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 아이 초,중,고 상받은거 쫙 모아서 올린엄마
1. ...
'21.3.21 2:45 PM (117.111.xxx.62) - 삭제된댓글제친구 의대 합격증 2년째 메인화면...
아무 생각없어요2. 엄마
'21.3.21 2:49 PM (121.176.xxx.24)그게 엄마 맘 아닐 까요
그러던 가 말던 가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고
샘 나서 그러는 건 지
그게 어때서요
내 새끼 이쁘다는 데3. ..
'21.3.21 2:56 PM (125.176.xxx.76)그냥 봐줘요.
적당히 띄워도 주고.4. ....
'21.3.21 2:56 PM (221.157.xxx.127)본인카톡인데 지맘이지요 뭐 상장그깟거
5. ???
'21.3.21 2:59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그러던가 말던가요
만나기 싫으면 만나지 마세요
물어볼꺼 있다니 님이 갑인데
그거하나 거절못하는 바보는 아니겠죠?6. ???
'21.3.21 3:04 PM (121.152.xxx.127)그러던가 말던가요
심리는 그엄마밖에 몰라요
만나기 싫으면 만나지 마세요
물어볼꺼 있다니 님이 갑인데
그거하나 거절못하는 바보는 아니겠죠?7. 싫어라
'21.3.21 3:04 PM (222.96.xxx.44)전 싫어서 외면 할듯해요ㆍ
8. ㅉㅉ
'21.3.21 3:08 PM (175.223.xxx.76)이런 글 올리는 원글 심리도 궁금해요 그러든가 말든가 뭘 신경을 써요 별
9. 저도
'21.3.21 3:12 PM (223.38.xxx.160)만나기 싫을듯요 ㅎㅎ
그엄마도 자기마음이긴 하지만 사회생활 녹록친 않겠네요 ㅎㅎ10. ..
'21.3.21 3:32 PM (119.71.xxx.60)그게 엄마 맘 아닐 까요
그러던 가 말던 가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고
샘 나서 그러는 건 지
그게 어때서요
내 새끼 이쁘다는 데 2222222222222211. 응
'21.3.21 3:44 PM (114.204.xxx.68)ㅎㅎ전문대 나온 지인이 그렇게 초등애 부반자된것까지 올립니다.그거보면 좀 짠해요
12. ㅁㅁㅁㅁ
'21.3.21 3:47 PM (119.70.xxx.213)심리 궁금할게 뭐있나요 자랑이지 ㅋㅋ
13. ㅎㅎㅎ
'21.3.21 3:47 PM (58.237.xxx.75)나도 그런 친구 있는데
초딩때부터 친군데.. 걔는 본인도 잘났고 지금도 잘 살고있는데
카톡, 인스타에 아이 태어났을때부터 지금 열살인데 지금까지도 애 일거수일투족 다 올리고 있어요 ㅋㅋㅋ 보다보면 뭐 재밌기도하고 부러울 때도 있고~
굳이 이런것까지 올리나? 알리나? 싶기도하고~~~
저랑 비교돼서 보기싫을땐 인스타 한동안 안보기도하고.. 뭐 그래요
올리는건 지맘인데.. 만나자고하면 싫은건 이해됨!14. ㅇㄹ
'21.3.21 3:57 PM (211.208.xxx.189)알고지내고 싶지않은 부류네요
15. 아이에게
'21.3.21 4:09 PM (203.81.xxx.82)우리엄마가 나를 자랑스러워 한다라는 인식은 될거 같아요
물론 저는 아무것도 없는 기본프사입니다~~16. belief
'21.3.21 4:14 PM (125.178.xxx.82)자랑스럽고 뿌듯하니 그런거겠죠..
근데 그게뭐 어때서요..17. ...
'21.3.21 4:34 PM (221.160.xxx.44)뭐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제 지인은 싸패였어요
무서운 여자18. ㅠㅠ
'21.3.21 5:22 PM (219.251.xxx.169)일반적이지 않은 사람들.
정시로 고생하고 있는 엄마들 수두룩한데
수시에서 학교 붙었다고 카톡에 합격증을 4개나 올리고
없어보여요.
겸손해야죠.
주변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안 올립니다.19. ㅠㅠ
'21.3.21 5:25 PM (219.251.xxx.169)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상장만 올리는게 아니라
여행간거
물건 산거
가방 산거
유명 카페 간거
뭐 별의별거 다 올리던데요.
관종이죠20. 일기장
'21.3.21 5:56 PM (118.235.xxx.18)같은가봐요..근데 아까도 카톡프로필에 그런거 올린다고 글올라왔었는데 남의 프로필 신경쓰는사람 꽤 많네요
21. .....
'21.3.21 7:19 PM (175.123.xxx.77)자기 자신의 존재 가치가 없으니 자기 자식한테서 자기 존재의 의미를 찾는 거죠.
불쌍한 인간인데 그냥 봐 주세요.22. ㅇㅇ
'21.3.22 6:01 AM (39.7.xxx.2)자기 인생은 없어보여서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