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집에 손님 데리고 들어온 남편
그런거 너무 싫어하는데 거래처손님이라는데 첨보는 분인데 그 시간에 뭐 어쩌라는건지...차 과일 내드리고 방으로 숨어버리니 가셨네요~
남편말로는 우리집에서 자라고 데리고 왔데는데 지는 술취해서 횡설수설하는데 내가 알아서 잠자리까지 챙겨조야 되나요
가자고 데리고 온 놈이나 따라 온 사람이나 참 남자들은 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
1. ㅇㅇ
'21.3.19 12:43 A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전업이심?
2. 전업이든아니든
'21.3.19 12:44 AM (124.54.xxx.37)남편이 제정신아닌거죠 이시간까지 어디서 술마셨는지 모르지만 거기서 그냥 자면될거를..
3. ...
'21.3.19 12:45 AM (122.38.xxx.110)여기서 전업이 왜나와
4. .......
'21.3.19 12:45 AM (121.132.xxx.187)두 사람 다 미친거 아닌가요?
5. ㅉㅉ
'21.3.19 12:45 AM (116.42.xxx.237)첫댓글 미친..
6. ㅇㅇ
'21.3.19 12:46 AM (49.142.xxx.14) - 삭제된댓글현관문을 안에서 잠그세요. 번호든 뭐든 못열게 하는거 있잖아요.
아니면 걸쇠라도 채우세요.7. ,,,,
'21.3.19 12:46 AM (68.1.xxx.181)사는 게 개피곤하겠어요. 이런 시국에 저러고 싶을까 싶네요.
8. ㅇㅇ
'21.3.19 12:47 AM (49.142.xxx.14)에휴... 집에 들어가지 말고 가출해버리세요. 아놔...
9. 헐
'21.3.19 12:47 AM (218.48.xxx.98)10시면 술집다문닫는거아녀요?
이시간까지 마시다 집으로?10. ᆢ
'21.3.19 12:48 AM (39.7.xxx.23)코로나 시국인데
누굴 데려오나요?11. 첫댓글
'21.3.19 12:51 AM (113.118.xxx.247) - 삭제된댓글누구에게 왜 묻는거죠?
서울거래처 손님이신가?12. ㅇㅇ
'21.3.19 12:52 AM (5.149.xxx.57)헐.................
13. 나무
'21.3.19 12:52 AM (218.238.xxx.80)내말이요
미친것들이죠
그 손님이진심 더 미친것
전 전업아닙니다 파트타임 일 합니다
첫댓글 미친년놈입니다14. 왜요
'21.3.19 12:52 AM (211.201.xxx.28)전업이면 되고 맞벌이면 안됨?
셋다 미쳤어.15. ㅋㅋㅋㅋㅋ
'21.3.19 12:54 AM (121.165.xxx.112)전업이심? 은 뭔가요?
전업이면 처음보는 거래처 손님도 ㅇㅋ해야 하나요?
진짜 데려오는 사람이나 가자고 한다고 따라오는 사람이나...16. ...
'21.3.19 1:02 AM (175.223.xxx.162)첫댓글 강퇴신고하였숩니다
17. 나무
'21.3.19 1:02 AM (218.238.xxx.80)신고 감사합니다
18. ㅇㅇ
'21.3.19 1:03 AM (125.135.xxx.126)진짜.. 2차 자기네 집에 가자고 자주 하는 차장님... ㅠㅠ
몇 번 갔었는데 사모님 죄송했어요 저희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정말 아니었답니다 ㅠㅠㅠ19. 나무
'21.3.19 1:06 AM (218.238.xxx.80)윗님 ㅋㅋㅋ
왜이러세요20. ...
'21.3.19 1:09 AM (68.1.xxx.181)거지같은 남편 둔 죄죠. 저러고 싶을까 술 취하면 완전 개가 되나 봐요.
21. 나무
'21.3.19 1:09 AM (218.238.xxx.80)젊을때는 부담이 이정도는 아닐텐데
지나 네나 나이가 50에 갱년기에
절믄 놈도 아닌 나이 든 손님은 진짜 ㅜㅜ22. 나무
'21.3.19 1:12 AM (218.238.xxx.80)거지같은 개쌍노무시래기죠~뭐
안고쳐지니 그러려니하고 사는데
따라온 남의 놈의 시래기도 다 그밥의 그나물이죠~고로 남자란것들이 대체적으로 저 모양들아닌가요23. ㅡㅡㅡ
'21.3.19 1:29 AM (70.106.xxx.159)남자들보면 좀 모자라다 싶은 놈들 많아요
24. 아니요
'21.3.19 1:32 AM (1.235.xxx.28)같이 맞장구ㅇ쳐주지 못해 죄송한데
그냥 원글 남편과 그친구?들 특성이에요.
남자들이라고 다 그렇지 않아요.
화는 남편하고 그 머저리 따라온 사람한테만 퍼붓고
멀쩡한 남자들 싸잡아서 욕하지 마요 :(25. 나무
'21.3.19 1:37 AM (218.238.xxx.80) - 삭제된댓글친구 아니고 서울지점 거래협력처 직원입니다
26. 나우
'21.3.19 1:38 AM (218.238.xxx.80)친구 아니고 서울지점 거래협력처 간부입니다
27. 헉
'21.3.19 2:56 AM (118.235.xxx.103)처음엔 친구인데 사정이 있어서 재우려나본디 너무 하셨다
댓글 읽다보니 50세라고 하시니 정신이 번쩍하며
그 나이까지 ... 너무하셨다.
댓글 읽다보니 거래처? 허허허 ... 진짜 !%*%@#!#*.,;!.ㆍ28. 헉
'21.3.19 3:03 AM (118.235.xxx.103)댓글 설명~
첫글에 부인이 너무 야박 하셨소
댓글 읽다보니
남편분이 소시적 버릇으로 아내를 괴롭히니 것이 참 너무하셨소.
나중 댓글 보고
친구도 아닌 비지니스는 직장에서 , 가족사랑은 가정에 들이는게 제정신인데?
남편분은 떽~!! 너무 하셨소.29. 저는요
'21.3.19 10:03 AM (1.225.xxx.20)둘째 낳고 한 달도 안 됐는데
밥 11시에 직원 두 명 데리고 왔더라고요
이미 취한 상태에서 술까지 사들고요.
직원 둘 중 하나가 자꾸 우리집에 가자고 우겨서 데리고 왔다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러고도 손님대접한 제가 보살이었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