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경남몰 꽃 알려주신 회원님 넘 감사드려요

Happy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21-03-23 19:39:56

오늘 꽃이 왔는데 싱싱하고 이쁜꽃이 잔뜩~
화병 3곳에 나눠서 꽂고 나니
집안에 봄이 성큼 왔네요.

꽃도 이쁘고

마음까지 덩달아 꽃이 피었어요^^
앞으로는 가끔씩 주문하려고요.

일부러 사러나가서 들고오는 자체가 번거로운데

동네에서 이만큼 사려면 최소2만원은 줘야 될듯한데

랜덤박스로 만원에~ 정말 만원의 행복이예요.
감사합니다.^^


IP : 14.7.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3.23 7:44 PM (106.102.xxx.16)

    ㅎㅎ 저예여ㅋㅋ
    저도 집에왔대서 부지런히 집에가서
    보려고요
    집에서사진찍어서 보내줬더라고요
    제가생각해도 참 잘한거같아요 ㅎㄹ

  • 2. 근데
    '21.3.23 7:50 PM (223.38.xxx.154)

    편차가 좀 있나 봐요
    저는 양은 괜찮은데 시들시들 상태가 별로..ㅠ

  • 3. ㅇㅇ
    '21.3.23 7:52 PM (112.161.xxx.183)

    전 얼마전 꽃선물 좀 받았는데 시들어가는 꽃으로 만들어쥤더라구요 그거에 비함 아주 싱싱함 이쁜 다발은 아니긴하지만 만원이니 가성비 좋네요

  • 4. .....
    '21.3.23 7:53 PM (106.102.xxx.16)

    아 모든 택배꽃은 물올림해주셔야해요
    박스에 담겨 물없이 택배왔잖아요
    원래 첨엔 시들한데
    물올림해주면 살아나요

  • 5. Happy
    '21.3.23 8:02 PM (14.7.xxx.54)

    ......ㅎㅎ님이셨군요?
    넘 감사드려요. 영남꽃화훼농가들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 뿌듯하고
    꽃을 사면서 뭔가 좋은 일 한것 같은 기분도 들고
    행복가득이네요~
    저희 아파트 까페에도 올렸어요^^

  • 6. ..,,..
    '21.3.23 8:04 PM (125.178.xxx.81)

    시들은듯 보이는 꽃다발.. 아래부분을 수도물 세게 틀어서 물에 흘려보내듯이 닦고 꽃병에 얼음 두컵쯤 넣고 설탕 한수저 수북히넣고 수돗물로 꽃병에 3분의 2쯤 채우고 잘 섞어준 다음 꽃을 꽂아주면 기운을 차리고 상싱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0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연주곡 14:01:15 7
1788149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덴비 14:00:37 11
1788148 요즘 정말 초갓집(그분이 쓰신대로)이 있나요? 13:58:29 73
1788147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7 ㅇㅇ 13:49:57 467
1788146 군대간 아들과통화하는방법 플러스 자랑 13:48:55 153
1788145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4 ㅁㅁ 13:47:31 299
1788144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3 .. 13:46:17 309
1788143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12 절약 13:43:12 365
1788142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6 ㅇㅇㅇ 13:38:16 623
1788141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6 집안일 13:36:26 286
1788140 예고도없던 미세먼지 폭탄 ㅇㅇ 13:33:30 439
1788139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6 ㅇㅇ 13:32:20 909
1788138 남대문시장과 성형 4 ..... 13:30:32 523
1788137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15 ㅇㅇ 13:28:11 556
1788136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1 ㄱㄴ 13:18:47 807
1788135 칠순 잔치? 7 칠순 13:15:25 631
1788134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8 ㅇㅇ 13:10:49 506
1788133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9 ㅗㅎㅎㅎ 13:10:40 507
1788132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4 .. 13:04:31 747
1788131 이제 예금 못하겠네 19 하이닉스 13:04:06 2,483
1788130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7 ㅅㄷㅈㄹ 12:59:42 1,594
1788129 저는 딸 자랑 5 후후 12:56:33 880
1788128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12:47:13 512
1788127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12:46:05 374
1788126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6 아오 12:46:01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