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3학년 못 뛰게 교육시킬 수 있죠?

1234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21-03-27 21:34:21
주위에 어린이가 없어서
제 기준이 너무 높은건가
이해해야 하는건가 싶어서요

윗집애들이 초1 초3인거 같은데
와다다다 뛰어다녀서요 ㅜㅜ
의자에서도 폴짝
침대에서도 폴짝 뛰어내리네요
심장마비 걸릴듯
IP : 219.249.xxx.2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1.3.27 9:36 PM (218.157.xxx.171)

    교육시킬 수 있지만 요새는 부모가 초딩 고학년 자식을 똥닦아 주면서도 어쩔수 없다고 합리화하는 시대라..

  • 2. 1234
    '21.3.27 9:40 PM (219.249.xxx.211)

    유아원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도
    교육받은 아이들은
    안뛰고 사뿐사뿐 걷는다고 여기서 본 듯 해서요

  • 3. 너트메그
    '21.3.27 9:51 PM (220.76.xxx.250)

    유치원아이가 교육으로 사뿐사뿐이 어떻게 쉽게 되나요.
    원글님이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계시다니
    어린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마음이 무겁네요.

    저도 아이가 폴짝폴짝 우당탕탕 다녀요 ㅜㅜ
    매일 교육시키고, 뛸때마다 훈육해요.
    거실엔 두꺼운 놀이매트 깔아 놓고 조심시키지만
    아이가 기분이 업되거나 하면 잠깐씩 잊더라고요.
    아직 아랫집에서 연락온적은 없었지만,
    늘 조마조마하고 눈치보게 되요.

  • 4. ....
    '21.3.27 9:54 PM (14.50.xxx.31)

    유치원보다 더 어린 아이도 집에선 뛰지 않아요

  • 5. 주의
    '21.3.27 9:56 PM (61.98.xxx.36)

    아이따라 다르더라구요
    제가 정말 많이 혼내는데도 여자아이인데도 장난치거나 놀다보다 동동 뛰기도 해요 훈육 체벌도 하는데 쉽지는 않아요

  • 6. 1234
    '21.3.27 10:00 PM (219.249.xxx.211)

    하루종일 뛰어다녀요
    아침에 일어나 폴짝 침대에서 뛰어내려
    화장실까지 우다다
    학교갈때 올때도 우다다다
    두명다요 ㅜㅜ

  • 7. dd
    '21.3.27 10:01 PM (110.11.xxx.242)

    모든 아이가 사뿐사뿐 될까요?
    그거 자체가 본성에 반하는건데 그게 어떻게 모든 아이들에게 교육이 가능하겠어요.
    참 안타깝기는 한데 모든 아이가 그렇게 되지는 않아요.

  • 8. ㅇㅇ
    '21.3.27 10:03 PM (110.11.xxx.242)

    하루종일이면 그 부모가 잘 주지시키지 않는거 아닐까 싶긴 하네요.
    한번 직접 말씀하세요

  • 9. 그냥
    '21.3.27 10:03 PM (122.34.xxx.60)

    아주 촘촘하게 매트 깔아달라고 하세요. 요즘 아예 장판처럼 온 바닥을 도배 가능하게 퍼즐처럼 나온 매트들도 있습니다
    발 디딛는 모든 곳에 매트만 깔면 아이들 야단 안 쳐도 되고 이웃 간에 불화 없고, 정말 좋습니다

  • 10. ..
    '21.3.27 10:46 PM (175.118.xxx.9)

    정서가 안정되고 가만히 재밌게 할 거리를 제공해 주고 심심치 않게 같이 놀아주고 집에서는 걸어 다니고 밖에서 맘껏 뛰는 거라 교육시키면 가능해요.. 근데 잘 그러질 못하죠 저렇게들 안 하니까요..

