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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중인 장례식장 복장인데, 봐주세요.

.... 조회수 : 12,000
작성일 : 2021-03-27 21:37:36
아까 올라온 글인데 이 복장이 문제가 되나요?
퇴근후 들렀는데 화장도 안지우고 멋부리고 왔다고
친구가 화가 났다는데 이게 그정도인가요?
이상한게 왜이렇게 반대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댓글은 괜찮다고들하는데

장례식장 복장때문에 친구가 화?났는데요..ㅜㅜ
https://pann.nate.com/talk/358703718
IP : 118.235.xxx.18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문제?
    '21.3.27 9:39 PM (5.149.xxx.222)

    글게 저게 왜 반대가 압도적이죠?

  • 2. ///
    '21.3.27 9:39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자기 조사에 찾아온 사람한테 복장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사람이면 그냥 인연끊어도 무방하다 보네요.

    결혼식처럼 사진을 찍거나 그런 경우도 아닌데 복장 맘에 안든다고 한소리? 참나.

  • 3. 저게
    '21.3.27 9:39 PM (115.140.xxx.213)

    왜 문제가 되죠?

  • 4.
    '21.3.27 9:41 PM (110.11.xxx.147)

    재작년에 아버님 상 치렀는데 그때 느꼈어요
    시간 내서 문상오는것으로 너무 감사하다 실제로 옷차림? 잘 기억도 안나고 중요하게 안느껴지더군요

  • 5. ...
    '21.3.27 9:42 PM (222.236.xxx.104)

    그냥 무난한것 같은데요...왜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 6. 00
    '21.3.27 9:43 PM (58.123.xxx.137)

    아니 저정도면 괜찮은데 뭐가 속상했을까요
    친한 친구라고 무슨 상복차림으로 나타나길 원했나
    그친구 진짜 이상하네

  • 7. 조용히
    '21.3.27 9:43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원글쓴이께 조언 드립니다.그 친구와 인연 끓으시라고.
    상을 당했건 슬프건 말건 그런 친구는 위로 받을 자격 없어요.

  • 8. 00
    '21.3.27 9:44 PM (124.52.xxx.152)

    저 복장만 보면 전혀 문제될게 없는데 정말 옷차림 때문에 화가 났다면 그친구랑은 손절하는게. 근데 얼굴은 가린게 왠지 화장이 문제가 있었나 의심되네요.

  • 9. ㅇㅇㅇ
    '21.3.27 9:44 PM (121.127.xxx.109)

    저는 남편장례식때 오신 분들
    복장이 하나도 기억 안나던데요.
    그저 와주신것만해도 너무 고마워서
    감사전화 했는데 상주라는 그 친구분하고는
    손절해도 괜찮을 듯..

  • 10. 저도
    '21.3.27 9:44 PM (218.150.xxx.102)

    뭐가 문제인지.....
    상주도 아니고 노메이크업까지 들먹이고
    그냥 멀어지는 편이 나을지경

  • 11. ..
    '21.3.27 9:45 PM (222.236.xxx.104)

    얼굴은 당연히 가려야죠 ... 인터넷에 자기 얼굴 공개하고 사진 보여주나요 ..

  • 12. 이상함
    '21.3.27 9:45 PM (175.193.xxx.206)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친구복장이 문제라..........

  • 13. ..
    '21.3.27 9:45 PM (222.104.xxx.175)

    마스크도 했다는데요

  • 14. ...
    '21.3.27 9:46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저기서의 반대는 부모상 당한 친구가 이상한거다 이런뜻이에요.

  • 15. ㅁㅇ
    '21.3.27 9:47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아침에 출근해서 오후 부고 듣고 퇴근길에 가는 경우 많아요
    피곤하고 바쁠텐데 와 준것만 해도 너무 고마운거죠
    설사 옷차림이 좀 분위기랑 맞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죠
    저 복장은 무난하기까지. 말 거리 될것도 아니넹노

  • 16. ...
    '21.3.27 9:48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저기서의 반대는 부모상 당한 친구가 이상한거다 이런뜻이에요.
    원글이 이 옷이 이상한거냐 물어서
    아니다라는 의미로 반대 누른거

    암튼 저 친구하고는 연 끊어야 함
    

  • 17.
    '21.3.27 9:53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저는 기억나요.
    시고모는 시아버지 초상에 검정 썬글라스 꼈고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할아버지 여동생 검정 반짝이 점퍼(트롯가수풍)입었어요. 시누들은 티나더라고요.
    근데 암말 안했어요.
    두분 다 현재 치매로 요양원에 있어요.

  • 18.
    '21.3.27 9:53 PM (124.5.xxx.197)

    저는 기억나요.
    시고모는 시아버지 초상에 검정 왕잠자리 썬글라스 꼈고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할아버지 여동생 검정 반짝이 점퍼(트롯가수풍)입었어요. 시누들은 티나더라고요.
    근데 암말 안했어요.
    두분 다 현재 치매로 요양원에 있어요.
    저 정도면 양호한데요.

