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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화가 나계실까요

uuu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21-03-23 14:33:04
시어머니. 좋으세요. 근데 가끔
저한테 전화하셔서 화난 목소리로 발끈하세요
그리고 남편한테는 부드럽게
왜 그러실까요ㅠㅠ
IP : 106.243.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3 2:35 PM (68.1.xxx.181)

    녹음하세요. 아니면 남편과 같이 있을때 스피커폰으로 받으시고요. 님이 만만하니 화풀이로 그러는 거잖아요.

  • 2. 물어보세요
    '21.3.23 2:35 PM (223.38.xxx.40)

    어머니 화 나셨어요?
    직접 물어보세요.
    뭔 염라대왕마마도 아니고
    그 정도는 직접 물으셔도 됩니다.
    그게 대화죠.

  • 3. 시부모는
    '21.3.23 2:38 PM (223.38.xxx.40)

    예의바르게 대하면 되지
    어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며느리 28년차이자
    낼모레 시모될 사람입니다.

  • 4. 저도 그렇던데
    '21.3.23 2:39 PM (183.97.xxx.26)

    비슷하네요, 만만해서 그렇죠 .. 옛날 시어머니들 항상 며느리가 가장 만만한 화풀이 대상이신듯. 본인 자식들은 귀하디 귀하고..제가 오랜 세월 그렇게 살아왔더니 요즘은 그 세월들이 너무 화가 나요. 한동안 시어머니 상전이다 생각하고 무조건 다 받아주고 위로해주고 감정들 들어드린 세월이.. 이젠 그만하려구요. 님도 생각하지 마세요.. 시간쓰는 것도 아까워요

  • 5. ㅁㅁㅁㅁ
    '21.3.23 2:49 PM (119.70.xxx.213)

    대체왜그럴까요
    그 위 시모한테 당해서 그럴까요

  • 6. ..
    '21.3.23 3:02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예의바르게 대하면 되지
    어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222

    시부모님께 진심으로 예의바르게 해보세요 달라져요.

  • 7. ...
    '21.3.23 3:08 PM (223.39.xxx.167)

    어머니 화나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되죠...
    그말도 쫄려서 못하는거예요?
    가만히 있으니 계속하는거

  • 8. 00
    '21.3.23 4:20 PM (175.210.xxx.248)

    어머니..오늘 무슨일 있으셨어요? 화가 많이 나신거 같으신데요..
    물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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