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전업하는데 돈 한푼 안보태주면서

조회수 : 4,312
작성일 : 2021-03-17 15:23:42
전업하는 사람 보면 배아파요?
82에 유독 전업 까는글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남 전업한다고 돈보태주는거 아니잖아요
전업을 하든 투잡을 뛰던 돈 얀보태줄거면 남 인생에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하지 맙시다
IP : 175.223.xxx.10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런데
    '21.3.17 3:2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전업해서 남는 시간과 돈으로 남한테 한푼 보태주는것도 없으면서
    맞벌이 불쌍하다는 글도 주기적으로 올라와요

  • 2. ㅇㅇ
    '21.3.17 3:27 P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까도 즐기세요... 어차피 노는데 까든지 말든지.. 발끈하는게 더 안습임...

  • 3. 워워
    '21.3.17 3:2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전업하다가 맞벌이될수도있고
    맞벌이하다가 전업할수도있어요
    여자의적은 여자라는 말 정말 너무 싫어요 우리끼리 이러지맙시다

  • 4.
    '21.3.17 3:27 PM (223.33.xxx.173)

    나오면 일자리 없어요. 여유 있음 전업하는게 서로 윈윈

  • 5. ..
    '21.3.17 3:27 PM (175.223.xxx.101)

    맞벌이 불쌍하다는 글 본적이 없는데요?
    오히려 직장 그만두지 말라는 댓글이 거의 다인데

  • 6. ..
    '21.3.17 3:28 PM (94.134.xxx.232)

    82 10년 넘게 보는데 맞벌이 불쌍하단 글 기억에 안나는데... 리플로 달리나요?

  • 7. ㅇㅇ
    '21.3.17 3:30 PM (49.142.xxx.14)

    요위에 많이 읽은글에 보니까 화나면 돈으로 쪼는 남편 있잖아요...
    뭐 이런글이야 말로 주기적으로 올라오든데요.
    생활비 가지고 쪼고, 카드만 주고 뭐 썼는지 문자 가게 하고... 그런 사람들이 자주 있으니 대비를 해라 뭐 그런뜻이죠..
    월급 통장째 맡겨놓고 돈만 벌어다 주는 ATM기 남편들이 있는 전업주부? 암튼 뭐 직업없이 살림만 하는 사람들은 아무 상관없음.

  • 8. ...
    '21.3.17 3:32 PM (211.208.xxx.187)

    20년 직딩하다 3년 전 전업됐는데
    직장생활 할만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업들은 사회생활을 모른다, 세상 돌아가는걸 모른다,
    식견이 좁다라는 글 보면 기분이 좋진 않네요.

  • 9. ㅇㅇ
    '21.3.17 3:33 P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

    배아프기보단 전업하다가
    남편한테 뒤통수 당하는 여자가 많으니...
    남편 너무 믿지 마세요.
    자고로 부부사이에서도 경제권 있는 자가 위너

  • 10. 뭐든
    '21.3.17 3:38 PM (223.62.xxx.141)

    맞벌이도 맞벌이 나름 전업도전업 나름 아니겠어요?
    쪼들리는 전업보다는 나가서 한푼이라도 버는게 낫고 몇푼 안되는거 없어도 여유있다 싶은 전업은 그렇게 사는거고
    맞벌이라고 다 전문직 대기업도 아니고 전업이라고 다 생활비로 쪼는 남편에게 이혼당해 수급자될까 벌벌 떠는것도 아니고

  • 11. 왜 발끈?
    '21.3.17 3:41 PM (203.254.xxx.226)

    전업도 전업 나름.

  • 12. 착각
    '21.3.17 3:42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살림만 전업에게 아무도 관심 안가져요

    오히려 여기 징징되며 남편이 돈 안준다. 이혼할려는데 돈 없다며
    독박이다 등 본인들이 그런식의 글을 올리니 돈 벌어라하는거지
    직업도 없는 유부녀에 부러워 할거라니 착각도 참

    부러운거는 돈 많은 사람이 노는게 부럽지
    그리고 뭘 자꾸 남들에게 돈벌어 줬냐 따지시나요?
    그럴꺼면 돈 벌어주는 남자에게 아무소리 못하고 사시는거죠?

  • 13. 원글착각
    '21.3.17 3:43 PM (175.112.xxx.243)

    결혼해서 살림만 하는 전업에게 아무도 관심 안가져요
    오히려 여기 징징되며 남편이 돈 안준다. 이혼할려는데 돈 없다며
    독박이다 등 전업들이 그런 글을 올리니 돈 벌어라하는거지

    직업도 없는 유부녀에 부러워 할거라니 착각하시네요
    부러운거는 돈 많은 사람이 노는게 부럽지

    그리고 뭘 자꾸 남들에게 돈벌어 줬냐 따지시나요?
    그럴꺼면 돈 벌어주는 남자에게 아무소리 못하고 사시는거죠?
    그냥 이런 배아파 그러냐는 글이나 쓰지마세요
    그럼 관심 밖이라 전업이야기 나오지도 않아요

  • 14. ㅇㅇㅇㅇ
    '21.3.17 3:45 PM (211.192.xxx.145)

    뭔 생각으로 저 말을 하고 저런 생각을 하는지
    서로 여자라 너무너무 잘 아니까 까고 까이고 그러니 여적여라는 거 아니겠어요?

