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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제 앞에 서 있는 남자 바지 지퍼 열렸어요

??? 조회수 : 4,603
작성일 : 2021-03-19 07:52:02
말 해 줘요? 그냥 둬요?
어떻게하죠

IP : 27.163.xxx.8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19 7:53 AM (1.225.xxx.224)

    말하면 안 돼요. 같은 동성도 아닌데

  • 2. ㅠㅠ
    '21.3.19 7:54 AM (27.163.xxx.87)

    제가 엄마뻘이라
    측은하기만 해서요

  • 3. ..
    '21.3.19 7:54 AM (222.237.xxx.88)

    그냥 두시고 자리는 옮기세요.
    자꾸 눈이 갈겁니다. ㅎㅎ

  • 4. ㅠㅠ
    '21.3.19 7:59 AM (86.130.xxx.92)

    엄마뻘이면 말씀해주세요 ㅠㅠ 고마워할거에요

  • 5. ..
    '21.3.19 8:03 AM (223.33.xxx.156)

    저라면
    말 안 할 듯

  • 6. 엄마뻘
    '21.3.19 8:06 A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야기해 주겠어요
    아들 생각 ㅜㅜ 우리 아들 앞지퍼 열리면 누가 말해주면 좋겠네요.

  • 7. 건강
    '21.3.19 8:06 AM (222.234.xxx.68)

    말하지말고
    휴대폰에
    지퍼 확인요망
    써서 보여주고 자리 옮기세요

  • 8. ..
    '21.3.19 8:06 A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옆에 남자 있으면
    지퍼남이 다른데 볼 때 그 남자한테 살짝 귓속말로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자리 뜨던가..모른척하시면
    남자들끼리 알아서 해결할듯

    브라끈 흘렀을때도 그렇게 살짝 해결해주는거 좋더라고요

  • 9. 저라면
    '21.3.19 8:08 A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옆에 다른 남자한테 저사람 지퍼얘기좀 해주라고 살짝 전달하고
    내리던가..핸드폰보고 딴청부리던가 할거예요.

  • 10. 윗님
    '21.3.19 8:11 AM (112.154.xxx.91)

    윗님 의견 좋네요.

  • 11. ...
    '21.3.19 8:16 AM (112.220.xxx.98)

    엄마뻘이면 얘기해줄듯요 -_-

  • 12. 말하고
    '21.3.19 8:17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말하고 바로 자리 떠야죠

  • 13. ..
    '21.3.19 8:20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저라면 말 안해요

  • 14. 내가먼저내리면
    '21.3.19 8:26 AM (116.127.xxx.173)

    빨리살짝말해주고
    지하철탈출한다ㅎ

  • 15. ...
    '21.3.19 8:28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아들뻘이면 말해줘야 될것 같아요..ㅠㅠㅠ 진짜 비슷한또래이면 절대로 말못하지만요 ..ㅠㅠ

  • 16. ...
    '21.3.19 8:28 AM (222.236.xxx.104)

    아들뻘이면 말해줘야 될것 같아요..ㅠㅠㅠ 진짜 비슷한또래이면 절대로 말못하지만요 ..ㅠㅠ 근데 원글님 아니더라도 말해주는 사람 있을것같아요.

  • 17. ..
    '21.3.19 8:31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아들뻘이면 휴대본에 지퍼열렸어요~ 보여주는거 좋은방법이네요

  • 18. 말보단
    '21.3.19 8:51 AM (121.133.xxx.176)

    윗님들 처럼 휴대폰에 적어서 살짝 보여주는게 좋을듯

  • 19. 000
    '21.3.19 8:53 A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후기 궁금해요

  • 20. 나는나
    '21.3.19 8:54 AM (39.118.xxx.220)

    아들한테 물어봤더니 절대 아는체 말라네요.

  • 21. ..
    '21.3.19 9:04 AM (95.222.xxx.38)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뻘인 아주머니가 말해주면 고마울 것 같데요.

  • 22. @@
    '21.3.19 9:27 AM (175.192.xxx.170)

    핸드폰으로 알려주는 방법 좋네요. 원글님이 그자리에 계속있으면 민망하지만
    알려주고 자리 뜬다면 뒤늦게 고마움이 스멀스멀

  • 23. 저라면
    '21.3.19 11:55 AM (220.85.xxx.141)

    핸드폰으로 알려줘요
    내 아들이 그러고 천지늘 돌아다닌다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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