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사람 저 우습게 보는거 맞죠?

베이 조회수 : 2,739
작성일 : 2021-03-23 19:15:18
본인은 브랜드의류 산 이야기 주구장창 하면서 저한테는 홈쇼핑 재고상품 떨이 제품 나왔다고 카톡으로 링크를 자꾸 보내요.

그리고 샀는지 물어 봅니다.



이야기를 안하니 저는 아무거나 입는줄 아는건지..

아니면 내 행색이 만만했는지..



비지니스 백팩 매다가 어쩌다 명품백 들고가니 한동안 좀 잠잠하더니만. 유치한 짓 하고픈 맘이 막 샘솥지만 떽.. 하고 눌러봅니다.ㅜㄴ
IP : 203.170.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3 7:19 PM (223.38.xxx.152)

    네 맞는 것 같아요
    가까이 하지 마세요
    어쩌다 만나도 그 사람 앞에서는 있는 척 하시구요

  • 2. 흠..
    '21.3.23 7:23 PM (223.38.xxx.154)

    그사람이 님 기분나쁘라고 보내는것 같지는 않아요.
    님과의 대화에서 님이 관심보였을만한 아이템이었을거라
    생각해요.
    오히려 님이 명품백 등으로 그사람을 누른다는 생각까지
    하는건 님이 그나람을 더 의식하고 있는것 같아요.
    앞으로 또 카톡보내오면.
    나 홈쇼핑제품은 안사.별로야. 하세요.

  • 3. 일대일
    '21.3.23 7:28 PM (223.38.xxx.96)

    구제쇼핑몰 보내줘요..ㅋㅋ

  • 4. 그냥
    '21.3.23 7:32 PM (110.12.xxx.4)

    차단하세요.

  • 5. 남 우숩게
    '21.3.23 8:33 PM (115.21.xxx.164)

    보는 사람 별거 없어요 본인이 보잘거 없고 열등감에 남 질투하고 깍아내리는 거예요

  • 6. ..
    '21.3.23 8:49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그런건지 아닌건지 정확히 모르지만 이렇게 글올릴정도로 궁금하면
    왜그러냐고 물어 보세요.
    어떤이가 만날때부터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를 단 둘이 있는데서
    그말을 자주 하더라고요.
    난 그런 말 잘 안하는 사람이라 왜저렇게 의심이 많지?했는데
    세상에나.. 본인이 아주 음흉하고 구린 인간이었어요.
    그때 배웠네요.
    본인 기준으로 타인을 재단 한다는 걸..

  • 7. ...
    '21.3.23 11:05 PM (221.151.xxx.109)

    미친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10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어볼 곳이.. 11:32:44 86
1823509 위선자처럼 보일까요 3 레드향 11:32:41 115
1823508 로청 쓰시는 분들 2 ㅇㅇ 11:30:20 145
1823507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5 ㄱㄱ 11:29:40 526
1823506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10 .... 11:23:44 521
1823505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9 오십 11:19:38 622
1823504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1,329
1823503 헐 잉글랜드 퇴장! 1 ㅇㅇ 11:16:38 526
1823502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12 ㅇㅇ 11:15:32 442
1823501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1,028
1823500 의지박약인 나.ㅜㅜ 7 ... 11:13:59 374
1823499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6 .... 11:09:37 283
1823498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1 .. 11:02:34 763
1823497 고교학점제 고2 5 .. 11:01:11 309
1823496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7 ㅇㅇ 10:57:53 2,238
1823495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94
182349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91
1823493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7 ... 10:44:29 1,963
1823492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6 채소 10:44:21 759
1823491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98
1823490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94
1823489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61 --- 10:39:23 3,253
1823488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5 adler 10:38:08 740
1823487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6 제습기 10:37:17 669
1823486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