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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딸이 학교에서 혼나고오면

사계 조회수 : 9,200
작성일 : 2021-03-20 17:37:15
어떻게하실건가요?

중1딸이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혼나서 울면서 집에왔는데 같은반 친구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같은반 남자애를 때려서 선생님이
'왜 아까부터 영준이(남자애이름)을 때리는거냐.'

'영준이 킥복싱 4년차랜다. 여자애라고 봐주니까 너가 성별떼고 영준이랑 싸우면 이길거같냐, 저녀석이 절대 힘이없어서 맞는게 아니다.'

라고 무섭게 혼내서 딸이 울면서 집에왔다면요.

선생님께 따지실건가요? 아니면 딸에게 다음부턴 함부로 남 때리지말라고 훈육하실건가요?
IP : 8.37.xxx.188
8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0 5:38 PM (220.75.xxx.108)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남을 때려요?
    저같음 울기는 뭘 울어 니가 뭘 잘 했다고!!! 더 혼낼 듯.

  • 2. ㆍㆍ
    '21.3.20 5:39 PM (210.113.xxx.12)

    뭘 잘했다고 선생님께 따진다는건가요? 선생님이 뭘 잘못해서 따진다는 건가요? 엄마가 따지면 선생님 열받아서 학폭위에 신고하실듯

  • 3.
    '21.3.20 5:39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선생님께 머라고 따지시려는데요

  • 4. ..
    '21.3.20 5:39 PM (121.168.xxx.65)

    선생님께 따지면 참 ... 엄마도 같은 중딩이고요 애 훈육해야죠 . 물어볼게 아닙니다

  • 5. ..,
    '21.3.20 5:39 PM (118.37.xxx.38)

    왜 때렸느냐가 중요하지요.
    형제 싸움도 마찬가지..,

  • 6. 11
    '21.3.20 5:39 PM (27.1.xxx.22)

    그러게 친구를 왜 때렀어~ 할거같은데요. 남의집 귀한 아들래미를 왜 때리는지 그집 엄마가 보면 가만히 안있을 것 같네요.

  • 7. 선생님께
    '21.3.20 5:40 PM (118.235.xxx.139)

    왜 따지죠?
    따님이 남자아이를 때렸네요.
    그래서 야단 맞은 건데요.
    남자아이들 여자 못 때리니까 여자아이가 남자아이 퍽퍽 혹은 툭툭 때리는 경우 많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짚어준건데요

  • 8.
    '21.3.20 5:40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선생님께 머라고 따지시려는데요
    친구 때련다고 혼내서요?

  • 9. ..
    '21.3.20 5:40 PM (39.7.xxx.123)

    딸이 먼저 때려 놓고 교사에게 따진다고요? 진상중 진상이시네요 이런애들 학폭으로 넘겨야할듯

  • 10. 웃자
    '21.3.20 5:40 PM (211.226.xxx.104)

    이분은 따질마음이 있어서 물어보신듯...

  • 11. 남녀를
    '21.3.20 5:41 PM (124.50.xxx.238)

    떠나서 때린애를 혼내야지 왜 담임탓을 하세요?

  • 12. 아니요
    '21.3.20 5:42 PM (220.79.xxx.102)

    혼난 이유가 명백하다면 선생님한테 따지러가는게 말이되나요?

  • 13. ㅇㅇ
    '21.3.20 5:43 PM (175.114.xxx.96)

    학폭사안인데...선생님선에서 마무리한걸 다행으로 아세요

  • 14.
    '21.3.20 5:43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선생님께 머라고 따지시려는데요
    친구 때렸다고 혼내서요?
    친구 때려도 교사가 그대로 있어야 하나요?
    님 딸이 친구한테 맞고오면요
    남자애 부모가 학폭 열면요?

  • 15. ...
    '21.3.20 5:43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진짜 이상한 엄마네.

    아니 왜 애를 때려요?

  • 16.
    '21.3.20 5:43 PM (175.115.xxx.92)

    왜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을 때려도 학폭이 아닌가요? 반대로 남자애가 여자애 때리면 난리나지않나요? 몸만 닿아도 성추행이니 어쩌니하면서 지들은 왜 남자애들 때리는지 어이가 없어요. 여자가 약하고 힘쎄지않다고 맞느누남자애들이 안아프고 기분 안나쁜건 아니거든요. 그런걸로 항의할수없어서 참는 남자애들 많아요. 남자애가 아무리 맞을짓했다고 때리는거 아닙니다. 딸이 맞으면 여자애들 어머니들은 어떻게하실건지.

