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지워진 직장 여적여 글 보셨지요
몇몇 현명한 댓글들을 보며 82살아있다고 느꼈어요.
여전히 멋진 선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1. 댓글은
'21.3.21 4:23 PM (61.253.xxx.184)두어개 읽다가 치웠는데
대기업 20년 경력에 그것도 모르면 정말 눈치가 없는거죠.2. ..
'21.3.21 4:30 PM (106.101.xxx.38) - 삭제된댓글대기업 20년 경력이라는거 믿지 않아요.
혹시 주변에 대기업 20년인 여자분들 있으신가요?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으면서 그자리까지 올라간 여성들인데
성숙도나 사회생활 스킬에 감정조절력에 최고인 사람들인데
그런 유치한 글 올린다는게 말이 되나요3. ...
'21.3.21 4:31 PM (106.101.xxx.165) - 삭제된댓글대기업 20년 경력이라는거 믿지 않아요.
혹시 주변에 대기업 20년인 여자분들 있으신가요?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으면서 그자리까지 올라간 여성들인데
성숙도나 사회생활 스킬에 감정조절력에 최고인 여자들인데
그런 유치한 글 올린다는게 말이 되나요4. ㅁㅁㅁ
'21.3.21 4:44 PM (1.127.xxx.117)못봤지만 감은 잡히네요
저도 20년 정도.. 대기업 있다 작은 데 다니지만 뭐 시샘있어도 무시해야지 뭘 세세히 다 신경 못써요. 그냥 엄청 바뿐 척 하고 남는시간엔 조용히 내 자기계발 하는 거죠5. ㅇㅇㅇ
'21.3.21 4:44 PM (1.210.xxx.36) - 삭제된댓글딱 봐도 그냥 떠보려고 글쓴건데
훈수짓 할거 생각하니 신나서 판 까신듯6. ...
'21.3.21 4:52 PM (125.187.xxx.25)진짜 진흙 속의 진주, 연꽃같은 댓글들이었어요.
7. 아
'21.3.21 5:52 PM (118.235.xxx.18)못봤는데 넘 궁금해요 댓글들이 어땠길래ㅠ
8. @@
'21.3.21 9:53 PM (106.102.xxx.178)글쓴이 입니다
조회수와 댓글들이 많아 삭제 했는데요
직장생활 오래한 만큼 공사구별은 분명했고
단지 사장님의 일방적인 총애를 받은것 뿐인데
댓글들이 비판적이라서 더큰 스트레스를 주네요
저만큼 오랜 사회생활 하신분들의 조언은
감사히 잘새겨 듣겠습니다.
82분들 삐닥하신분들이 너무 많아요9. ㅇㅇ
'21.3.22 5:59 AM (39.7.xxx.2)여적여라는 말 쓰는 사람 진짜 한심해보여요. 원래 직장에서의 갈등은 성별상관없이 다 있는건데 무슨 소꿉장난하는 줄 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