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시간다됐는데 뺀질거리고 말안듣고
학교갈 준비안하고
정리안하고 제대로 씻지도않고
오만 딴짓다하다가
잘시간되니그제서야 좀끄적끄적
진짜 화를 부르네요 너무 짜증나요.
정말로 자식은 빚쟁인가봐요
분노가 폭발하는 시간....
분노마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1-03-17 23:07:45
IP : 1.225.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1.3.17 11:16 PM (210.96.xxx.61)밤늦은 시간엔 엄마들도 많이 예민해지는거 같아요. 하루종일 피로가 누적돼서...
2. 나이
'21.3.17 11:17 PM (116.125.xxx.237) - 삭제된댓글몇살인가요. 그 분노 너무 공감갑니다
3. 자도
'21.3.17 11:28 PM (1.225.xxx.38)저도 너무 피곤해요 맞아요
두녀석 라이드하고 장봐다 밥하고 알바도 하고.7-8시부터 시간있던 초6이 이제사 숙제한다고 정말 살인날뻔했어요 저희짐4. ...
'21.3.18 4:00 AM (175.223.xxx.122)아이들 기가 막히네요
그 시간이면 꼭 잊고있던 숙제가 생각나는지
저희집 사정도 다르지 않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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