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짜증나요. 손절타임 인가봐요.

ic 조회수 : 3,566
작성일 : 2021-03-26 11:56:03
저와는 넘사벽으로 돈많은 사람이 있어요.
만나면서도 또 돈자랑할까봐 찜찜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자기집 15억 올랐다면서
여기까진 그렇다치고
저더러 여기 샀으면 실컷 뭐하고뭐하고도 남아돌았지 않겠냐며...
제집은 경기도 변두리예요. 1~2억 올랐는데
누군 뭐 여기사고 싶어서 샀겠나요. 약올리나요. 뻔히 알면서.
부자들은 왜 거의 배려가 없지...
IP : 175.223.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6 12:00 PM (106.102.xxx.232) - 삭제된댓글

    손해 보면서 (돈 쓰면서) 만나셨어요?
    그런 거 아니면 손절은 아니죠.
    그냥 인연 끊는거지.

  • 2. ㅇㅇ
    '21.3.26 12:00 PM (119.198.xxx.247)

    배려를할줄모르거나 부끄러움을 모르는건 지능이 낮은겁니다
    측은하게 보세요
    저능아구나..
    돈자랑하는사람들 지능은 비싼집에 두고 출발하는가 봅디다

  • 3. 그거
    '21.3.26 12:04 PM (14.138.xxx.241)

    떠드는..집이. 바보에요

  • 4. 갸한테 날려
    '21.3.26 12:13 PM (112.167.xxx.92)

    너 집값 대박쳤으면 자랑질을 주뎅이로만 떠들지 말고 비싼 한우갈비라도 사라 어 하고 팩폭으로 날려버리지ㅉ 여다 말해봐야 뭐해요

    자랑질하는 여편네덜에게 친구에게 밥이라도 사고 자랑질하라고 그래야 그나마 들어주지 내가 항상 하는 말임 나이들 쳐먹고 맨입이 어딨나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여야지ㅉ 욕나오게

  • 5. ...
    '21.3.26 12:17 PM (121.150.xxx.3)

    니똥 굵다 하고 손절

  • 6.
    '21.3.26 12:21 PM (175.223.xxx.73)

    졸부긴 합니다. 수위아저씨랑 큰소리로 싸우고ㅠ 뭐 남편에게 무슨 (몇천만원짜리) 가방을 선물받았어도 기쁘지도 않다 이런식으로 자랑해요.
    아 글고보니 생각할수록 화딱지 나네요. 박탈감 느끼라는건지. 진짜 열 계속받네요?
    그동안은 저도 뭔가 모르게... 머 그런가보다~~ 워낙 넘사벽이니 뭐 그러던지 말던지 했었는데
    오 왠일인지 이번에 확 터지네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 본격적으로

  • 7. ㅁㅁㅁㅁ
    '21.3.26 12:23 PM (119.70.xxx.213)

    진작 손절하실것을요 짜증나네요

  • 8. . .
    '21.3.26 1:26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돈은 좀 있는데 인간은 싸구려ㅋㅋㅋ

  • 9. 얻어먹을거있으면
    '21.3.26 2:1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계속 만나고
    계속 기분만 나쁠거면 빨리 해어지세요.
    얻어먹을거라는게 소갈비 말하는게 아니고
    인격 정보 시간 같이 나누고 배울거 있으면 만나는건데
    상대방이 그래도 님한테 호의가 있어야 집이올랏네마네도 하는 거고 어느동넨지 세금 얼마내는지 투자결정이유는 뭔지 얻어들을거라도 있으면 만나세요.
    돈 잘벌고 건강관리하고 자기는 노하우 많으면서 밥집하나 병원하나 안알려주고 냄새만 풍기면서 약만 올리는 사람이면 만나지 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7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의자 15:50:08 29
1804676 중2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죠? 1 .. 15:48:20 57
1804675 명치 쪼이는 느낌 5 ㅇㅇ 15:44:54 128
180467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16 각자도생 15:37:08 393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4 mm 15:35:15 492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4 아놔 15:28:25 316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3 기회 15:27:12 568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5 스타틴 .. 15:21:25 635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3 ... 15:21:08 541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696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719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1,188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317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502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2 .. 14:34:12 2,401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14:33:16 1,086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14:33:16 1,662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940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2 .. 14:23:50 1,067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526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418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7 .. 14:19:53 769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3 이직하거파 14:17:00 852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649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