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이나 글램핑 매력은 뭔가요?
1. ,ㅣㅣㅣ
'21.3.27 10:2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친구가 말했습니다
'노숙이야'2. 싫어요
'21.3.27 10:22 PM (223.38.xxx.97)돈내고 고생 사서해요
3. ...
'21.3.27 10:23 PM (122.38.xxx.110)내 물건 가지고 가는 캠핑은 귀찮지만 나름 재미있음
글램핑 불결
진심 가는 사람 이해못함4. ㅇㅇ
'21.3.27 10:24 PM (110.11.xxx.242)글램핑은 좋아요~
화장실이 공용이면 좀 그게 신경쓰이지만
텐트에서 자는 그 느낌, 우리 가족끼리만 자연의 바람을 받는 그 느낌 너무 좋아요.
남편은 리조트파라 별로 안좋아해서 제가 맘대로 예약해서 데리고 갔다가 이제 저보고 좀 알아보라고 하네요. 즐겁게 다녀오세요.5. ㅎㅎㅎ
'21.3.27 10:26 PM (124.56.xxx.95)호오가 갈릴 것 같아요. 다 참고할게요
6. ....
'21.3.27 10:31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저처럼 샤워실 가리고 화장실 가리는 사람은 무박 글램핑이 딱임ㅋㅋ
날씨 좋은 날 캠핑의자 앉아서 바람 맞으면서 맥주 마시는 거 너무 좋은데 샤워와 화장실은 독립된 공간이 아니면 너무 힘들어서ㅋㅋㅋ7. ㅇㅇ
'21.3.27 10:40 PM (222.121.xxx.27)장점은 바다 산 바람을 가까이서 편히 느낄수있는거
단점은 화장실과 샤워실8. ....
'21.3.27 10:43 PM (211.206.xxx.67)자연....이죠.
물론 취향나름이고요.
차에 거의 분가수준의 살림살이를 싣고가거나
그 살림살이가 이미 갖춰진 곳에 돈 내고 빌려
엄청난 쓰레기를 남기고 오는
현재 우리나라의 캠핑, 글램핑에서 얼마나 느낄 수
있을지..9. ..
'21.3.27 10:47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글램핑은 한번 장비갖춰놓고 고정이라 그안에 벌레곰팡이 상주해요
10. 캠핑은
'21.3.27 10:54 PM (110.12.xxx.4)시선만 가린거지 소리는 어쩔
냄새는 또11. 여행
'21.3.27 11:23 PM (211.117.xxx.56)자체가 새롭고 설렘이잖아요.
힐링이고.....
드넓은 자연에서 가족과 둘러 앉아 고기 구워 먹으며 집에서 못하는 얘기 도란도란 나눌수 있어서 좋더라구요.12. 전 딱 질색
'21.3.27 11:25 PM (39.7.xxx.138)화장실이 젤 문제에요 ㅡㅡ
13. 별로
'21.3.27 11:25 PM (14.32.xxx.215)헌짐 이고가서 그놈의 고기...연기 피우고 냄새피우며 구워먹고 밤새 떠들고 ㅠ
그런거보면 농경문화 후손과 유목민 후손이 따로 있는것 같아요
저희 집 앞 한강에 캠핑장 열었는데 정말 뭔놈의 고기들을 그렇게 구워대는지 여름내 서울시에 민원넣었네요14. ...
'21.3.28 12:43 AM (223.62.xxx.231)귀찮긴 한데 자연 보면 힐링되고
가서 오만 잡일하면 복잡했던 머리속이 비워진대요15. 캠핑장비가
'21.3.28 12:56 AM (175.193.xxx.206)장비없이 캠핑 경험하려고 하면 가볼만 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면요. 어른들은 그닥이죠.
16. ....
'21.3.28 1:10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도시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캠핑에 좀 더 매력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안겪어봐서 그런거 같아요.
완전 시골 야외에서 고기구워먹고 이런게 힐링이고 재밌어서인지
저는 시골출신이라 그런지 텐트치고 자연속에 있는게 별반 매력이 없어요.
불편하고요. ㅎㅎㅎ17. 국립
'21.3.28 1:41 AM (180.229.xxx.9)국랍야영장은 화장실 깨끗하게 잘 되어 있어요.
저희는 남편이 시작했는데
그닥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부지런히 잘 다녀요.
먹는 재미로 가는 듯 해요.
주변 산이나 바다에 한 번씩 들르기도 하고요.
저는 두어번 따라가고 말았네요.
애들까지 다 없이 혼자 집에 있을 시간이 그 때밖에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