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주는 곳이 없을까요~~~~
반영구는 어떨까요
40대초반 미용자격증 어떨까요
ape 조회수 : 2,203
작성일 : 2021-03-21 17:41:05
IP : 125.186.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1 5:45 PM (58.231.xxx.192)해보세요. 100세 시대에 뭐라도 하세요
2. ..
'21.3.21 5:45 PM (58.79.xxx.33)뭐라도 하세요.
3. 직접
'21.3.21 5:46 PM (175.125.xxx.90) - 삭제된댓글가게 차리면 되지요
4. 손재주
'21.3.21 5:49 PM (118.235.xxx.18)있으시면 괜찮을듯요
5. ㅂㅅ
'21.3.21 6:40 P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기회가 되시면 꼭 하세요.
취직은 어렵지만 중장년여성창업 쟈원이
상당히 많아요6. **
'21.3.21 6:41 PM (219.255.xxx.180)좋아보여요. 아파트 상가 같은 곳 잘 자리 잡으면 아줌마 할머니들 해드리면서 나이들어도 할 수 있어보여요.
오늘 미용실 9시 45분에 가니 이미 한분 머리 말고 계시고 저 염색, 커트. 그 와중에 아저씨 손님 세분.. 저 다되가는 중에 남자 학생 한명 오더군요.
잘하시면 돈 금방 벌고 기본만 해도 나이드신 분 머리만 말라도 하루 15만원 매상은 될 듯 해요.7. 하바나
'21.3.21 7:05 PM (223.38.xxx.44)일단 체력이 되어야해요
싹싹하고 체력 좋음 도전하세요.
기술배우는데 4~5년걸려요
특히 윗분말하는 상가 미용인할려면 시간투자 체력투자해야해요.
자격증따자마자 차릴순 절대네버 없어요.8. 경험자
'21.3.21 9:51 PM (211.195.xxx.12)본인의 성격, 성향, 자격증취득후 컷트학원비용.
스텝경험하면서 버티며 배울 자신감과 체력.
작은묭실 오픈할 경제력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선택하시길 조심스레 조언합니다9. ......
'21.3.21 11:04 PM (125.136.xxx.121)센스있다면 배워보세요. 자기 멋 잘내는 사람들이 다른이들 스타일도 잘 만져주죠. 그런거없이 무조건 기술이라고 배우면 실력안늘어요.할머니 파마나 해주는 것밖에
10. 관심있으시면
'21.3.21 11:08 PM (122.35.xxx.41)당연히 따놓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진짜 나중에 할머니 파마나 하더라도 뭔가 할순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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