요즘은 계약싸인도 그냥 핸폰으로 하면 된다고 다른설계사가 그러더라고요,ㅠ
왜 자꾸 만나려하고 남편도 처음 전화받을때가 제가 옆에 있었는데 설계사가 전화로 할까요 회사가 가까운데 방문할까요 그랬는데 만나는게 낫겟다고 했어요,20. ..
'21.3.28 3:05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둘이 은근히 썸타는 거예요. .
21. **
'21.3.28 3:28 PM (39.123.xxx.94)그냥.. 님이 하신다고 하세요...
22. ..........
'21.3.28 5:25 PM (39.116.xxx.27)보험 원글님이 다 알아서 하신다고 하세요.
요즘 특히 코로나때문에 다 비대면으로 합니다.
저도 얼마전 보험 갈아탔는데, 설계사랑 통화, 문자만 하고
카톡으로 계약 다 했어요.
콜센터에서 연결해준 설계사라 얼굴도 몰라요.
건너건너 어떤 아저씨.
부인이 불치병이었는데 부인 보험금 문제로 설계사랑 상담하다가
눈맞아서 몰래 사귐.
몇년후 부인 죽고 둘이 재혼했어요.
암튼 저 설계사 어떤 의도인지 모르지만
제 3자 입장에서도 기분 좋지 않네요.23. 설계사랑
'21.3.28 6:16 PM (1.55.xxx.105)바람 많이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