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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건 말입니다

혹시 조회수 : 2,832
작성일 : 2021-03-18 10:01:46
친딸이 낳은 아이는 친딸이 동거남에게 가면서 친정엄마에게 맡기고감 그래서 아기 울음소리 전혀 안들리고 주변에서 아이혼자 있는걸 모르고 조용했음 사실 그나이대 아이가 혼자 집에 남겨졌다면 울고 난리쳐서 모를리가 없잖아요

친정엄마는 딸이 맡겨둔 아이를 어디로 입양 보냈거나 보육원에 버림

자신이 낳은 아이는 숨겨야 하는 아이인데 그아이를 숨겨 키우다 살해
빈집에 시체 버려뒀다 처리하려고 했는데 집주인연락으로 현남편에게 들킴
이런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딸은 집에 두고 온 아이는 본인 아이라고 끝까지 믿고 있는거고요 시체로 나온 아이는 친정엄마가 죽였기에 낳지 않았다고 발뺌 하고 있는거 아닌지?
딸이 낳은 아이는 누가 버리고 간줄 모르게 버렸거나 밝힐수 없는집에 입양 보냈거나 그런거 아닐까요?
IP : 112.154.xxx.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8 10:07 AM (49.142.xxx.14)

    그럼 그 엄마가 딸이 맡겨둔 아이를 입양 보내거나 보육원에 보낸걸 말하면 되는데...
    그정도로 dna결과를 부인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뭔가 더 큰게 있겠죠. 딸의 아이도 죽었을듯...

  • 2.
    '21.3.18 10:09 AM (221.146.xxx.13) - 삭제된댓글

    모 유튜버가 대리모 가능성 언급하던데
    아동학대를 넘어선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숨어있을 것 같아요.

  • 3. ,,
    '21.3.18 10:12 AM (68.1.xxx.181) - 삭제된댓글

    입양이라도 보냈으면 다행이고 문제는 살인 당했을 거 같은 여죄가 더 있을 거 같단 생각이.

  • 4. ,,
    '21.3.18 10:13 AM (68.1.xxx.181)

    입양이라도 보냈으면 다행이고 문제는 살해당했을 거 같은 여죄가 더 있을 거 같단 생각이.

  • 5. 출산
    '21.3.18 10:14 AM (112.154.xxx.39)

    산부인과 진료해보면 최근 몇년사이 출산한 흔적? 이런거 못찾나요? 오래전은 모로나 3년전이면 가능할것 같긴한데요 산부인과에서 안낳고 산파도움 받아 낳았을것 같다고는 하던데요

  • 6. 예전에
    '21.3.18 10:16 AM (112.145.xxx.70)

    프랑스인 부부가 우리나라에서 살다 이사갔는데
    거기서 신생가시체가 막 나오고 했는데..
    알고보니 프랑스인 부부아니였죠

    본인들은 절대 아니라고 우기고 (DNA검사했는데도 아니라고 우김)
    본국으로 갔는데,
    그 여자가 그냥 낳아서 죽여서 얼린것.
    (남편은 출산 자체를 전혀모름)

  • 7. 대리모
    '21.3.18 10:18 AM (112.154.xxx.39)

    대리모는 말도 안되는거죠
    대리모출산은 아무곳에서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굳이 대리모통해 출산할 이유가 전혀 없는거죠?
    진짜 대리모 출산이면 엽기적으로 친모란 여자 난자로 다른여자가 출산후 그아이를 중국쪽으로 장기밀매 뭐 그런걸로 보내는걸 지속적으로 해오다 아이가 갑자기 죽었고 그래서 빈집에 시체유기후 처리하려다 발각된게 아닐지?

    딸이 낳은 아이도 중국이나 그런곳에 팔아 넘긴거 아닐까요?

  • 8. ㅡㅡㅡㅡ
    '21.3.18 10:2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대리모면 병원기록이 있겠죠.

  • 9. 뭔가
    '21.3.18 10:30 AM (218.150.xxx.102)

    우리 생각을 뛰어넘는
    엄청난걸 숨기고 있을지도
    절대 밝힐 수 없는 이유가 있겠지요

  • 10. 너트메그
    '21.3.18 10:36 AM (220.76.xxx.250)

    대리모는 불법이라 한국에선 병원기록 찾을수 없죠.
    대리모출산했다면 외국에서 진행해야 해요.
    엄마 난자채취로 외국갔다오고, 딸도 난자이식으로 외국갔다와야 하는데 이건 신빙성이 떨어지죠.

    또, 장기밀래로 중국으로 보낼경우도
    중국인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할수 있는데
    비싼돈과 복잡한 절차거쳐야하느데
    굳이 한국인을 상대로 하진 않죠.

  • 11. 저도
    '21.3.18 10:52 AM (183.98.xxx.147)

    원글님 생각과 동일해요. 딸은 진짜 자기가 낳은 딸을 두고 왔다고 믿는것 같고 외할미가 그 손녀를 돌봐준다고 하고 어딘가 보내버린것 같아요. 그러면 본인이 낳은딸( 그러니까 현재 시체로 발견된 아이)은 어떤 과정으로 태어난 아기이고 왜 죽여졌는가가 관건인데 아무래도 어떤 부적적한 관계( 돈거래가 있어을듯)로 만들어진 아기이고 그 돈거래의 이득때문에 같이 사는 남편도 임신해도 쉬쉬해준게 아닌가 싶구요. 그런데 어떤 이유로 돈거래의 가치가 떨어져 버리고 그 아이가 처치곤란한 상태에서 22살 딸이 자신이 낳은 아기를 맡기니..본인이 낳은 신생아도 귀찮은 마당에 22살 낳은 딸까지 맡으니 손녀는 어디론가 보내든지 죽였든지 했고..자신이 낳은 신생아는 의도적으로 죽게 방치한듯 해요..

  • 12.
    '21.3.18 12:00 PM (106.102.xxx.156)

    그어리애를 혼자두고 이사가는것도 엽기인데요 게다가 아사라잖아요 진짜 뭔짓인들 못할까싶어요

  • 13. ...
    '21.3.18 2:25 PM (118.37.xxx.38)

    아니요.
    그 딸이 이사가면서 안데려갔다고 했어요.
    전남편 딸이라 미워서요.
    그러면서 아마 죽었을거라고 했어요.

  • 14.
    '21.3.18 4:38 PM (211.224.xxx.157)

    22살 딸이 지금 남편이랑 사귀고 임신해서 현남편과 합치는 과정보면 엽기적이에요. 애도 전남편도 필요없어지니 그냥 버리고 가는. 딸이 누구보고 배웠겠나요? 지엄마지. 사이코 유전자 대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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