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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아이 초,중,고 상받은거 쫙 모아서 올린엄마

궁금 조회수 : 3,478
작성일 : 2021-03-21 14:44:16
카톡에 아이 초,중,고 상받은거 쫙 모아서 올린엄마한테
연락이 왔는데 만나기 싫으네요.
아이랑 같은반인데 뭐 물어볼게 있다고
그냥 저런거 올리는 심리가 궁금합니다.
IP : 14.138.xxx.7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1 2:45 PM (117.111.xxx.62) - 삭제된댓글

    제친구 의대 합격증 2년째 메인화면...
    아무 생각없어요

  • 2. 엄마
    '21.3.21 2:49 PM (121.176.xxx.24)

    그게 엄마 맘 아닐 까요
    그러던 가 말던 가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고
    샘 나서 그러는 건 지
    그게 어때서요
    내 새끼 이쁘다는 데

  • 3. ..
    '21.3.21 2:56 PM (125.176.xxx.76)

    그냥 봐줘요.
    적당히 띄워도 주고.

  • 4. ....
    '21.3.21 2:56 PM (221.157.xxx.127)

    본인카톡인데 지맘이지요 뭐 상장그깟거

  • 5. ???
    '21.3.21 2:59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그러던가 말던가요
    만나기 싫으면 만나지 마세요
    물어볼꺼 있다니 님이 갑인데
    그거하나 거절못하는 바보는 아니겠죠?

  • 6. ???
    '21.3.21 3:04 PM (121.152.xxx.127)

    그러던가 말던가요
    심리는 그엄마밖에 몰라요
    만나기 싫으면 만나지 마세요
    물어볼꺼 있다니 님이 갑인데
    그거하나 거절못하는 바보는 아니겠죠?

  • 7. 싫어라
    '21.3.21 3:04 PM (222.96.xxx.44)

    전 싫어서 외면 할듯해요ㆍ

  • 8. ㅉㅉ
    '21.3.21 3:08 PM (175.223.xxx.76)

    이런 글 올리는 원글 심리도 궁금해요 그러든가 말든가 뭘 신경을 써요 별

  • 9. 저도
    '21.3.21 3:12 PM (223.38.xxx.160)

    만나기 싫을듯요 ㅎㅎ
    그엄마도 자기마음이긴 하지만 사회생활 녹록친 않겠네요 ㅎㅎ

  • 10. ..
    '21.3.21 3:32 PM (119.71.xxx.60)

    그게 엄마 맘 아닐 까요
    그러던 가 말던 가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고
    샘 나서 그러는 건 지
    그게 어때서요
    내 새끼 이쁘다는 데 22222222222222

  • 11.
    '21.3.21 3:44 PM (114.204.xxx.68)

    ㅎㅎ전문대 나온 지인이 그렇게 초등애 부반자된것까지 올립니다.그거보면 좀 짠해요

  • 12. ㅁㅁㅁㅁ
    '21.3.21 3:47 PM (119.70.xxx.213)

    심리 궁금할게 뭐있나요 자랑이지 ㅋㅋ

  • 13. ㅎㅎㅎ
    '21.3.21 3:47 PM (58.237.xxx.75)

    나도 그런 친구 있는데
    초딩때부터 친군데.. 걔는 본인도 잘났고 지금도 잘 살고있는데
    카톡, 인스타에 아이 태어났을때부터 지금 열살인데 지금까지도 애 일거수일투족 다 올리고 있어요 ㅋㅋㅋ 보다보면 뭐 재밌기도하고 부러울 때도 있고~
    굳이 이런것까지 올리나? 알리나? 싶기도하고~~~
    저랑 비교돼서 보기싫을땐 인스타 한동안 안보기도하고.. 뭐 그래요
    올리는건 지맘인데.. 만나자고하면 싫은건 이해됨!

  • 14. ㅇㄹ
    '21.3.21 3:57 PM (211.208.xxx.189)

    알고지내고 싶지않은 부류네요

  • 15. 아이에게
    '21.3.21 4:09 PM (203.81.xxx.82)

    우리엄마가 나를 자랑스러워 한다라는 인식은 될거 같아요
    물론 저는 아무것도 없는 기본프사입니다~~

  • 16. belief
    '21.3.21 4:14 PM (125.178.xxx.82)

    자랑스럽고 뿌듯하니 그런거겠죠..
    근데 그게뭐 어때서요..

  • 17. ...
    '21.3.21 4:34 PM (221.160.xxx.44)

    뭐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제 지인은 싸패였어요
    무서운 여자

  • 18. ㅠㅠ
    '21.3.21 5:22 PM (219.251.xxx.169)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들.
    정시로 고생하고 있는 엄마들 수두룩한데
    수시에서 학교 붙었다고 카톡에 합격증을 4개나 올리고
    없어보여요.
    겸손해야죠.
    주변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안 올립니다.

  • 19. ㅠㅠ
    '21.3.21 5:25 PM (219.251.xxx.169)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상장만 올리는게 아니라
    여행간거
    물건 산거
    가방 산거
    유명 카페 간거
    뭐 별의별거 다 올리던데요.
    관종이죠

  • 20. 일기장
    '21.3.21 5:56 PM (118.235.xxx.18)

    같은가봐요..근데 아까도 카톡프로필에 그런거 올린다고 글올라왔었는데 남의 프로필 신경쓰는사람 꽤 많네요

  • 21. .....
    '21.3.21 7:19 PM (175.123.xxx.77)

    자기 자신의 존재 가치가 없으니 자기 자식한테서 자기 존재의 의미를 찾는 거죠.
    불쌍한 인간인데 그냥 봐 주세요.

  • 22. ㅇㅇ
    '21.3.22 6:01 AM (39.7.xxx.2)

    자기 인생은 없어보여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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