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 시원, 부끄러움?
의도치 않게 나왔던 분들까지
궁금
처음 방9 트고 기분 어떠셨어요?
죄송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21-03-18 22:08:26
IP : 106.102.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bb
'21.3.18 10:16 PM (121.156.xxx.193)ㅋㅋㅋ 이런 재밌는 글 판 깔아주시다니
저 가스 잘 차는 스타일인데 신혼 때 이년 동안 꾹꾹 참고
가스 배출 못해서 배 아플 때까지 참다가 ㅜㅜ
출산하러 가서 텄어요 ㅋㅋㅋ
제가 자연주의 출산해서 오랫동안 분만실에 남편이랑
둘이서 운동하고 반신욕 하고 그랬는데 방구 마려운 거예요.
내가 애 낳으면서까지 참아야 하냐면서 뀌었어요ㅋㅋㅋㅋㅋ
남편은 전부터 흔쾌히 그러라고 한 스타일이어서 잘했다 했죠 ㅋㅋ
덕분인지 아이도 소리 한번 안 지르고 순산 했어요 ㅋㅋ2. ..
'21.3.18 10:20 PM (106.102.xxx.159)의도치 않게 퐁 나왔어요
너무 짜증나요ㅠㅠ
속으로 니두 방구 꾸라고 주문 외우고
있어요3. zzz
'21.3.18 10:40 PM (119.70.xxx.175)저는 결혼 34년차인데..남편은 물론 아이들 앞에서도 안 뀌어요.
이상하게 방구는 누구 앞에서도 못 트겠더라구요.4. ..
'21.3.18 11:38 PM (95.222.xxx.76)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 귀여운 댓글에 우선 웃구요 ㅋㅋㅋ
전 남편이 먼저 결혼하고 얼마 뒤에 트더라구요 ㅋㅋㅋ
상황은 잘 생각 안나는데 꽤 자연스러웠어요 ㅋㅋ
하고 나서 미안하다고 했나 그랬구 ..
남편이 제가 잘 때 엄청 뀐다고 편히 하라는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시원하게 하고 앗 미안.. 요런 식으로 바뀌었어요 ㅋㅋ
요새도 하고 사과는 해요 ㅎㅎㅎ 근데 너무 편해요5. ....
'21.3.18 11:51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의도치 않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뿡~!이라 당황///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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