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맡길때 가격도 물어보면 희미하게말하고
내가옷맡기면서 내가격도 알수없고..
세탁소 아저씨들 원래이렇게 불친절한가요?
...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21-03-20 10:21:39
IP : 115.86.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3.20 10:22 AM (222.113.xxx.75)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체인점 가는거죠.....
2. ...
'21.3.20 10:26 AM (220.116.xxx.18)일반화의 오류를 정석으로 보이는 원글
3. 참 네.
'21.3.20 10:29 AM (203.254.xxx.226)그 사람이 불친절한 거를
세탁소 아저씨로 확대해석하는 그 사고의 흐름이 대단.4. ...
'21.3.20 10:30 AM (121.187.xxx.203)어떤 장사든 사람나름.
5. ㆍㆍㆍㆍㆍ
'21.3.20 10:50 AM (112.214.xxx.74)그 사람이 장사를 그렇게 하는거겠죠. 우리동네 세탁소 사장님은 안그래요. 얼마냐고 묻기전에 먼저 가격 말해주던데요.
6. ...
'21.3.20 11:36 A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우리동네는 체인점 아줌마가 더 퉁명스러워요. 그냥 사람 나름입니다. 세탁소도 진상 상대할 일 많다보니 억척스러워지는 것도 있을 거구요.
7. 맞아요
'21.3.20 12:06 PM (118.235.xxx.21)사람나름이에요~ 저도 저희 아파트 상가동 아저씨가 불친절하면서 은근 값은 더받길래 위아래쪽 아파트 상가 세탁소 이용해요
8. 공감
'21.3.20 12:34 PM (116.123.xxx.207)우리 동네 세탁소도 무뚝뚝하고 불친절
지나친 친절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중간정도라도 친절했으면 참 좋겠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