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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중후반에도 공무원되기 쉬웠던거맞나요?

ff 조회수 : 4,401
작성일 : 2021-03-27 12:28:11
지금처럼

당시에도 
경쟁률이 몇백대 1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그때에는 무식하고 능력이 없어서 
지금처럼 

공무원 문제도 엄청나게 

어렵지 않았고

누구 인맥으로 

들어가는경우도 엄청 많았다등등

이런이야기도 있고 
정말 쉬웠던거 맞나요?
IP : 59.2.xxx.56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1.3.27 12: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서울이나 직할시(당시) 혹은 국가직은 그래도 정말 쉬웠던건 아니지만
    그 이하 지방직은 정말 쉬웠어요.....

  • 2. 동글이
    '21.3.27 12:30 PM (222.120.xxx.32)

    그땐 취직도 그렇고 다 쉬었습니다.대졸자도 많지 않았고.상고 상위반들은 다 은행가고

  • 3. ...
    '21.3.27 12:31 PM (211.250.xxx.201)

    80년이 뭐에요
    저 91학번인데
    공대전문대나왔고
    기술직자격증있는데
    특채로 교육청이나 어디 시청갈래?했는데
    내가 그박봉에 고리타분한 곳을 왜가냐고
    난그냥 회사다닌다고..

    땅을치며 후회중입니다ㅠㅠ

  • 4.
    '21.3.27 12:32 PM (61.253.xxx.184)

    그때 당시에는
    공무원의 위상?이 지금처럼 높지가 않았던것 같아요 ㅋㅋ

    지금은 온국민의 취업1순위가 공무원인듯하지만
    그때는.....다들.....뭘해도 왠만큼 먹고살았으니..

    공무원을 파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래도 그저먹고 그런건 아니었을듯....

    예전엔 공무원들 부르는 호칭이..
    면서기,주사.....뭐 하여간,,,,대수롭잖게 .그렇게 불렀지요.

  • 5.
    '21.3.27 12:34 PM (61.253.xxx.184)

    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회사 생산직 남자중에(그때 우리회사...생산직 월급 괜찮았거든요. 그룹계열이라)
    한명이 시청으로 옮겨서
    우리회사로 뭐....일하러(공무원 일) 왔는데

    왜 시청으로 갔지? 그생각 했다니까요 ㅋㅋㅋ

  • 6. **
    '21.3.27 12:35 PM (39.123.xxx.94)

    언니 친구.. 66년생..
    야간고 나와서 동사무소 취직..
    9급은 아무나 했음..

  • 7. 5급
    '21.3.27 12:35 PM (223.38.xxx.20)

    오라는거 거절했던 상등신 여기 있어요.
    회사 갔음.

  • 8. dd
    '21.3.27 12:3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공무원 교사 공기업직원이 인기 있어진 건 imf이후죠
    9급은 지금 대졸들도 박터지게 공부하지만
    그 당시는 고졸이 가는 직장이었을걸요?
    대졸도 섞여있긴 했겠지만요
    imf전엔 대기업이 더 인기 있었죠
    그 때만해도 정년은 대기업도 보장되고 페이는 훨씬 많았으니까요
    근데 imf이후 고용안정이 사라지면서
    고용이 보장된 교사,공무원,공기업이 최고의 인기직장으로 떠올랐죠
    덤으로 교사,공무원은 연금까지 있으니까요

  • 9. ㆍㆍ
    '21.3.27 12:37 PM (223.39.xxx.50)

    90년대 후반까지도 9급 시험 엄청 쉬웠어요. 문제 은행 수준으로 문제가 단순하게 나왔고 대졸들은 할거 없으면 9급했어요

  • 10. ....
    '21.3.27 12:37 PM (106.102.xxx.106)

    공무원뿐 아니라 초등학교 선생님 은행원 다 지금 같은 위상이 아니지 않았나요? 위상이라기보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가는 직업이란 생각이 없었던 듯

  • 11. 인기 없던 분야
    '21.3.27 12:37 PM (39.125.xxx.27)

    대학 정원이 지금 보다 엄청 적어서
    대기업이나 외국계 회사 취업 못한 대졸자들
    본인이 지원하면 대개 임용

    (대학 나와 거길 갔어? 그런 분위기가 있었죠)

  • 12.
    '21.3.27 12:37 PM (61.253.xxx.184)

    ㅋㅋㅋㅋㅋㅋㅋ
    윗님들 다들 바보들 아님
    그땐 그게 맞았죠.

