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몽사몽 깨면서 막연히 아침 하고 준비하고.
이러다가 아참! 오늘 일요일이지 퍼뜩 생각이 나서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오늘은 맘껏 늘어져도 된다 싶어
벌써 두시간째 빈둥빈동 놀고 있어요.
이렇게 좋을수가.
깨서 2시간째 침대에서 빈둥빈둥
일요일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1-03-28 08:15:22
IP : 112.167.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8 8:51 AM (14.138.xxx.55)제일 행복한 시간~
2. ㅇㅇ
'21.3.28 8:56 AM (59.12.xxx.48)날씨도 흐리고 따뜻한 온수매트위에서 뒹굴뒹굴
남편이 흑미넣고 한 밥에서 추가 딸그락 구수한 향이 풍기네요.
행복합니다ㅎㅎ3. 편안하게
'21.3.28 9:03 AM (49.174.xxx.190)와 너무 행복하네요
4. 저도
'21.3.28 9:18 AM (125.179.xxx.79)뒹굴뒹굴
미취학 애들 둘 데리고 남편이 빵사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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