  • 17. ...
    '21.3.20 5:44 PM (118.176.xxx.118)

    때렸다자나요
    여자애가 남자애 때리는건 학폭 아닌가요?

  • 18. zzz
    '21.3.20 5:44 PM (119.70.xxx.175)

    당연히 딸을 혼내야지요..어머니

    그걸 정말 몰라서 물어요..어머니..

    아이고..

  • 19. ㅂ님
    '21.3.20 5:44 PM (220.94.xxx.57)

    남은 때리는게 아니예요

    내 딸이 남자애에게 맞으심 어쩔래요?

    영준이 엄마는 지금 님께 전화하고 싶은걸

    참고있을거예요
    근데 딸이 다른 아이를 때렸는데
    님이 선생님께 왜 우리애 울렸냐고
    지금 따질 생각이세요,

    저는 남중보냈지만
    요새 때리는 여자애들 많다고해서
    아예 남여공학 생각도 않했어요.

  • 20. 진짜
    '21.3.20 5:46 P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교사 진짜 힘들겠어요
    이런 엄마 때문에요 어디 한둘이겠어요

  • 21. ..
    '21.3.20 5:46 PM (125.178.xxx.39)

    딸한테 영준이에게 사과하라고 하세요!

  • 22. ㅁㅁㅁㅁ
    '21.3.20 5:47 PM (119.70.xxx.213)

    뭘 잘했다고 선생님께 따진다는건가요? 2222

  • 23.
    '21.3.20 5:48 PM (211.207.xxx.148)

    저정도면 괭장히 유하게 이야기 하신 것 같은데.
    남 때리고 다니는 주제에
    본인 비판에는 엄청 심약한가봐요. 울긴 왜 울어요?

  • 24. 이건
    '21.3.20 5:49 PM (122.34.xxx.60)

    원글님 경우가 아닐 겁니다.

    혼낸 교사든가, 혼 내려는 교사이든가, 영준이 어머니이든가, 교사에게 신고하려는 영준이 어머니이든가, 그 딸을 알고있는 제3자이든가ᆢ
    원글님의 관점이 본인 이야기가 아닌 듯 썼잖아요

  • 25. ㅋㅋㅋ
    '21.3.20 5:49 PM (118.218.xxx.138)

    아주머니 댓글 보시고 정신 차리세요.
    지새끼 혼난것만 보이고 자기 새끼가 남의 새끼 때린건 안 보이나봐요.

  • 26. .....
    '21.3.20 5:51 P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

    와 진짜..이래서 그런여자애들 부모 뻔하다라는 얘기나옵니다.
    여자애들이 남자들이 맞아주니 겁도 없이 깐족깐족 때리는데
    얘들 어리지만 남자 힘 장난 아니구요.
    한대 맞아도 어디서 처 울고 난리칠 주제에..
    어디서 남자애를 때려 때리길...

  • 27. ...
    '21.3.20 5:51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정말 선생님들 사리나오겠네요
    뭐 이런 사리분별력 떨어진 학부모 상대까지 해야...

  • 28. 선생님이
    '21.3.20 5:52 PM (182.219.xxx.35)

    잘못한게 없는디요? 잘못은 여학생이...

  • 29. ...
    '21.3.20 5:52 PM (114.129.xxx.57)

    원글님이 영준이 엄마신거죠?
    여자애들도 거친애들 많아요.

  • 30.
    '21.3.20 5:53 PM (211.207.xxx.148)

    딸한테 영준이에게 사과하라고 하세요! xxx22222

    원래 무술하는 애들은 일반인 때리지 말라고 교육 받아요

    킥복싱 하는 애라 더 안때린 모양인데
    따님이 더 만만히 보고 날뛴 모양이네요.

