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 무리의 부추김에
예수님을 환호했던 군중들이 이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치는 오늘 미사중 수난복음이
지금 우리 상황과 닮아있어
너무 아파 눈물납니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lsr60 조회수 : 883
작성일 : 2021-03-28 09:52:06
IP : 106.101.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마
'21.3.28 9:53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알아듣는 사람들만 알아들을 겁니다
기도하시는 분들
더욱 열심을 내어 함께 기도해요
악은 결코 승리할 수 없다2. ㅠㅠ
'21.3.28 9:54 AM (116.43.xxx.39)청렴한 사람이 욕을 얻어먹는 상황이
답답하고 답답합니다.3. ..
'21.3.28 9:56 AM (219.240.xxx.2) - 삭제된댓글기도할게요
4. ...
'21.3.28 9:56 AM (219.240.xxx.2) - 삭제된댓글기도합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이 동기를
5. ...
'21.3.28 9:58 AM (219.240.xxx.2) - 삭제된댓글기도합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이 오기를
그러기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늘 잊지않고 조금이라도 살천하려 합니다6. ...
'21.3.28 10:00 AM (218.237.xxx.189) - 삭제된댓글이런 얘긴 교회가서나 하길... 제목이라도 고치던가...
7. 저도
'21.3.28 11:27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미사 중 수난복음 때 같은 생각했답니다.
8. 뒤에서
'21.3.28 10:29 PM (61.102.xxx.144)교묘하게 군중을 조정하는 자 가운데 김어준도 있겠죠.
어제는 호산나 다윗의 자손.....노래하게 하고
오늘은 또 다시 군중을 선동하고...
자신들은 어디에 있는지도 잘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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