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사건 대리모 얘기가
왜냐면 그렇게까지 애를 내버려 둘 정도면
에미 석씨랑 젊은 딸이 같이 대리모를 했고
둘 다 애를 낳았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그 중 하나만 의뢰자가 데려가서
남은 애는 지자식 아니니까 그렇게까지 할 수 있었다고
보던데 정말 그럴까요?
우리 나라에서는 대리모는 불법이죠?
1. 저도
'21.3.27 2:40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40대 엄마라는 여자가 임신막달에 옷치수 큰거 사입은 증거도 있다하고
20대 딸이라는 여자는 대리모 검색 기록이 있다하고
산부인과에서 애기는 바꿨다고 하니
뭔가가 뒤에 큰 범죄가 있겠죠.2. ㅡㅡㅡ
'21.3.27 2:46 AM (70.106.xxx.159)걍 주리를 틀라고 해요
죄인인데 뭔 글케 보호를 해주나몰라3. ..
'21.3.27 3:04 AM (115.140.xxx.145)주리 틀어 확보한 증거는 법원에서 증거효력이 없으니 저리 하지요
생각같아선 패버리고 싶을겁니다. 형사들이..
대리모라 하기엔 아이를 이쁘게 기른게 걸려요4. 대리모라니
'21.3.27 5:23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병원, 의사, 대리모에 알고있는 눈들이 수십명. 게다가 돈이 얼마나 드는지 잘 모르나봐요.
대리모주장보면 여기 생각이상으로 무식한 사람이 많구나싶어요.5. 윗님
'21.3.27 5:45 AM (92.238.xxx.227)맞아요. 자꾸 택도 없는 대리모얘기가 나와서 황당하네요.
6. ...
'21.3.27 7:35 AM (118.235.xxx.21)전 대리모는 말도 안되고.
외도로 보이는데,
저 가족 전체가
똘똘뭉쳐서
뭘 감추고 있는데,7. 전부다
'21.3.27 8:18 AM (220.124.xxx.36)이상해요. 딸 전남편이 몇번의 유산끝에 임신한 애라고 했어요. 결혼도 십대후반에 두세번 자연유산도 이상하고..
지금 재혼남하고 사이에 작년 8월에 또 애를 낳았는데. 그 이쁘게 키우던 애는 그냥 백골이 되도록 방치해 죽였다니. 그러고 또 신고는 하고.8. 그래
'21.3.27 8:44 AM (222.110.xxx.248)얼마 드는데요?
대리모 경험 있어서 잘 아나본데
그럼 얼마 드는지 말해봐요.
이 침에 무식한 사람 벗어나 봅시다.
무식한 사람?
말버릇 나쁜 유식한 사람 때문에 말이나
제대로 하겠나9. ᆢ
'21.3.27 9:00 AM (210.100.xxx.78)십년전 대리모로 쌍둥이 낳아줄때 3천 받은걸로 알아요
처음 1천인가받고 애낳고 나머지 받았다고10. 찡구
'21.3.27 9:05 AM (121.146.xxx.68)우리나라 대리모 불법 아니에요
법이 아예 없어서 적용할수 있는 법이 없대요
차라리 대리모여서 애가 살아있으면 좋겠네요11. 헐
'21.3.27 9:09 AM (121.165.xxx.112)생각이상으로 무식한 사람이 많다니...
대리모가 얼마나 드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그거 모르면 무식한건가요?
말뽄새 하고는 ..12. ㅇㅇ
'21.3.27 9:17 AM (180.230.xxx.96)모를수도 있지
무식하다는 댓글
정말 성격 보이네요 ㅋ13. ᆢ
'21.3.27 9:56 AM (121.159.xxx.222)젊은 여자면 몰라도 누가 그나이 여자를 대리모로 써요...
14. ...
'21.3.27 10:08 AM (92.238.xxx.227)가격문제를 떠나 대리모라면 의뢰인의 난자와 정자를 가져와서 배만 빌려주잖아요. 그걸 아무나 모르게 할 수 있어요? 병원에서 난자랑 정자를 채취해서 배에 심어야 하는데 어떻게 비밀로 숨기고 할 수있겠어요.
15. 대리모에
'21.3.27 10:23 AM (14.32.xxx.215)여러 추리들이 말이 안되는것들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사건 자체가 황당해서요 ㅠ
어쨌든 저 결혼이 대리모 써가며 지킬 결혼은 아니었던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