  • 31. 남매키우는엄마
    '21.3.20 5:53 PM (124.51.xxx.14)

    자기딸이 남자애들 머리채잡고 때릴때는 아무말안하다가
    자기 아들 학교가서 여자애들이 때리니 맘아프다고 자기딸한텐 이제때리지말라고했다고..
    뭐지..참나

  • 32. 무섭게혼내서?
    '21.3.20 5:56 PM (1.230.xxx.102)

    아까부터 남자애를 때린 딸을 울 정도로 무섭게 혼내서 선생님께 불만인 건가요?
    그래도 말씀으로만 하셨네요.
    때려서 울린 것도 아니고, 하실 말씀하신 건데, 뭘 따져요?
    어머니가 이렇게 무개념이니까, 딸이 지 잘못도 모르고 혼난 것만 분해서 우는 겁니다.

  • 33. .....
    '21.3.20 5:57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 합기도 선수에 메달도 따고 했는데
    남 때리지말라고 교육 받는데요.

    그런데 여자애들이 툭툭치구 괴롭혀서
    한대 때려주고 싶은데 그러면 안됀다고 배워서
    남녀공학 중학교 절대 안간다고하더니
    남중가서 너무 좋대요

  • 34. .....
    '21.3.20 6:01 PM (221.157.xxx.127)

    남자애가 학폭으로 걸고 넘어지지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죠 .

  • 35. 112.186님
    '21.3.20 6:02 PM (118.235.xxx.65)

    같이 한대 때리라하세요 괜찮아요

  • 36. ???
    '21.3.20 6:04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 좀 제대로 시켜요...제발...

  • 37. 원글뭐니.
    '21.3.20 6:04 PM (188.149.xxx.254)

    이거 또 자작글 이네요.
    원글 답이 없어요.

    댓글들만 서로 말하기에요.

  • 38. ...
    '21.3.20 6:05 PM (58.234.xxx.222)

    여자애가 남자애를 때린건 사실인지, 때린 이유를 물어보는게 먼저인거 같은데요. 사실이라면 그 딸자식을 혼내야지 선생님한테 전화를 왜하나요? 전화해서 대체 뭐라고 할런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 39. ..
    '21.3.20 6:08 PM (39.115.xxx.41)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초등때 , 지가 먼저 놀리고 지가 먼저 때려놓고 저희애가 때리려니까 피하다가 안경 떨어뜨려 깨놓고는 사과까지 받으려던 여자애 엄마 생각나네요.
    어쨌든 안경 떨어뜨리게한건 제 아이니 담임이 안경은 해주는게 나을것 같다해서 두말않고 해줬는데 사과받겠다고 전화까지 해대고..
    전화 안받고 그냥 문자로 미안하게 됐다고 하고나니 어찌나 성질이 나던지..
    담임한테 얘기 다 들었음 그냥 입닫고 있지 지 딸은 뭘그리 잘했다고..
    원글님도 별로 다른거같지 않네요

  • 40. 점셋님,,
    '21.3.20 6:09 PM (1.230.xxx.102)

    딸 친구에게 물어봤다잖아요.
    안 때렸는데 그랬다면 그 친구가 **이가 때리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이 그러셨어요. 했겠죠.

  • 41. 미친 모녀
    '21.3.20 6:12 PM (119.201.xxx.231)

    남의 아들 때린 딸이나 그게 잘 못된 줄도 모르고 선생한테 따진다는
    엄마나 ㅉㅉㅉ

  • 42. ㅋㅋㅋㅋㅋㅋ
    '21.3.20 6:16 PM (121.152.xxx.127)

    어제 그 여자애 엄마랑 같은사람인거 같네요
    중1인데 친구끼리 동호회모임 나가고 삼겹살집 간다는 그애

  • 43.
    '21.3.20 6:19 PM (210.99.xxx.244)

    뭐라고 따지실껀데요 그남자애는 맞을만한애라고요? 선생님 틀린말 없는데요. 여자는 남자때려도 되나요? 전 아들 딸 키우지만 이런글 이해불가

  • 44. 영준엄마
    '21.3.20 6:25 PM (221.139.xxx.103)

    영준이 어머님 학폭신고 안하신걸 다행으로 아세요.
    문제 삼으면 학폭사유에 해당 됩니다.
    담임선생님께 전화드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아이에게 다른 문제가 있나 상담 받아 보세요.
    그래야 아이도 바르게 성장합니다.
    흔히 보이는 문제 어머님들이 이런 유형인데...
    아니시길...

  • 45. .....
    '21.3.20 6:26 PM (61.79.xxx.23)

    그 엄마의 그 딸
    모전여전
    이것은 진리

  • 46. ...
    '21.3.20 6:32 PM (118.38.xxx.29)

    >>이분은 따질마음 이 있어서 물어보신듯...