  • 15. 또시작
    '21.3.17 3:47 PM (219.251.xxx.213)

    왜 싸워요. 재테크 잘하는게 최고임. 다들 싸우지마요. 이딴거로 왜 싸움. 내가 행복한게 최고

  • 16.
    '21.3.17 3:48 PM (58.122.xxx.109) - 삭제된댓글

    원래 각 집단에서 결핍있는 사람들끼리 물어뜯으며 싸워요
    멀쩡한 남녀들 현실서 서로 잘만나 배려하고 사귀는데 낙오된
    여혐남 남혐녀끼리 넷상에서 서로 싸우는것도 비슷한 논리

  • 17. ...
    '21.3.17 3:51 PM (125.177.xxx.82)

    이런 판을 왜 깔아요???

  • 18. ..
    '21.3.17 3:52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원글같은 분들 사고방식 특이해요
    여기 돈도 안보태면서 글은 왜 남기고 하소연은 왜 하나요?
    글을 써도 참 욕듣게 쓰시네요
    돈 보태니 마니 따지는데 좀 보태는거 바라지말고 직접 벌어 쓰세요

  • 19.
    '21.3.17 3:54 PM (58.122.xxx.109)

    원래 각 집단에서 결핍있는 사람들끼리 물어뜯으며 싸워요
    상대를 안물어뜯으면 자기 포지션이 밀릴까 불안하니까
    멀쩡한 남녀들 현실서 서로 잘만나 배려하고 사귀는데 낙오된
    여혐남 남혐녀끼리만 넷상에서 싸우는것도 비슷한 논리

  • 20. ...
    '21.3.17 3:57 PM (223.38.xxx.154)

    원글같은 분들 사고방식 특이해요
    여기 돈도 안보태면서 글은 왜 남기고 하소연은 왜 하나요?
    글을 써도 참 욕듣게 쓰시네요
    돈 보태니 마니 남들이 여기 돈내고 글 씁니까?

  • 21. 자기인생
    '21.3.17 3:58 PM (119.198.xxx.121)

    재미없는 사람들이
    남의 인생을 씹고 다닌대요.
    보면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 22. 아줌마
    '21.3.17 4:22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배아파서
    만만해서
    둘중하나~~~냅둬요

  • 23. ??
    '21.3.17 9:21 PM (1.225.xxx.20)

    맞벌이 대단하다, 존경스럽다는 글은 봤어도
    불쌍하다는 글은 한 번도 본 기억이 없는데...
    왜 없는 말을 지어내는 걸까요?

  • 24. ...
    '21.3.18 12:12 AM (39.124.xxx.77)

    윗님..
    생계형 맞벌이는 안쓰럽게 보긴햇죠.. 남자들이 맞살림 잘 안하잖아요.
    맞살림한다해도 그외 자잘한 애들 공부 학원 애들관련 정신노동도 대부분 여자몫이고..
    그런면에서 안쓰럽다고 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47 서울역 카카오 프렌즈샵 에서 귀여운 춘식이 키링을 샀는데요 춘식이 11:30:42 6
1804446 이스라엘 싫지만 대통령이 저러는건 아니죠 1 11:26:54 132
1804445 회사에서 가족모임이 있었어요 2 ㅇㅇ 11:25:19 158
1804444 면접 떨어진 탈락자를 펑펑 울린 중소기업 1 54 11:24:47 177
1804443 우울증과 피해의식 치료받으니 세상이 달라보여요. 1 11:20:33 212
1804442 시사회 보러 가요 1 .... 11:19:17 90
1804441 ㄷㄷ막걸리 사장님을 고소했던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1 .. 11:19:09 297
1804440 반려견 키우기 난이도 어떤가요? 6 .... 11:15:24 99
1804439 넷플릭스 블랙머니 추천해주셔서 2 ... 11:13:00 300
1804438 베스트글 읽다가 아이유는 무조건 거른다는 12 근데 11:09:16 646
1804437 강서구 명덕여고 중간고사 시험 기간 아시는 분? 3 ... 11:08:22 198
1804436 정원오승리가 남긴 메세지 2 일잘하길 11:06:46 404
1804435 저희 아이 반수 왜 안하냐고.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하는 친구. .. 8 .. 11:02:50 492
1804434 집 정리 조언 좀 주세요 5 ... 11:02:12 417
1804433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15 .. 11:01:41 426
1804432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6 그냥 11:01:29 461
1804431 여초 2 10:59:16 127
1804430 인덕션 선택 기준 10:55:01 96
1804429 중국드라마에 왠 한복이.. 6 마음에담다 10:54:51 458
1804428 최근 2-3년간 상황보면 한국이 큰 전환기를 통과하는 중으로 보.. 4 전환기 10:53:22 472
1804427 다들 강남 강남 하는데 15 10:53:16 812
1804426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2 ... 10:49:29 303
1804425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2 ㅇㅇ 10:42:55 363
1804424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2 웃김 10:42:28 564
1804423 30대초 남자영어이름 3 영어이름 10:42:14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