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윤시내 카리스마 대단하네요
1. 인터넷 찾아보니
'21.3.21 7:13 PM (115.138.xxx.194)미모도 요즘이 더 이쁜 것 같아요.
2. 저도 봤어요
'21.3.21 7:14 PM (182.210.xxx.178)안그래도 나이 궁금해서 검색해보려고 했는데 벌써 70이라구요? 어머나..
저도 깜짝 놀랐어요. 아직도 대단하시더라구요!!3. 진짜
'21.3.21 7:15 PM (27.117.xxx.59)얼굴도 그대로시고
노래도 여전하시고...
대단하네요.4. ㅇㅇ
'21.3.21 7:19 PM (1.218.xxx.9) - 삭제된댓글와 여기 무슨 육십대가 아니라 칠십대도 계신들
5. ..
'21.3.21 7:20 PM (1.227.xxx.201)와 안그래도 딱 열애만 듣게 됏는데
옛날이랑 다른게 없네요
목소리 그대로시고 넘 멋잇었어요!
얼굴은 20여년도 넘은 옛날보다 아주 살짝 늙으신 정도?
대단하십니다6. .....
'21.3.21 7:21 PM (112.140.xxx.54)학교 다닐 때 독해시험
빵점 이셨던 분 여기 한명 들어오신 듯하네요.
ㅋㅋㅋ7. 저도
'21.3.21 7:23 PM (183.99.xxx.150)저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검색해서 나이 찾아보구요.
크롭탑이랑 의상하며
얼굴에 주름도 없더라구요
(빵빵한 보톡스 느낌이 없더라구요)
가장 놀라운건
그 연세 옛날 가수들
거의다가 트로트 계열인데
독보적인 본인의 색을 몇십년 유지 하는거요.
그 특이한 음색도 변함없구요.
그냥 멋지다!!
(카메라 응시할땐 좀 무섭긴 했음 ^^;)8. .....
'21.3.21 7:25 PM (112.140.xxx.54)그러게요... 창법과 성량이 여전해요. 아주 똑같았어요.
신기하도록 대단한 재능의 소유자였네요. 몰랐어요. 그정도였는지.
메이크업이 넘 진하고 스타일이 약간 기이하고 요란해서 그렇지
그 연세에 매력도 있더군요.9. ---
'21.3.21 8:18 PM (121.133.xxx.99)네..젊을때 워낙 독특한 분위기에 화장도 진하고 창법도 특이해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정말 미인이었어요..저희 이모가 엄청 좋아해서.ㅋㅋ
타고나나봐요..살짝 어색하긴 해도 70에 저정도 미모와 몸매와 분위기라니..
결혼도 안하고 출삲도 안하신거죠?
전 윤시내 이분도 놀랍지만..장은숙? 이분도 놀랍던데요.
특히 스커트 입은 무릎을 봤는데 40대인 저보다 더 주름도 없고 하얗고 이뻐서.ㅋㅋ10. 원글님
'21.3.21 8:48 PM (118.235.xxx.251)독해력 떨어지는 저런사람 덕분에 제가 언어영역1등급 받았던거 아닙니까ㅋㅋ
11. ㅇ
'21.3.21 9:09 PM (61.80.xxx.232)예나지금이나 넘멋지고 매력있어요 노래도 넘좋구요
12. ㅇㅇ
'21.3.22 12:31 AM (121.141.xxx.52)몇번 연예인실물 갑?글에 댓글단적 있는데 초등생때 본 윤시내님 실물보고 진짜 놀라서 아직도 생각나요. 밀가루인형같은피부에 까만보석눈하며 신비로운 분위기하며 목소리..프랑스배우같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