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말로는 늘 다 친하답니다ㅡ
유독 1명하고 친해서 하교할때 웬만해서 같이 오나봅니다.
그외에는 유투브 활동하며 인기있다가 요즘은 시들하니 학교다녀오면 약간 예민합니다. 짜증 도 있구요.
문제는 이제사 공부를 하기 시작하는데 수학만 합니다 아빠가 겨우 밭잡고 하루에 3문제씩 학원 숙제요. ㅠ 그것만 하고 나머진 게임이나 유투브. 카톡 하는데 이번주 학교 가는동안에는 예민해져서 그마저더 "내가 알아서 할게"라는 말로 넘기네요.
이럴때 속타는 우리는 어찌 해야하나요.
저녁식사 하면서학교 어땠냐 물어보는것도 안했으면 좋겠답니다.
그마저도 않하면 대화하기가 어려워지는데...
중3 남. 친구사이 어떤가요
울고싶어요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21-03-27 13:00:00
IP : 175.114.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3.27 1:02 PM (39.118.xxx.107)본인이 힘들어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아니면 그냥 두시는건 어때요/? 왜 엄마만 안달인 느낌이지..
2. queen2
'21.3.27 1:02 PM (222.120.xxx.1)아이관심사 대화하면되죠 게임 유튜브
3. 네.
'21.3.27 1:07 PM (175.114.xxx.245)남편도 놔두라는데 중학교 올라와서 내리 놀기만하다 이제 겨우 수학 하고 있는데 그마자도 중도 포기하면 아예 손 놔버릴거 같아 그래요
한과묵만이라도 좋은 성적 받아 성실히 한 경험을 하면 나중에 뭐든 마음먹고 하지 싶어 그러는데..
이러는 제가 성급한 걸까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