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구불구불한 작은 길을 뜻하는 우리말
1. ...
'21.3.27 7:22 PM (223.62.xxx.101)어디 한일병원인가요
불매하게요2. ㅎㅎ
'21.3.27 7:23 PM (1.237.xxx.195)혹시 꼬부랑길.
3. ..
'21.3.27 7:24 PM (61.253.xxx.184)구절양장
일까요?4. ㅍㅍ
'21.3.27 7:24 PM (59.12.xxx.232)사릿길
5. 00
'21.3.27 7:26 PM (211.196.xxx.185)첫댓님 한전에서 하는 병원이래요 한일병원.. 거기서 인턴장 한대요 고대의대 성폭행범이요
6. ..
'21.3.27 7:29 PM (61.253.xxx.184)인턴장(국장...이런건줄 알고) 이라기에
죽어서 인턴장인줄 알고 급하게 찾아봤더니
감투를 썼다는 거네요? 죽은게 아니라?
걸레를 아무리 빨아써도 수건이 되지는 않을텐데
저 병원 왜그래요?7. ...
'21.3.27 7:31 PM (118.37.xxx.38)어쩌다 댓글이 짬뽕;;;
원글님 질문에 답은
위에 쓰신 사릿길이 맞는듯요.8. ..
'21.3.27 7:32 PM (121.88.xxx.64)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갯길을
꼬부랑 꼬부랑~
걸어가고있네~
라는 꼬부랑길 동요가 생각나네요.9. 아인랜드
'21.3.27 7:39 PM (58.230.xxx.101) - 삭제된댓글구부야?.. 구부
10. ..
'21.3.27 7:43 PM (125.187.xxx.25)오솔길과 후밋길
기억해 둘 만한 도사리들
고샅 : 마을의 좁은 골목길.
뒤안길 : 한길이 아닌 뒷골목의 길. 햇볕을 못 보는 초라하고 음침한 생활.
에움길 : 우회로(迂廻路). =엔길 · 돌길 · 돌림길 · 두름.
자드락길 : 낮은 산의 밋밋하게 비탈진 기슭에 난 길.
자욱길 : 사람의 자취가 별로 없이 나무꾼이나 겨우 다니는 희미한 길.
푸서릿길 : 거칠고 잡풀이 무성한 땅에 난 길.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874173&cid=50802&categoryId=5080811. 윗님 감사
'21.3.27 7:51 PM (121.162.xxx.174)언어가
제 눈 앞에 그림을 펼쳐주는군요12. 125님
'21.3.27 7:57 PM (211.245.xxx.178)감사감사..
어쩜 저렇게 세세하게 표현한 단어들이 있을까요...ㅎㅎ
거의 안쓰고 이제는 사전속에서나 볼수있는 단어들이겠지요..13. 12
'21.3.27 8:02 PM (39.7.xxx.161)125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말들이에요.14. 어머
'21.3.27 8:15 PM (175.213.xxx.103)고샅은 책에서 봐도 대충 그러려니 넘겼는데
이제야 제대로 된 뜻을 알았어요
고맙습니다 ~~15. 음
'21.3.27 9:26 PM (220.116.xxx.31)소롯길이 생각 납니다.
16. 어머
'21.3.29 10:16 AM (221.146.xxx.37)125님 저런 많은 길들이..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