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끔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을 때 먹어줍니다.
아니면 좋아하는 드라마 시간 내서 볼 때 먹으면서 봐요 ㅎㅎㅎ
소소한 즐거움이랄까..
과자 워낙에 좋아하는데 맨날 사먹을 수는 없고,
한번씩 씹고 싶은 생각 들때 딱인 거같아요.
쫀드기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일반 노란색? 옛날에 팔던 쫀드기랑 맛 거의 같은 건가요?
이 맛있는 걸 왜 몰랐을까요 ㅎㅎㅎ
젤 첨에 사서는 이게 머여 별맛 없네 이랬는데
나도 모르게 집어먹고 있더라구요...
전 쿠팡에서 골라서 이것저것 사는 편이라 판매율 높은 거
몇개 돌아가며 먹는데 곤약 쫀드기는 맛이 대체로 비슷한거 같아요.
그냥 쫀드기는 몸에 많이 안좋은 거 아니면 한번 먹어볼까 싶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