    >>왜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을 때려도 학폭이 아닌가요?
    >>반대로 남자애가 여자애 때리면 난리나지않나요?
    >>몸만 닿아도 성추행이니 어쩌니하면서
    >>지들은 왜 남자애들 때리는지 어이가 없어요.

  • 47. 댓글낚시
    '21.3.20 6:34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

    여자애는 남자애 때려도 선생님이 봐 주고 잘했구나 해야 되나요?
    남자애가 맞아 준 거고 보다 못한 선생님이 돌려 말하며 주의 준 것 같은데요.
    남자애 엄마가 학폭 신청 안 한 거 고맙게 여기세요.

  • 48. 딸에게
    '21.3.20 6:38 PM (115.21.xxx.164)

    때린 이유를 물어보세요 예전에 여자아이가 남자애 때려서 교사가 여자애 혼내고 때렸다고 소문까지 돌았는데 그 남자애가 민감한 부위를 만져서 화가나 때린거였어요 그런경우엔 정당방위니 물어보세요 아이들 말 잘 안할수도 있어요

  • 49. ㅇㅇ
    '21.3.20 6:40 PM (39.7.xxx.145)

    누군지 몰라도 남자애 엄마한테 알려주고 싶네 학폭신청 하라고

  • 50. 원글님은
    '21.3.20 6:40 PM (182.224.xxx.119)

    따지려고 물어보는 건 아닌 거죠? 님은 누구라서 물어보는 건가요?
    당연히 선생님에게 따질 일 아니죠. 어느 부분을 따질 수 있는지 전혀 감도 안 와요. 일의 자초지종을 좀더 자세히 물으려고 전화하는 거면 몰라도, 따지다뇨.
    딸 부모면 영준이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누구도 때리지 말라고 교육 단단히 시켜야죠.

  • 51.
    '21.3.20 6:40 PM (218.39.xxx.221) - 삭제된댓글

    선생님의 지적 중 잘못된 게 없는데
    도대체 뭘로 따진다는거죠?
    정상인이라면 폭력 쓰는 딸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따질게 아니라
    딸 데리고 가서 사과를 해야죠

    마치 성희롱 유도하고 나서
    고소하겠다는 꼴 보는듯해
    읽은 내가 찜찜하네요

  • 52.
    '21.3.20 6:40 PM (114.204.xxx.68)

    저는 그 선생님 참 맘에 드네요
    보통은 여자애들이 비꼬고 열받게해서 남자애가 확 씨~
    이럴경우 여자애들 질질짜면 무조건 남자애들 혼냅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은 여자애가 못되게구니 따끔하게 혼내시는 선생님..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그 남자애가 부모님께 말씀드려 성격강한 부모는 바로 학폭갑니다.
    어디서 친구를 때리나요?
    나쁜 딸자식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선생님께 따지긴 뭘 따지나요?

  • 53. ....
    '21.3.20 6:41 PM (59.28.xxx.149)

    반대로 원글 딸이 그 남자애한테 맞았으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고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

  • 54. ??
    '21.3.20 6:46 PM (223.38.xxx.159)

    제가 그 남자애 엄마라면 학폭으로 신고 할거예요.

  • 55. 요즘은
    '21.3.20 6:46 PM (112.150.xxx.102)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더때려요.
    이런글만 올려도 게시판 난리나쟎아요.
    여자. 남자 다 떼고
    한학생이 다른학생을 때리거쟎아요.
    학폭입니다.

  • 56. ㅇㅇ
    '21.3.20 6:48 PM (175.207.xxx.116)

    선생님한테 뭐라고 하면서 따질 건데요?

    그 선생, 박수 쳐주고 싶고만.

  • 57. 이담에
    '21.3.20 6:49 PM (118.139.xxx.140) - 삭제된댓글

    남자패고 다닐수도있어요
    고소미먹어봐야 정신차릴려나

  • 58. 초등
    '21.3.20 6:52 PM (59.14.xxx.173)

    초중등 요증 여자 조폭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누굴 때리면 안돼죠!
    엄마가 저런 마인드니
    여자애가 남의 아들 때리고 다니는군요.
    어휴... 모전유전

  • 59. 초등
    '21.3.20 6:53 PM (59.14.xxx.173)

    이런 엄마이면 남자애쪽에서
    학폭 신고 하라하고 싶네요.

