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에서 소복 입으신 분 계신가요?
1. 이건희네
'21.3.21 2:18 PM (175.223.xxx.54)소복입었잖아요
2. 검정으로
'21.3.21 2:20 PM (112.162.xxx.62)하는건 간단한 장례에서 하는거고 흰색은 곡도하고 정석으로 다하는 장례식입니다. 둘이 달라요 절차가
3. 산소도
'21.3.21 2:22 PM (112.161.xxx.191)미리 준비해놨는데 맘대로 화장을 하자고 해서 그때부터 친정엄마하고 관계가 어긋났어요. 간병은 제가 다했는데 말이죠.
4. 재벌도
'21.3.21 2:22 PM (112.161.xxx.191)아니고 평범보다 조금 나은 집안이었어요. 더 잘 살고 명망 있는 가문도 검정색으로 입던데요.
5. 저희 입었어요
'21.3.21 2:2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소복이 예쁜데
워낙 싸구려라서 안습이죠.
싸구려라 안돌려 줘도 되요.
겉옷에 덮어 입어야 하구요.
검정도 입었는데요.
이건 또 폴리라서 덥고 진짜 촌발임.
요즘 이게 대세라서. 그래도 재사용 가능하므로
좀 두꺼운건 장점임
부자들이야 좋은거 지어 입었겠죠6. 검정 일제 잔재라
'21.3.21 2:23 PM (115.138.xxx.194)정석대로 잘한 거죠.
7. 음
'21.3.21 2:25 PM (220.117.xxx.26)저도 일제 잔재로 알아요
8. 플럼스카페
'21.3.21 2:27 PM (220.79.xxx.41)십수년 전인데 소복입었어요.
9. ...
'21.3.21 2:28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우리 전통은 흰색이죠
언제부터인가 검은색 입는데 보기 싫어요10. ㅇㅇ
'21.3.21 2:32 PM (106.102.xxx.28) - 삭제된댓글이건희네는 돈이 많아서인지 무려 두루마기 까지 흰색으로 맞춰 제대로 입었더라고요
검은색은 3일동안 장례식장, 장지에서 뒹굴며 때 타지 않고 입으라고 입는거죠
굳이 예법을 따지자면 흰색이 맞아요11. ㅇㅇ
'21.3.21 2:44 PM (110.12.xxx.167)제대로된 소복이 아니라 일회용 싸구려로 만든거니까
보기가 싫죠
요즘 검정 상복은 편의성을 위해 만든거 같아요
한복같지도 않고 개량 한복 스타일12. ㆍㆍ
'21.3.21 3:03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2000년대 초반만 해도 흰색으로 입었어요
그런데 일회용으로 길이도 짧고 다 비쳐보여서..
언제부터인가 검은색으로 입던데
처음으로 본게 최민수 어머니인지 아버지인지 장례식때 였는데 검은색으로 입어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나요..13. ...
'21.3.21 3:03 PM (218.144.xxx.151)예전엔 다 흰 소복이었는데 어느 순간 검정한복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장례식장 근처 거주 경험상 밤에 보기엔 덜 음산스럽긴 한데 2,3일 장례식에 뭐가 더 이뻐보이고 말고 따질 새가 있던가요. 전 정신없어서 아무 생각없는데 대단들 하네요.
14. 94년에
'21.3.21 4:11 PM (14.32.xxx.215)소복 입었어요
마침 생리중이라 정말 여러가지 신경쓰여 미치는줄 ㅠㅠ
검은거로 바꾸니 편하긴 했어요 ㅠ15. ...
'21.3.21 5:44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그것만 입나요? 저희는 가벼운 옷입고 겉에 입었어요. 뚱해 보이긴해도 이게 편해서요.
16. ㅁㅁㅁㅁ
'21.3.21 5:45 PM (119.70.xxx.213)전 검은옷에서 물이 다 배어나와서 속옷 다 버렸어요
17. 2003년
'21.3.21 7:26 PM (110.70.xxx.183)아산병원에서 하는데 그땐 흰 소복이 많았고, 기독교집안 중심으로 검정소복입었어요. 2010년 이후는 문상가도 하얀소복 없더군요. 요즘은 일본처럼 검정입고, 약하게 화장 머리도 하고 문상객 맞는 느낌. 상차림 일도 안 하니까요.
18. ᆢ
'21.3.21 10:00 PM (121.167.xxx.120)2009년에 하얀 소복 입었어요
요즘은 거의다 검정색 입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