  • 11.
    '21.3.27 10:50 PM (180.224.xxx.146)

    하루종일 뛴다면 진짜 부모가 한마디도 안하는거 맞아요.
    윗 댓글처럼 아이들 단속해도 가끔은 기분업되서 한번씩 우다다 하기도 하죠. 바로 엄마가 제지하면 조용해지구요.
    매트 다 깔고사면 가끔 우다다 정도는 그냥 넘어가는 수준 되는거죠.

    유치원생이라도 매트 다 깔고 교육하면 밑에집이 고통받을 수준은 아니라는 겁니다.

    저희 중등, 초등 두아이 있고 아직도 매트 깔고 살아요. 초등 둘째는 사뿐사뿐 뒤꿈치 들고 다니는 여아구요. 아기때부터 집에선 잠깐도 못뛰게 했어요.

    주변 아이친구네들 보면 어릴때부터 매트 안깔고 사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 12. 그게
    '21.3.27 11:18 PM (14.138.xxx.75)

    뛰다가 30초 내로 멈추면 부모가 제지하는거에요.

    뭐라고 해도 본능적으로 뛰더라구요.

  • 13. ..
    '21.3.28 3:17 PM (39.112.xxx.218)

    말귀 알아듣는 순간부터 교육가능해요...그렇게 애들 키웠고 집에선 뛰면 안되는줄 알아요..아예 걸음걸이가 까치발이에요..밖에서도 안에서도...개도 아니고 소도 아닌데 애 집에서 못 뛰게 어떻하냐고..발망치를 어떻게 애한테 없게 걷게 하냐는 부모들은 그런애 공부는 아떻게 시키는지...진짜 욕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00 반도체주 개폭락 하네요 ㅇㅇ 04:42:57 1,092
1805299 지인 남친이 바람을 피는것 같은데 5 괴롭다 03:30:04 1,388
1805298 이것 좀 널리 알려주세요 나거티브 03:23:11 466
1805297 이제 봄동 비빔밥도 지나갔네요 다음은 1 유행 03:01:32 1,294
1805296 24시 버거킹에서 차마시고 노트북하는거 5 ㅇㅇ 02:27:05 1,361
1805295 아버님 돌아가셨는데요. 장례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5 ... 02:17:07 1,352
1805294 전국 반값 여행 16곳 (2026년 상반기) 01:57:38 931
1805293 석열이에게 붙었던 악귀가 트럼프에게 간듯 3 아무래도 01:44:25 994
1805292 로켓 프레쉬가 되기 시작했는데 5 ㆍㆍ 01:42:22 740
1805291 JTBC 사건반장) 서대전여고 공식 커플 8 홍반장 01:40:37 2,108
1805290 달리기하세요 한번 30일만 해보세요 3 갱년기에 01:25:49 2,294
1805289 여기는 다부자인가봐요 3 . . . 01:20:21 1,505
1805288 저는 평생 동안 짝사랑만 했어요. 1 ㅠㅠㅠ 01:06:04 751
1805287 형제자매 선물로 천만원넘게 썼는데..... 10 ... 00:52:56 2,158
1805286 개신교의 정치개입 3 ... 00:48:09 411
1805285 연예인으로 산다는거 상상해 보셨어요? 6 00:46:00 1,242
1805284 권순표의 물음표 유시민편 7 ... 00:41:14 966
1805283 쿠팡 5000원 이용권 이상해요 3 .. 00:38:22 971
1805282 못생겼어요 3 40대 00:36:13 1,116
1805281 우왕 오늘 서울 20도네요 2 ㅇㅇ 00:25:13 1,468
1805280 갑자기 발가락이 뒤틀리는건 왜그럴까요 5 왜? 00:24:49 1,476
1805279 에효 다 떨어지네 다.. 한국도 미국도 2 ........ 00:13:43 2,492
1805278 경기도 전문대보다 지방국공립이… 10 00:10:39 1,250
1805277 의사 가운 모양의 트렌치 코트 2 찾는 옷 00:06:25 818
1805276 이스라엘 전총리 터키는 새로운 이란 5 . . . 00:06:05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