  • 60. ㅇㅇ
    '21.3.20 6:54 PM (39.7.xxx.145)

    둘째애 담임한테 같은반 여자애가 자꾸 ㅇㅇ를 때린다고 전화 받은 적 있어요 어머니가 알고 계시라고 .제 아들은 주짓수 오래 한 애구요 여자애는 남자애들이 쉽게 못 때린다는거 이용해서 같은 반 남자애들 성질 돋워서 깐죽거리고 맞았다고 이르고다니고 여튼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아이 같았어요
    너무 화가 나서 학폭신청해서 사과 받고 마무리 지었어요

  • 61. 영준이가 보살이네
    '21.3.20 6:57 PM (123.214.xxx.172)

    먼저때렸음 방어차원에서 맞받아쳐도 괜찮은데
    지가 킥복싱 4년차라 때리면 여자아이 다칠까봐
    참고있던 영준이가 보살이네요.

    따님 그러다가 한대 크게 맞고와요.
    단도리 시키세요.
    남자애들한테 맞으면 ..심하면 코도 부러집니다.
    그래도 먼저 때린것 때문에 피해보상도 못 받을수도 있어요.
    세상 무섭습니다.

  • 62.
    '21.3.20 6:59 PM (124.49.xxx.167)

    저번에 한 초딩 여자애가 태권도복 입고 놀이터에서 가만히 잘 노는 남자애에게 주먹쥐고 이씨~위협하는거 봤네요. 여자애라고 무조건 약자라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오히려 자기가 여자란거 이용해서 깐죽대는 애들도 많아요 이런 여자애들은 혼나야죠

  • 63. ..
    '21.3.20 7:00 PM (115.140.xxx.145)

    가서 따지면 사람들이 그러겠죠.
    애가 애미 닮아 저러는구나....
    아이 제대로 교육 시키세요. 사람 때리는거 아니고 사람 때리고 훈육 받았으면 반성하라고!
    어디서 피해자인양 눈물을 짜는지!

  • 64. 울아들
    '21.3.20 7:03 PM (115.89.xxx.154)

    그런일 생기면 학폭 신고 무조건입니다.

    나쁜 ㄴ 많아요.

  • 65. 하아~
    '21.3.20 7:11 PM (223.38.xxx.68)

    맘충이 사춘기애들정도 되면 이리 진화되는건가요?
    지금 이걸글쓴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 순옥드처럼 무슨 반전이 있는글은 아니겠지요?
    실은 제기 교사인데 저렇게 전화온 학부모가있었드아~~~

    암튼 절래절래~~~학폭가해자 부모이면서 피해자한테 따지는 몹쓸 학부모가 생각나는 밤이네욥~

  • 66. ㅇㅇ님
    '21.3.20 7:15 PM (61.4.xxx.132)

    경험담 들으니 선생님이 학폭신고하라고 넌지시 알려주신거네요.

    전직 중등교사로 중학교 남녀공학에 근무한적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함부로 못 때리는거 알고
    남자애들 툭툭 때리고 머리 건드리는 여자아이들 있었어요
    맞은 남자애들은 같이 때리지는 못하고 분하고 아파서 울고~.
    전 딸만 있는데도 옆에서 보면 화나요.
    한번은 여자애가 앞에 가는 남자애 뒷통수를 때리고 도망가는데
    비슷한 또래 아들있는 선생님이 그 여자애 등짝을 휘려치시면서
    너도 맞으니 아프고 분하지? 하시더라고요.
    오래전이라 그때는 학폭위원회 없을땐데
    요즘도 그러나 보내요

  • 67. ..
    '21.3.20 7:15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먼저 까불고 때리다 얻어맞으면 누구탓인가요 때렸다고 빼액거릴텐데...그러기전에 때리면 무조건 학폭으로 신고해야함

  • 68. ..
    '21.3.20 7:21 PM (59.16.xxx.98)

    원글에 왜 때렸는지가 없네요.
    타당성 없음 원글이 사과 하시고 부득이했다면 그냥 아이한테나 담부터 더지혜로운 방법으로 대처하도록 이야기해주세요.

