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립선 암 증세 문의좀 드려요 ㅜ

전립선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21-03-22 00:53:20
친정아버지 연세는 일흔아홉이시고
재작년에 전립선 수치가 5.5나왔고요
인터넷검색 해보니 정상범주이길래
일시적이신가 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동네병원 검사에서도 양성수치가 높다고 큰 병원에서 재검을 받으라고 했다는데요
내일 큰병원은 가볼건데 이밤에 걱정이 되서요 ㅜ

지금 상태는 전혀 아프시거나 소변도 다른 불편한 증상은 없으시다는데 혹시 암이 전립선염이나 전조증상 없이 바로 오기도 하나요?

관찮으시겠죠? ㅠ

경험 있으신분들 부탁드립니다
IP : 223.38.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3.22 1:47 AM (218.52.xxx.71)

    친정아버지가 많이 불편하신데 몇년 참으시다 병원가서 전립선암 진단받으셨어요ㅠ
    증상이 없으시다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 2.
    '21.3.22 1:52 AM (58.224.xxx.153)

    예 윗분 감사해요 그럼 지금 아버님은 잘 치료중이신가
    요? ㅜ

  • 3. ..
    '21.3.22 2:01 AM (218.52.xxx.71)

    네, 수술하실수도 없어서 약 드시고 계신데 그것도 한계치라 곧 항암들어가야 할것 같아요ㅠ

    내일 검사 잘 받으시고 결과 들으시는 날 가족 모두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 4. 걱정
    '21.3.22 6:10 AM (211.223.xxx.213) - 삭제된댓글

    아마 조직검사 하시는것 같은데
    아주 힘들다고 합니다
    아버님 잘 보살펴 드리세요

  • 5. ...
    '21.3.22 7:15 AM (14.138.xxx.55)

    전립선암은 무증상인데 오더라고요
    수치 4이상이면 암일 가능성 이에요
    뼈전이나 다른 전이가 무서운데
    항암치료에 한의치료 같이 받고 완치까지 되기도 하더라고요
    힘내세요!!
    그래도 큰 고통은 없는 암이라 삶의 질은 좋은편인것 같아요
    재발 전이 조심하시고 한의치료도 같이 받으세요
    몸 따뜻이 하시는거 신경쓰시고요

  • 6. ,,
    '21.3.22 8:26 AM (211.36.xxx.26) - 삭제된댓글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수치가 10정도면 걱정해야 된다라고
    그정도 돼야 큰일나지만
    검사결과 7이지만 그냥 두고보자며
    하루 한알 약 처방해주고
    약 복용해도 수치가 더
    올라가면 검사 다시해 보자고
    몇개월 전부터 약 먹고 있는데
    정기검진때 수치가 더 내려가서
    약만 받아먹고 있어요
    의사가 시키는대로 하고 있어요

  • 7. 댓글이 안달려서
    '21.3.22 8:42 AM (58.224.xxx.153)

    댓글이 안달릴거같아서 잤는데
    많이 달아주셨네요

    218님 아버님도 꼭 완치받으시고 가족 모두 사시는날까지
    건강하시기를요

    14님 감사해요 감사해요

    211님도 모두 감사해요 감사해요

  • 8. 저희 아버지
    '21.3.22 9:38 AM (180.67.xxx.68)

    증상 없으셨구요. 다른거 검사하다가 우연히 수치보고 좀 높다고 다시검사하러고해서 발견했습니다. 정말 우연히~ 그런데 막상 수술때보니 생각했던것보다 더 안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602 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받아 못먹고있어요 3 ........ 2021/04/13 2,407
1185601 왜 낳았냐는 자식의 말... 26 구르미 2021/04/13 10,553
1185600 40대들이 선민의식 없애달라는 청원입니다 4 20대여자한.. 2021/04/13 1,908
1185599 청담동살아요 또오해영 나의아저씨 12 ㅇㅇ 2021/04/13 3,718
1185598 학부모총회를 대면으로 한다네요 10 ... 2021/04/13 2,380
1185597 서울분들, 부모님 팔순때 식사 어디서 하셨나요? 5 팔순 2021/04/13 3,240
1185596 의사출신 與신현영, '서울형 방역' 吳호평…"제 주장과.. 32 ㅠㅠㅠ 2021/04/13 2,503
1185595 [日역사부정 실체]④ "조선인은 범죄 집단"... 1 ... 2021/04/13 734
1185594 비트코인 8천만원 넘었네요 30 ㅇㅇ 2021/04/13 7,033
1185593 미국에서 재난 지원금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4 혹시 2021/04/13 1,357
1185592 공부중에 간단히 먹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11 2021/04/13 2,416
1185591 서예지라는 여자 의느님과 함께 34 Tkk 2021/04/13 31,053
1185590 대학생자녀가 돈을 너무 많이 쓰는데요 59 ㅠㅠ 2021/04/13 14,664
1185589 길거리 흡연충들 6 .. 2021/04/13 1,191
1185588 신체화 장애 4 ... 2021/04/13 1,618
1185587 스페인식 문어 볶음 같은거 해보고싶어요 5 456 2021/04/13 1,447
1185586 아무래도 코로나 진단키트로 울며 나가리 18 예언 2021/04/13 3,043
1185585 요즘 글의 문맥을 못 읽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지 않나요? 12 ㅇㅇ 2021/04/13 1,905
1185584 바이든 대통령된 뒤로 중국,일본이 저렇게 날뛰는건가요? 5 가만보니 2021/04/13 1,790
1185583 미용사들은 머리 숱치는걸 싫어하네요 11 ... 2021/04/13 16,024
1185582 동상이몽 보다가 이지혜 남편 사람 좋아보이더라구요. 17 .. 2021/04/13 6,577
1185581 2030 네티즌과 “소통하겠다” 더니 친문사이트 좌표찍고 화력지.. 9 망신당한 김.. 2021/04/13 1,788
1185580 창문이나 방문 닫는거 싫어하는데 3 ㅁㅁ 2021/04/13 1,865
1185579 자동차 보험이요... 6 질문 2021/04/13 891
1185578 딸기 씻을 때 꼭지 얼마나 도려내요? 8 딸기 2021/04/13 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