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험글 보다가요 .. 저희 부모님은... 저런거 제동생이 다 알아서 챙겼거든요.. 저희부모님 50대때요...
근데 바로 60대때부터 부모님 건강이 안좋아서 정말 혜택을 많이 봤어요
저희집에 아버지는 가정 간호사분도 오셨는데 .. 간호사님도 .. 남동생 똑소리 난다고하더라구요..
간호사인데 본인도 그건 신경을 안쓰고 살았다고 ..
제동생이 20대때 부터 그런건 다 꼼꼼하게 잘 챙겼거든요 .. 그리고 저한테는 부동산 부분도 조언많이 해줬구요
남동생덕에 부동산도 많이 올랐죠 ..
근데 그런것도 재능일까요 .??? 전 그런 재능이 없는것 같거든요 ...
저희 올케도 남편이 다 알아서 하니까 딱히 그런것에 관심이 없는것 같구요 ..
저희집에서 유일하게 그런걸 다 알아서 챙기고 하더라구요 ..다른 가족들은 그냥 그의견에 따라가는편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