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663469?sid=101
기가 막히네요...
국민들은 집 없어 난리인데…LH직원들, 중복 분양받아 1억씩 챙겨
...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21-03-27 16:03:59
IP : 116.121.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가
'21.3.27 4:08 PM (123.213.xxx.169)2014년
2015년에 분양들 받았네...허술하게 관리 된 증거...2. 이런데도
'21.3.27 4:08 PM (223.38.xxx.179)소급해서 빼앗을 수 없다니 기가 찹니다
3. ㅇㅇ
'21.3.27 4:12 PM (14.42.xxx.98) - 삭제된댓글원글이 불상하네
오세훈이 개발정보 안알려줬나보다
알반지 국짐지지자인지 모르겠지만 오세훈과 친하게 지내세요
그러면 개발정보 미리 귀뜸해줘서 하루사이에 몇십억 땡길 수 있을지도 몰라요4. 이런경우도
'21.3.27 4:37 PM (222.232.xxx.163) - 삭제된댓글LH직원인데 진주로 내려가느라고 서울집 팔고 가서 망한 사람들도 있음..다시 올라오지도 못하고 불쌍
5. LH만 그런게
'21.3.27 4:48 PM (211.224.xxx.157)아니라 교사한테도 주고 그랬어요. 공무원이라고. 우체국 공무원도 그렇고. 정부청사 공무원처럼 계속 세종이 근무처가 아닌데도 다 특별분양권을 줬어요. 대전서 말많았죠. 그때는 기사 한줄도 안나더니. 공무원들 분양권 사서 피 받고 또 분양받고 그랬어요. 그래도 아무 문제가 없었던. 거기다 아직도 서울 세종간 출퇴근 버스를 운행하고 있죠. 내려간지 십년됐는데 아직도 운행중. 어느 직장이 저러나요? 일반 직장은 발령나면 그 다음날부터 알아서 출퇴근하고 집도 자기가 알아서 얻고 그러는건데 공무원은 십년간이나 출퇴근 버스 운행해주고 아파트 분양권도 주고 그거 샀다 팔았다 하면서 부수익도 챙기고 하여튼 공무원들 국민세금 갖고 지들 맘대로 지들 위주로 쓰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