    근데........5급은 ㅋㅋㅋ
    아깝긴허다.ㅋㅋㅋㅋ

    전 아무데도 오라고 안해서 시험쳐보려고 했는데...뭐 정보가 있어야...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하여간 그때와 지금의
    공무원 위상이 다름

    물론 그렇다고 지금 공무원들 월급이 아주 쎈건 아니지만.

  • 13. 쉽다마다요
    '21.3.27 12:39 PM (222.110.xxx.248)

    일도 아니었죠.

  • 14. 그냥
    '21.3.27 12:39 PM (175.117.xxx.71)

    시골에선
    잔심부름이나 하러 갔다가
    그냥 공무원 된 사람도 많았어요

  • 15. ㅡㅡㅡㅡ
    '21.3.27 12:4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9급은 어렵지 않았어요.

  • 16. ㅅㄷㄴ
    '21.3.27 12:40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74인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할거없으면 공무원이나 하라고 했죠
    대학생 공부 좀하면 7급으로 들어갔고

  • 17. 그냥
    '21.3.27 12:40 PM (175.117.xxx.71)

    공무원이 인기 없었고 대기업이 좋았지만 공무원 대기업 구멍가게들과 임금격차가 크지 않았고
    맘대로 그만두어도 일자리는 널렸었어요

  • 18. ...
    '21.3.27 12:42 PM (222.236.xxx.104)

    그래도 그분들이 부럽네요 .... 지금은 연금 받고 사시겠네요 ..

  • 19. 81년
    '21.3.27 12:43 PM (175.117.xxx.71)

    중졸이면 초등준교사 자격증 시험 칠수 있었음
    자격검정 준비하던 중에 폐지 되어 시험 못 봤던 기억이 있음
    그때 합격한 사람들 초등교원으로 근무했는데 지금 70대쯤 되었고 주변에도 이런사람 있어요

  • 20. ㅁㅁ
    '21.3.27 12:48 PM (110.70.xxx.176) - 삭제된댓글

    ㅎㅎ오죽하면 노느니 면장이나 하지,란 말있었음
    당연 부럽죠
    연금 최대수혜자들

  • 21. ...
    '21.3.27 12:48 PM (203.142.xxx.31)

    지금보다는 훨씬 쉬웠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하는 일 아니었어요

    여기 댓글다신 분들 중에 80년대 중후반에 공무원이나 교사 생활하신 분 없잖아요
    원래 남들이 하는 일은 다 카더라로 쉽게 느껴지는 법이죠

  • 22. 구분요망
    '21.3.27 12:48 PM (39.7.xxx.8) - 삭제된댓글

    예전 5급이 지금9급이에요?지금 5급 고시출신 공무원 아녀요.

  • 23. 인생사
    '21.3.27 12:49 PM (211.52.xxx.84)

    저 92학번
    시청이나 군청가라고 하면 사람 무시하냐고 화냈어요
    자존심 상하게 무슨 공무원이냐고 ㅠ
    이리 시대를 못읽어서 ㅠ

  • 24. ㅇㅇ
    '21.3.27 12:50 PM (110.12.xxx.167)

    86년도에 잠시 공무원시험 학원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7급 준비반의 수강생이 거의다 고졸이었어요
    지방에서 고등학교 나와서 직장다니다가
    공무원 시험 준비하더군요
    대졸은 저밖에 없는거 같았어요
    수강생 다 조사해본건 아니지만
    하여튼 고졸도 7급 준비하던 시절이니 지금과
    격세지감이 있네요

  • 25. ...
    '21.3.27 12:56 PM (39.7.xxx.8) - 삭제된댓글

    그때는 최말단이 5급이었구요.
    개나소나 하고 싶다고 다 할수 있는것처럼 말하는거 웃기네요.
    은행도 주산 잘하는 상고출신들이 주로지원했어요.

  • 26. ....
    '21.3.27 12:57 PM (221.157.xxx.127)

    고3때 공무원준비반있었어요 가난한?애늘이 대학안가고 공무원준비 반에서 중간쯤이면 합격한듯

  • 27. 그땐
    '21.3.27 12:59 PM (175.223.xxx.137)

    공무원하고 결혼도 잘 안할려고 했어요
    늘 푼수 없다고

  • 28.
    '21.3.27 1:02 PM (180.69.xxx.140)

    그뗘는 어느회사든 들어가면
    기본 정직원에 평생직장이었어요.
    직장도 안바꾸고 자르지도않고
    거의 무조건 정년요.
    여자만 결혼하거나 임신하면 그만두고요

    게다가 급여는 공무원보다 많으니 굳이
    공무원할 필요가 없죠.
    취직도 대학만나오면 대기업은 다 갔고요

  • 29. 95년도에
    '21.3.27 1:03 PM (223.62.xxx.225)

    5급이 말단이었어요???

