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맞을까 한참을 망설이다 맞기로 결정했죠
1차은 접종받은 팔만 뻐근하고 엄청 무겁게 느껴지는 정도였는데
2차 맞은 이틀 째인 오늘은 하루종일 끙끙 앓았네요
제 나이 50.
8살 때 독감 걸려서 앓고나선 처음예요
밤 되니 좀 나아지는 느낌
그래도 하루로 끝나니 별 거 아닌 거 같네요
아스트라제네카는 1차 화이자는 2차가 힘들대요
아이는 아스트라제네카 1차 때 원글님처럼 앓았어요
부러워요.
화이자 2차가 더 힘들다고 하더니 정말이네요.
모더나도 2차가 힘듭니다.
전 어제 아스트라 1차 맞았어요
며칠간 맞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보고 걱정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멀쩡해요
팔 뻐근하게 아픈거 말고는 관찮아요
주위 1차 접종후 힘든분들 많았는데(말만 아니고 직접 목격) 대부분 젊은 남성이었어요
물론 중년 여성도 힘든분 있어요
확률상 멀쩡한 사람이 압도적인건 확실하고 젊고 건강할수록 몸살기운 세게 오는것 같다는 느낌이고
아파도 타이레놀 한알이면 괜찮아져요
겁낼건 아니니것 같아요
그냥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공포인것 같아요
한국이고 50세에요
전 어제 일찍 아스트라 1차 맞았어요
며칠간 맞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보고 걱정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멀쩡해요
팔 뻐근하게 아픈거 말고는 관찮아요
주위 1차 접종후 힘든분들 많았는데(말만 아니고 직접 목격) 대부분 젊은 남성이었어요
물론 중년 여성도 힘든분 있어요
확률상 멀쩡한 사람이 압도적인건 확실하고 젊고 건강할수록 몸살기운 세게 오는것 같다는 느낌이고
아파도 타이레놀 한알이면 괜찮아져요
겁낼건 아니니것 같아요
그냥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공포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