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대해물어요
부르면잘달려오고
근데가끔제가 몸터치하며 장난치면서 소리로 앙앙거리거든요
애가 꼬리는 흔드는데
으르렁거려요 물껏처럼
물릴까봐 더이상 장난못한겠어요
1. ,,
'21.3.24 1:56 PM (68.1.xxx.181)2살 넘지 않으면 에너지가 넘쳐 그럴 수 있어요.
물릴까 걱정이면 주먹을 쥐고 대해보세요.
성견이 되기 전에 강아지는 입이 손을 대신해서 입질을 좀 하긴 하더라구요.
턱아래 손으로 긁어주는 거 좋아하고, 발랑 배보이면 믿는다는 증거인 셈.2. 으싸쌰
'21.3.24 2:01 PM (218.55.xxx.109)그건 놀때하는 거에요
특히 물고 당기는 터그놀이 할때
칼싸움이나 몸싸움 할때 기압 넣거나 씩씩거리며 하듯이요3. ㅎㅎ
'21.3.24 2:09 PM (112.156.xxx.235)배당근보여주고
나이는 8살쯤된것같아요4. 장난치는거예요
'21.3.24 2:17 PM (49.174.xxx.31)원글님이 소리로 앙앙거리면서 장난치듯이,강아지도 으르응하면서 힘자랑하고 장난치는거예요.
강아지가 나 무섭지? 뭐 이런거죠ㅋㅋ
근데 적당히 놀아줘야지,안그럼 싸움되겠더라구요.강아지 흥분도가 올라가면 그래요~
같이 놀다보면,그만할때를 알게 되요.5. 그거
'21.3.24 2:44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노는거
아주신날때6. ㅇㅇ
'21.3.24 2:5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만약 소리만 으르렁이면 좋아서
이빨이 보인다면 그만하라7. south
'21.3.24 3:34 PM (222.238.xxx.12)신나서 장난 계속치자는거예요
8. ... .
'21.3.24 5:08 PM (125.132.xxx.105)강아지가 흥분해 있을 땐 함부로 몸 만지지 마세요.
나중에 안정되어 있을 때,엉덩이나 옆구리를 살살 만지고 가만히 있으면 간식으로 막 칭찬해 주면서
손, 터치에 대해 좋은 기억을 심어주세요.9. 신나서해도
'21.3.24 5:20 PM (175.114.xxx.96)제가 배우기로는
신나서 해도 물것같은 제스추어, 입을 딱딱 거리는것
또는 사람 몸에 입을 살짝 갖다 대면서 노는거
그거 계속 허용해주면 나중에 진짜로 물게 된다고 해서
처음부터 거절의 의사를 확실히 보이고
흥분 가라앉은 후 몸 만져주고 칭찬해주고...그러죠...
강아지도 예절을 배워야 하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