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입 다물라 셧업! ㅠㅠ
아오 안부리던 오지랍 괜히 부려서 저 지금 엄청 난감해요.
좋은 일 하고 사과했네요.
오늘의 자신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21-03-27 16:10:42
IP : 122.38.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7 4:12 PM (221.154.xxx.34)쫌 일어나!!!!
소파와 한몸인 저에게2. 저도
'21.3.27 4:12 PM (223.38.xxx.97) - 삭제된댓글다른 의미로 그입 다물라요
너무 쳐묵쳐묵해서 ㅠ
집에만잇으닞먹는거말고 낙이없어요 ㅠ3. 나에게
'21.3.27 4:16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어서 일어나 헤나 염색 빨리 해라
4. ..
'21.3.27 4:19 PM (115.140.xxx.145)좀 씻자. 니가 사람이니?
5. ..
'21.3.27 4:20 PM (58.231.xxx.114)고만 좀 쉬어라
6. 다이어트
'21.3.27 4:23 PM (223.38.xxx.134)한약도 맛있는 너한테 졌다.
7. ..
'21.3.27 4:26 PM (115.140.xxx.145)223.38님 ㅋㅋㅋ
지금 슬픈 영화보다가 빵 터짐 ㅋㅋㅋ8. ..
'21.3.27 4:35 PM (183.98.xxx.95)수고많았다
너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9. **
'21.3.27 4:41 PM (39.123.xxx.94)여러가지로...
고생한다..그만 쉬어도 되지 않을까?10. ..
'21.3.27 5:16 PM (58.231.xxx.114)그저 니가 최고다
11. 알바하느라
'21.3.27 5:52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정작 중요한걸 못하고..
안스럽다. 이젠 덜 일하고 하고싶은거 해.
진짜 얼마 안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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