  • 30. . . .
    '21.3.27 1:04 PM (116.121.xxx.143)

    중소기업 보다 더 인기 없었어요

  • 31. ...
    '21.3.27 1:05 PM (175.115.xxx.148) - 삭제된댓글

    누구 하나 직급 있는 공무원이면 시골에 있는 온갖 친척 다 서울로 데려다가 공무원에 꽂아주는 일이 비일비재했음

  • 32. 급여차이
    '21.3.27 1:07 PM (220.126.xxx.160)

    그당시 광역시 시청 9급 월급이 97.000정도
    일반 회사원 160.000원정도로 차이 났어요
    당연히 다들 일반회사 다녔고요
    읍면지역은 어떨지 모르지만 광역시 공무원은 그래도 6개월 일년이상 준비해서
    시험보고 그랬어요
    9급은 고졸 중심었지만 지금처럼 다 대학나오던 시절이 아니고
    80년대 고졸이나 현재 대졸이나 비슷하지 않나요

  • 33. ㅇㅇ
    '21.3.27 1:07 PM (119.198.xxx.247)

    카더라가 아니고 87년경에는 공무원월급 사기업월급에 댈거아니였어요 정말 작았어요 시골서 쌀이나 부식얻어먹어야 애키우고 살만큼.
    고때랑 90년대중반까지 나라가 많이 바뀌었죠
    화폐가치도 바뀌고
    놀던 우리엄마도 동사무소 취직자리들어왔으니
    그때는 다 정규직
    우리엄마친구는 마다않고 들어가서 정년해서 나왔어요
    그때는 근로자월급이 팍팍늘던때예요
    노사가 생기고 근로자들이 각성시작할때라

  • 34. ㆍㆍ
    '21.3.27 1:07 PM (223.39.xxx.50)

    근데 90년대말까지 공무원 월급이 진짜 말도 안되는 박봉이었어요. 대학나온 여학생 9급 친다하면 엄마가 9급 하느니 차라리 그냥 놀아라 하는 경우도 있었고

  • 35. 지인
    '21.3.27 1:10 PM (175.223.xxx.137)

    중학교 졸업하고 보건소 간호 조무사 하다 일시적으로 공무원채용 하는 바람에 지금 장급 공무원입니다 정년이 곧...

  • 36. ...
    '21.3.27 1:12 PM (203.142.xxx.31)

    공무원 혐오 쩌네요 ㅋ

    박봉이라 인기 없었고 IMF 이후 인기가 급상승한 것도 사실이지만...
    여기서 말하는 공무원은 동사무소나 기능직 정도인거예요
    기능직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인맥으로 꽂아주는거 가능했어요

    근데 공무원이 그것밖에 없나요
    정부 중앙부처부터 각종 관공서까지 얼마나 많은데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는 7~80년대에도 내노라하는 엘리트들만 들어가서 일했어요

  • 37. ㅇㅇ
    '21.3.27 1:48 PM (106.102.xxx.109)

    초등교사 되는 전국 교대가 80년대 초반까지 2년제 였어요
    지금과는 위상이 아예 달랐죠

  • 38. ㅁㅁ
    '21.3.27 1:51 PM (223.62.xxx.47)

    60.70년대에도 서울공대 나온 한양대 중대 나온 기술직 지방직 공무원들 있었는데.
    쉽다고 얘긴 안하던데요. 그땐 일반사기업체에도 일자리가 없었다고.
    당시 자신들은 국가개발의 자부심도 있고. 서울에 수도 깔던 시절이니.

  • 39. ㅁㅁ
    '21.3.27 1:53 PM (223.62.xxx.47)

    한양대 중대 공대 졸업생이 지금으로 말하면 9급인진 모르겠네요. 예전엔 5급이 최하위직이라

  • 40. ㅁㅁ
    '21.3.27 1:55 PM (223.62.xxx.47)

    아무렴 80년대는 지금보다 쉬웠겠죠. 80년대는 지금보다 대학가기도 쉬웠을 듯

  • 41. .....
    '21.3.27 2:07 PM (61.83.xxx.84)

    무슨 공단 이런데도 그냥 아무나 갖다넣었던 시절이 있었다네요그들이 과장이래요

  • 42. 진짜
    '21.3.27 2:11 PM (129.126.xxx.82)

    진짜 혐오 대단. 지금 비웃는 사람들 뭐하는지 궁금.

