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3학년 못 뛰게 교육시킬 수 있죠?
제 기준이 너무 높은건가
이해해야 하는건가 싶어서요
윗집애들이 초1 초3인거 같은데
와다다다 뛰어다녀서요 ㅜㅜ
의자에서도 폴짝
침대에서도 폴짝 뛰어내리네요
심장마비 걸릴듯
1. 당연히
'21.3.27 9:36 PM (218.157.xxx.171)교육시킬 수 있지만 요새는 부모가 초딩 고학년 자식을 똥닦아 주면서도 어쩔수 없다고 합리화하는 시대라..
2. 1234
'21.3.27 9:40 PM (219.249.xxx.211)유아원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도
교육받은 아이들은
안뛰고 사뿐사뿐 걷는다고 여기서 본 듯 해서요3. 너트메그
'21.3.27 9:51 PM (220.76.xxx.250)유치원아이가 교육으로 사뿐사뿐이 어떻게 쉽게 되나요.
원글님이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계시다니
어린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마음이 무겁네요.
저도 아이가 폴짝폴짝 우당탕탕 다녀요 ㅜㅜ
매일 교육시키고, 뛸때마다 훈육해요.
거실엔 두꺼운 놀이매트 깔아 놓고 조심시키지만
아이가 기분이 업되거나 하면 잠깐씩 잊더라고요.
아직 아랫집에서 연락온적은 없었지만,
늘 조마조마하고 눈치보게 되요.4. ....
'21.3.27 9:54 PM (14.50.xxx.31)유치원보다 더 어린 아이도 집에선 뛰지 않아요
5. 주의
'21.3.27 9:56 PM (61.98.xxx.36)아이따라 다르더라구요
제가 정말 많이 혼내는데도 여자아이인데도 장난치거나 놀다보다 동동 뛰기도 해요 훈육 체벌도 하는데 쉽지는 않아요6. 1234
'21.3.27 10:00 PM (219.249.xxx.211)하루종일 뛰어다녀요
아침에 일어나 폴짝 침대에서 뛰어내려
화장실까지 우다다
학교갈때 올때도 우다다다
두명다요 ㅜㅜ7. dd
'21.3.27 10:01 PM (110.11.xxx.242)모든 아이가 사뿐사뿐 될까요?
그거 자체가 본성에 반하는건데 그게 어떻게 모든 아이들에게 교육이 가능하겠어요.
참 안타깝기는 한데 모든 아이가 그렇게 되지는 않아요.8. ㅇㅇ
'21.3.27 10:03 PM (110.11.xxx.242)하루종일이면 그 부모가 잘 주지시키지 않는거 아닐까 싶긴 하네요.
한번 직접 말씀하세요9. 그냥
'21.3.27 10:03 PM (122.34.xxx.60)아주 촘촘하게 매트 깔아달라고 하세요. 요즘 아예 장판처럼 온 바닥을 도배 가능하게 퍼즐처럼 나온 매트들도 있습니다
발 디딛는 모든 곳에 매트만 깔면 아이들 야단 안 쳐도 되고 이웃 간에 불화 없고, 정말 좋습니다10. ..
'21.3.27 10:46 PM (175.118.xxx.9)정서가 안정되고 가만히 재밌게 할 거리를 제공해 주고 심심치 않게 같이 놀아주고 집에서는 걸어 다니고 밖에서 맘껏 뛰는 거라 교육시키면 가능해요.. 근데 잘 그러질 못하죠 저렇게들 안 하니까요..
11. 음
'21.3.27 10:50 PM (180.224.xxx.146)하루종일 뛴다면 진짜 부모가 한마디도 안하는거 맞아요.
윗 댓글처럼 아이들 단속해도 가끔은 기분업되서 한번씩 우다다 하기도 하죠. 바로 엄마가 제지하면 조용해지구요.
매트 다 깔고사면 가끔 우다다 정도는 그냥 넘어가는 수준 되는거죠.
유치원생이라도 매트 다 깔고 교육하면 밑에집이 고통받을 수준은 아니라는 겁니다.
저희 중등, 초등 두아이 있고 아직도 매트 깔고 살아요. 초등 둘째는 사뿐사뿐 뒤꿈치 들고 다니는 여아구요. 아기때부터 집에선 잠깐도 못뛰게 했어요.
주변 아이친구네들 보면 어릴때부터 매트 안깔고 사는 사람들 많더라구요.12. 그게
'21.3.27 11:18 PM (14.138.xxx.75)뛰다가 30초 내로 멈추면 부모가 제지하는거에요.
뭐라고 해도 본능적으로 뛰더라구요.13. ..
'21.3.28 3:17 PM (39.112.xxx.218)말귀 알아듣는 순간부터 교육가능해요...그렇게 애들 키웠고 집에선 뛰면 안되는줄 알아요..아예 걸음걸이가 까치발이에요..밖에서도 안에서도...개도 아니고 소도 아닌데 애 집에서 못 뛰게 어떻하냐고..발망치를 어떻게 애한테 없게 걷게 하냐는 부모들은 그런애 공부는 아떻게 시키는지...진짜 욕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