  • 69. ..
    '21.3.20 7:22 PM (59.16.xxx.98)

    둘째아이가 덩치도 크고 어디가서 맞을애는 아닌데 여자애들이 무섭대요. 여자는 때리면 안된다고 가르쳤더니 때리지는 못하는데 요즘 여자애들중에 생각없이 때리거나 꼬집는 애들있어서 어찌할줄몰라하더군요

  • 70. ,,.
    '21.3.20 7:44 PM (175.223.xxx.29)

    문제아 뒤엔 항상 더 큰 문제부모가 있다더니 남의 아이 때려놓고 혼났다고 선생님한테 따질 생각이나 하고

  • 71. ...
    '21.3.20 7:48 PM (122.35.xxx.16) - 삭제된댓글

    엄마가 이러니 애가 남의 집 귀한 아들을 때리죠.

  • 72. ...
    '21.3.20 8:18 PM (116.125.xxx.164)

    그 엄마에 그 딸 됩니다~~

  • 73. ....
    '21.3.20 8:20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영준아~~여자라고 걍 참고 맞지마라.
    엄마가 그러라고 킥복싱 가르친거 아니니...
    억울하고, 맞는 상황이면 학폭 하렴.
    ... ㅡㅡ

  • 74. 그런데
    '21.3.20 8:22 PM (121.165.xxx.112)

    따님은 영준이를 왜 때렸대요?
    그것부터 알아야...

  • 75. ...
    '21.3.20 8:50 PM (223.38.xxx.247)

    어이없네요
    이게 질문거리가 된다니요

    딸이 그 모냥인게 역시나 그 엄마를 닮아서 그렇군요

    딸이 친구 때린건 생각지도 않고 선생님에게 말로 옳은 훈계 받은게 기분이 나빠서 우는게, 말이 되나요??

    또 이것 때문에 선생님에게 항의 걸고 싶어하는 엄마도 제 정신 맞아요??

    학교 교사나 학교 분위기도 폭력이나 신체적 접촉에 대해 여학생에게 관대하고 남학생에게는 불평등한 것들은 반드시 없애야 해요

  • 76. ..
    '21.3.20 9:02 PM (116.88.xxx.163)

    원글님 대답 좀 해주세요..
    이게 진짜 따질수도 있다고 생각하셨어요?

  • 77. 자작인가?
    '21.3.20 9:29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댓글 없는거 보니 꾸며낸 얘기인듯

    진짜라면...
    남자애 엄마가 알면 학폭신고감임
    학폭저지르고 뻔뻔한 이 엄마는 대체 무슨 생각?
    진짜 학부모는 아니겠지요?

  • 78. ㅇㅇ
    '21.3.20 9:57 PM (175.223.xxx.185)

    저런 엄마들이 여학생이 때려서 아프면 얼마나 아프겠냐고 되레 뻔뻔하게 나오던데요 모전여전 맞아요

  • 79. ㅋㅋ
    '21.3.20 10:00 PM (97.70.xxx.21)

    영준이가 킥복싱으로 딸래미좀 차주면 좋겠네

  • 80. ..
    '21.3.20 10:06 PM (223.33.xxx.131) - 삭제된댓글

    이 글은 선생님께 혼나고 울고 온 여학생 엄마가 쓴게 아니고

    영준이 엄마
    또는
    그 혼난 여학생 엄마가 다른 여학생 친구 엄마한테 선생님한테 따지겠다고 얘기하는 걸
    여학생친구 엄마가 어이없어서 쓴 글 같아요.

  • 81. ..
    '21.3.20 10:33 PM (39.119.xxx.245)

    그 애미에 그 딸이네요.
    영준이가 님 딸 때리다 선생님께 혼나서
    집에 울고 들어오면 영준엄마도
    선생님께 따지는 그마음을 이해 하시는 거죠?

  • 82. ㅡㅡ
    '21.3.20 11:53 PM (14.58.xxx.36)

    선생님이 참으로 훌륭하시네요.
    여학생은 남학생 때려도 됩니까?
    요즘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때리는거 너무 짜증나요.
    저는 아들한테 계속 때리는 여자애는
    똑같이 때리라고 해요.
    그래야 폭력을 그만두죠.

  • 83. 12
    '21.3.21 9:12 AM (211.246.xxx.19)

    딸이 먼저 때려 놓고 교사에게 따진다고요? 진상 중 진상이시네요 이런 애들 학폭으로 넘겨야할듯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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