    60대 찔러주서 지방직 들어가신분도 있고 최상위 상고 나와서 들어가신분도 있고 그래요.

    지금도 취직이 능력과 운이 작용하죠. 여기서 60 70 80년대 대학 순위 공무원 교사 확인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뭐가 궁금하나요? 주변 누구 무시하고 싶어서 그러시는 건가요?

  • 43. ff
    '21.3.27 2:12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

    80년대초중후반기준인데.. 90년대중반이후 이야기가 나오면.. 들어보면 지금처럼 문제 난이도라던가 그당시는 무식해도 갈수있었다 이런이야기가 많고요..

  • 44. 어이없네
    '21.3.27 2:15 PM (222.237.xxx.221)

    원래 남들이 하는 일은 다 카더라로 쉽게 느껴지는 법이죠222222222222222222


    그렇게 쉬웠는데 왜 지금 5,60대 분들은 노후걱정 하면서 살겠어요. 무슨 예전 개콘서
    우리 연변에서는~~~~~시리즈도 아니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초등교시 했다는둥
    시청서 오라고 했다는둥.....
    기가 막히네요

  • 45. ...
    '21.3.27 2:22 PM (203.142.xxx.31)

    무슨 5급이 최하위직

    진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답글 좀 안달았으면 싶네요
    70년대에도 9급이 행정직 최하위직이었고 그 아래 기능직이 더 있었어요
    위에 댓글다신 분들이 쉽게 인맥으로 들어갔다는건 다 기능직이예요
    70년대에도 9급은 공채였다구요 왜 모르면서 아는척 댓글들을 다는건지

    공무원들이 죄다 고졸에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들어갔다면
    우리나라 행정 체계가 자리 잡고 이렇게 발전을 했겠나요
    8~90년대에도 7급에서 6급, 5급으로 승진하려면 독서실에서 몇 달 동안 공부하고 그랬어요
    그것도 몇 번 떨어지는 사람들 있고 했다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의사도 별거 아니고 교사도 별거 아니라고 하지만 남의 것이 쉬워보일 뿐이예요

  • 46. ff
    '21.3.27 3:38 PM (175.223.xxx.113)

    근데 80년대중후반에 9급은 인맥으로 들어갈수 있었던곳 많았다고 하는데요 박봉때매 그만두신분들도 대다수고요

  • 47. ff
    '21.3.27 3:39 PM (175.223.xxx.113)

    승진이 아니고 80년대에 9급하시는분들 지금처럼 인서울,지거국나오고 이러신분들이 아니고 다 고졸이었다는데..

  • 48. ,
    '21.3.27 3:4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그 당시 나름 치열했던것을 아실 수 있고요.
    공무원 5급이 9급으로 바뀐건 81년도 입니다.

  • 49.
    '21.3.27 3:47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한양대 공대 81학번 친척 공무원 국가직 7급 합격했다고
    시골 동네 ㆍ 노량진 학원에 프랑카드 걸렸어요
    시골 동네 군수가 입학할때, 공무원시험 합격했을때
    꽃보내고 직접 찾아왔어요
    그 친척 지금 고위공무원이예요

    저도 93년 7급 지방직인데 그때 8대 1이었다고 하면
    다들 안믿겠죠?
    그해 9급은 20대1이 넘었어요

    다 남의 떡이 커보이네요
    93년 7급 1호봉 연봉이 딱 1200이었어요

  • 50. ㅁㅁ
    '21.3.27 4:55 PM (223.62.xxx.47)

    공채는 찔러서 못들어가죠. 절대요.기능직이람 몰라도.

  • 51. 얼척없네
    '21.3.27 6:16 PM (211.117.xxx.241)

    80년대 후반에도 9급부터 시작이고요
    시험 다 봤고요(기능직도 직에 따라 필기시험 면접보고 들어가는거 있었음)
    그때 서울시 지방직 과장은 5급이고 9급으로 들어오면 6급정도(계장)에서 정년퇴직했어요.이건 지금도 마찬가지.
    중앙직은 행시합격하면 5급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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