  • 19. ..
    '21.3.27 9:55 PM (59.5.xxx.112) - 삭제된댓글

    문상 오신 분들 옷차림 기억이 나나요?
    신기한 일이네요
    중간말 전한 친구가 누군지 몰라도 그 나물에 그 밥
    어버지 돌아가시고 정신차리자고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슬픔에 자식도 안보이던데..참

  • 20. ..
    '21.3.27 9:56 PM (116.39.xxx.162)

    옷차림 보이지도 않던데...

    지어낸 이야기인가???

  • 21. ....
    '21.3.27 9:58 PM (118.235.xxx.206)

    멋을너무 안부렸구만 헐 친구네 장례식에 화장하고가지 뭔 화장을 다 지우나요 상주도 아닌데

  • 22. ...
    '21.3.27 9:59 PM (210.117.xxx.45)

    여름휴가 때 남해에 휴가갔다 오는 도중에
    남편 회사선배 부모상 연락을 받았는데
    장례식장이 그쪽에서 가까웠어요
    집까지 왔다가 다시 가려면 5시간 이상 걸리는..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이었는데 다행히 차에 운동화는 있었구요
    고민고민 하다가 운동화에 반바지 차림으로
    상주를 장례식장 건물 입구로 나오라고도 할 수 없으니
    조문실 입구에서 만나 위로만 해주고 왔어요
    실례가 된 게 아닐까 걱정 많이 했는데
    나중에 선배가 너무 고마웠다고 인사하더래요

    그리고 제가 상주였던 입장에서는 조문객이 뭘 입고 왔는지
    기억도 안 나요
    산에 갔다가 오는 길에 빨간 점퍼 입고 와주셨어도 그저 그 마음이 고마웠을 거예요

  • 23. 세상에...
    '21.3.27 10:01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슬리퍼를 신고 왔다고 해도, 황망한 마음에 달려 와 주었구나 라고 생각해 주는 사람이어야 친구라고 할 수 있을텐데...

  • 24. ㅇㅇ
    '21.3.27 10:16 PM (5.149.xxx.222)

    네이트판 찬성 반대는
    보통 원글에 동의하면 찬성, 동의안되면 반대를 누르는데
    저건 그냥 친구입장에서 반대들을 누른건가요.

  • 25. 88
    '21.3.27 10:21 PM (211.211.xxx.9)

    어디가 멋부린건지 모르겠네요.
    장례식 복장으로 나무랄데 없는데요?
    그 친구랑은 손절하는게 제일이겠어요.

  • 26. ...
    '21.3.27 10:22 PM (118.37.xxx.38)

    무슨 트집이 잡고 싶었을까요.
    상주나 화장하는거 아니지 문상객이야...

  • 27. ....
    '21.3.27 10:27 PM (59.28.xxx.149)

    저 복장이 왜 문제인지?
    어떤 드라마처럼 노출이 심한 옷이나, 너무 화려한 옷이라면 문제일까 저게 왜 문제일까요?
    상주가 너무 예민하네요.

  • 28. ..
    '21.3.27 10:28 PM (203.254.xxx.226)

    퇴근후 바삐 오느라 집에 들려 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었고,
    저 정도면 굳이 꼬투리잡을 정도는 아닌데..

    중간에서 말 전한 친구가
    한번 뻥튀겨 전달한 듯 하네요.

  • 29. ㅁㅁ
    '21.3.27 10:37 PM (175.223.xxx.1)

    하얀 트위드 자켓 입고 오신 분 봤어요. 장식이 번쩍 번쩍...
    예식장이라면 모를까 장례식에서는 안어울리던데...
    그 분은 장례식이니 흰색 입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상주가 뭐라고 하지는 않던데..

  • 30. ..
    '21.3.27 10:49 PM (222.237.xxx.88)

    아버지상을 당해 슬픔에 상주가 돌았나?
    문상 와준게 어딘데 복장하고 화장 가지고 트집을 잡네.

  • 31. 퇴근 후에
    '21.3.27 10:51 PM (211.246.xxx.104)

    그리고 이 시국에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 아닌가요?
    직장인이 오늘 부고 소식 들을지 어떨지
    알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인데, 복장 품평할 정신은 있었나봅니다.

