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스스로 사퇴하든가 사죄하든가 해야하는데 둘다 뻔뻔하기가 하늘을 찌르네 공직자가 거짓말 한번도 용서못하는데 끝없는 거짓말을 언제까지 봐야하는가? 추하다 진짜
그대로 이루어지길... 박형준 오세훈은 법의 심판 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