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 할아버지 된 이후까지 할 수 있는 운동이 뭘까요

...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21-03-18 15:22:44
역시 헬스가 제일 나을까요 아직은 젊어서 격렬한 운동을 좋아하는데 점점 여기저기 관절 아프면 결국에 늙어서도 할 수 있는 헬스를 지금부터 배워서 해야하나고민되네요 지금 청장년층은 운동 즐기는 인구가 전세대에 비해 많을텐데
그때는 그룹운동도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과 같이 해도 눈치 안 주려나요
IP : 175.223.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3.18 3:24 PM (115.140.xxx.213)

    젊어서 시작한 운동을 나이들어서도 계속 하는거죠
    늙어서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는건 힘들거예요

  • 2. 수영
    '21.3.18 3:25 PM (121.176.xxx.24)

    수영이 최고인 거 같아요
    나이들어 기력 떨어지면 아쿠아로빅 으로 해도 되고요

  • 3. ..
    '21.3.18 3:29 PM (118.235.xxx.93)

    수영 골프

  • 4. ...
    '21.3.18 3:31 PM (222.236.xxx.104)

    그냥 윗님처럼 수영이나 걷기운동이죠 . 저희 동네 강변 보면... 마스크쓰고 운동 나오시는 어르신들 많아요 ... 그리고 .. 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수영장 다니는 사람들 좀 덜하겠지만.... 예전에 스포츠센터 다닐때 보면 어르신들은 수영 많이 다니시더라구요

  • 5. 55
    '21.3.18 3:31 PM (59.11.xxx.130)

    탁구요 최곱니다

  • 6. ...
    '21.3.18 3:32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80 훌쩍 넘은 할머니가 약사신데
    아침에 수영하고 와서 약국문 여세요.

  • 7. ㄹㄹ
    '21.3.18 3:41 PM (110.11.xxx.242)

    요가
    수영

  • 8. 우드볼
    '21.3.18 3:45 PM (221.156.xxx.116)

    10년 전 까지 골프치시던 친정 아버지 우드볼이라고 골프 비스므레한 그거 시작.
    엄마까지 모시고 다니며 살뜰하게 가르쳐서 즐기시던데요.
    엄마가 너무 재미있다고 즐거워하세요.

  • 9. ㅎㅎ
    '21.3.18 3:45 PM (221.142.xxx.108)

    골프 ㅎㅎ 수영~

  • 10. **
    '21.3.18 6:20 PM (125.252.xxx.42)

    주변에 70대중반 넘은 어르신분들 보면
    수영을 많이 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22 82에 오면 제가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 11:19:44 79
1804621 장인수기자 저널리스트 느림보토끼 11:19:16 82
1804620 중드에서 뼈말라 선호하는 이유 3 팩트 11:16:58 229
1804619 [속보]미국.이란 협상 결렬 ..美 부통령"미국으로 복.. 2 그냥 11:15:20 459
1804618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3 치과 11:09:05 181
1804617 (주의)@@살목지 보시분들만 스포결말있음 11:02:44 233
1804616 방금 오늘주식 무섭습니다 란 제목글이 있었는데.. 2 이상 11:02:21 854
1804615 예측불가 제주 초가집 짓기 ... 10:58:40 264
1804614 명언 - 인생의 총결산 1 함께 ❤️ .. 10:56:43 207
1804613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10:56:40 131
1804612 살목지... 무서운거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feat.김윤아 .. 무서버 10:45:16 607
1804611 지혜로운 해법 9 지혜부족 10:44:24 522
1804610 외도 당사자 10 @@ 10:33:33 1,042
1804609 21세기 어쩌고 드라마 보다 느낀점 8 ... 10:32:56 989
1804608 아침댓바람부터 키스해줬더니 6 ㅎㅎ 10:28:48 1,549
1804607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7 10:27:09 584
1804606 주변에 기쎄거나 기가 살벌한 사람 보셨어요? 4 기가 쎄다 10:16:56 874
1804605 내일 이사청소하는데 질문드려요. 1 강강 10:12:31 249
1804604 빈정거리는 사람하고 같이살수있나요 9 10:00:39 1,014
1804603 삼계탕에 누룽지 넣어도 될까요? 5 ........ 09:58:43 662
1804602 트럼프 “중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생길 것” 강력경고.. 1 놀고있네 09:56:25 750
1804601 지금 포천인데 경기 북부 분들 벚꽃 어디로 가야하나요? ... 09:49:09 339
1804600 된장항아리에 한지&유리뚜껑 어떤게 더 좋을까요? 14 ... 09:45:23 495
1804599 빌보 커트러리시리즈보고 있는데 4 09:36:12 521
1804598 45살에 결혼을 원하다니.... 25 미미 09:33:34 4,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