  • 32. ...
    '21.3.27 11:06 PM (122.38.xxx.110)

    마스크 썼는데 화장이 보이나요.
    보였다면 붉은 입술 정도는 지우고 들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거말고는 딱히

  • 33. 어이가없네
    '21.3.28 1:14 AM (222.96.xxx.44)

    와 저와중에 상주가 그래요? 멋부리고왔다고?
    진짜 미쳤나봐요
    절대 이해못하겠어요ㆍ
    어디가 멋부린거죠?
    복장은 보이지도 않더만 ㅠ 헐

  • 34. sns에 올렸으니
    '21.3.28 1:33 AM (1.231.xxx.128)

    얼굴을 가린거죠?? 지금처럼 아무나 퍼다가 올리는데 얼굴노출시키나요?? 위에 얼굴가렸다고 뭐라 그러시는 님!!!
    출근복장차림으로 달려간 사람 복장갖고 뭐라그러는 개념없는 상주. 장례기간 끝나지도않았는데 오지도않은 친구한테 뒷담화 정말 생각없고 가벼운 사람이네요

  • 35. 나옹
    '21.3.28 3:38 A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음... 장례식장에 가지도 않았다는 친구가 뭔가 의심스러운데요. 자기는 가지도 않았는데 글 쓴분은 첫날 같이 밤도 새주고 그리고 나서 또 간다고 하니 비교될까봐 못가게 막으려고 그러는게 아닌지.

    저 복장은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데 말도 안 돼요. 상주도 아닌데 화장 안 지웠다고 욕먹는다는 것도 전혀 이해가 안 되고요

    장례식이라 당장 본인에게 물어볼 수도 없으니. 가지 않는게 좋겠다는 건 불필요한 말을 전한 친구 생각뿐일 듯.

  • 36. 나옹
    '21.3.28 3:42 AM (39.117.xxx.119)

    음... 장례식장에 가지도 않았다는 친구가 뭔가 의심스러운데요. 자기는 가지도 않았는데 글 쓴분은 첫날 같이 밤도 새주고 그리고 나서 또 간다고 하니 비교될까봐 못가게 막으려고 그러는게 아닌지.

    저 복장은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데 말도 안 돼요. 검정바지 검정블라우스 그리고 끝인데 어디가 멋을 부린 건지. 블라우스에 흰건 들어간거?? 아니 그게 뭐라고요. 상주도 아닌데 화장 안 지웠다고 욕먹는다는 것도 전혀 이해가 안 되고요

    장례식이라 당장 본인에게 물어볼 수도 없으니. 가지 않는게 좋겠다는 건 불필요한 말을 전한 친구 생각뿐일 듯.

  • 37. 나옹
    '21.3.28 3:58 A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만약 저게 장례당한 친구가 실제로 한 말이라면 그 친구가 사회생활을 잘 모르는 사람일지도. 막 영화나 드라마에서 다들 검정색 정장만 입고 온 거 상상한 모양인데 우리나라 실제 장례식장이 어디 그런가요.

    다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인데 직장에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왔다가 두세시간 머물다 가는게 일반적이죠. 복장 천차만별이잖아요. 검정양복 이런거 챙겨 입는 사람은 상주가족정도이고. 양복이나 정장옷을 평소에 입는 직업이 아니라면 집에가서 갈아입고까지 가는 경우 그다지 많이 못 봤습니다. 막 빨간 옷 분홍옷 아니면 그냥 가죠. 청바지도 뭐라하는 경우 못 봤어요.

  • 38. 나옹
    '21.3.28 3:59 AM (39.117.xxx.119)

    만약 저게 상 당한 친구가 실제로 한 말이라면 그 친구가 사회생활을 잘 모르는 사람일지도. 막 영화나 드라마에서 다들 검정색 정장만 입고 온 거 상상한 모양인데 우리나라 실제 장례식장이 어디 그런가요.

    다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인데 직장에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왔다가 두세시간 머물다 가는게 일반적이죠. 복장 천차만별이잖아요. 검정양복 이런거 챙겨 입는 사람은 상주가족정도이고. 양복이나 정장옷을 평소에 입는 직업이 아니라면 집에가서 갈아입고까지 가는 경우 그다지 많이 못 봤습니다. 막 빨간 옷 분홍옷 아니면 그냥 가죠. 청바지도 뭐라하는 경우 못 봤어요.

  • 39.
    '21.3.28 9:43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저 옷이 왜요? 집에 있다가도 저렇게 입고 나가도 뒬 정도로 멀쩡한데.

    전 청바지에 큐빅 달린 후드티에 카키색 점퍼 입고 출근했다가 직장 상사 아버지 장례식 간적도 있어요
    별. 웃기는 트집 다 잡네요. 저라면 그 친구랑 안봅니다

  • 40. 12
    '21.3.28 10:22 AM (39.7.xxx.179)

    원글쓴이께 조언 드립니다.그 친구와 인연 끓으시라고.
    상을 당했건 슬프건 말건 그런 친구는 위로 받을 자격 없어요.
    222222222222

    그 와중에 이간질 뒷담화 습성 못 버린 그 친구와는 끊어야 합니다. 옷차림 전혀 이상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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