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전업하는데 돈 한푼 안보태주면서
82에 유독 전업 까는글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남 전업한다고 돈보태주는거 아니잖아요
전업을 하든 투잡을 뛰던 돈 얀보태줄거면 남 인생에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하지 맙시다
1. ㄱ,런데
'21.3.17 3:2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전업해서 남는 시간과 돈으로 남한테 한푼 보태주는것도 없으면서
맞벌이 불쌍하다는 글도 주기적으로 올라와요2. ㅇㅇ
'21.3.17 3:27 PM (49.142.xxx.14) - 삭제된댓글까도 즐기세요... 어차피 노는데 까든지 말든지.. 발끈하는게 더 안습임...
3. 워워
'21.3.17 3:2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전업하다가 맞벌이될수도있고
맞벌이하다가 전업할수도있어요
여자의적은 여자라는 말 정말 너무 싫어요 우리끼리 이러지맙시다4. 다
'21.3.17 3:27 PM (223.33.xxx.173)나오면 일자리 없어요. 여유 있음 전업하는게 서로 윈윈
5. ..
'21.3.17 3:27 PM (175.223.xxx.101)맞벌이 불쌍하다는 글 본적이 없는데요?
오히려 직장 그만두지 말라는 댓글이 거의 다인데6. ..
'21.3.17 3:28 PM (94.134.xxx.232)82 10년 넘게 보는데 맞벌이 불쌍하단 글 기억에 안나는데... 리플로 달리나요?
7. ㅇㅇ
'21.3.17 3:30 PM (49.142.xxx.14)요위에 많이 읽은글에 보니까 화나면 돈으로 쪼는 남편 있잖아요...
뭐 이런글이야 말로 주기적으로 올라오든데요.
생활비 가지고 쪼고, 카드만 주고 뭐 썼는지 문자 가게 하고... 그런 사람들이 자주 있으니 대비를 해라 뭐 그런뜻이죠..
월급 통장째 맡겨놓고 돈만 벌어다 주는 ATM기 남편들이 있는 전업주부? 암튼 뭐 직업없이 살림만 하는 사람들은 아무 상관없음.8. ...
'21.3.17 3:32 PM (211.208.xxx.187)20년 직딩하다 3년 전 전업됐는데
직장생활 할만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업들은 사회생활을 모른다, 세상 돌아가는걸 모른다,
식견이 좁다라는 글 보면 기분이 좋진 않네요.9. ㅇㅇ
'21.3.17 3:33 P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배아프기보단 전업하다가
남편한테 뒤통수 당하는 여자가 많으니...
남편 너무 믿지 마세요.
자고로 부부사이에서도 경제권 있는 자가 위너10. 뭐든
'21.3.17 3:38 PM (223.62.xxx.141)맞벌이도 맞벌이 나름 전업도전업 나름 아니겠어요?
쪼들리는 전업보다는 나가서 한푼이라도 버는게 낫고 몇푼 안되는거 없어도 여유있다 싶은 전업은 그렇게 사는거고
맞벌이라고 다 전문직 대기업도 아니고 전업이라고 다 생활비로 쪼는 남편에게 이혼당해 수급자될까 벌벌 떠는것도 아니고11. 왜 발끈?
'21.3.17 3:41 PM (203.254.xxx.226)전업도 전업 나름.
12. 착각
'21.3.17 3:42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결혼해서 살림만 전업에게 아무도 관심 안가져요
오히려 여기 징징되며 남편이 돈 안준다. 이혼할려는데 돈 없다며
독박이다 등 본인들이 그런식의 글을 올리니 돈 벌어라하는거지
직업도 없는 유부녀에 부러워 할거라니 착각도 참
부러운거는 돈 많은 사람이 노는게 부럽지
그리고 뭘 자꾸 남들에게 돈벌어 줬냐 따지시나요?
그럴꺼면 돈 벌어주는 남자에게 아무소리 못하고 사시는거죠?13. 원글착각
'21.3.17 3:43 PM (175.112.xxx.243)결혼해서 살림만 하는 전업에게 아무도 관심 안가져요
오히려 여기 징징되며 남편이 돈 안준다. 이혼할려는데 돈 없다며
독박이다 등 전업들이 그런 글을 올리니 돈 벌어라하는거지
직업도 없는 유부녀에 부러워 할거라니 착각하시네요
부러운거는 돈 많은 사람이 노는게 부럽지
그리고 뭘 자꾸 남들에게 돈벌어 줬냐 따지시나요?
그럴꺼면 돈 벌어주는 남자에게 아무소리 못하고 사시는거죠?
그냥 이런 배아파 그러냐는 글이나 쓰지마세요
그럼 관심 밖이라 전업이야기 나오지도 않아요14. ㅇㅇㅇㅇ
'21.3.17 3:45 PM (211.192.xxx.145)뭔 생각으로 저 말을 하고 저런 생각을 하는지
서로 여자라 너무너무 잘 아니까 까고 까이고 그러니 여적여라는 거 아니겠어요?15. 또시작
'21.3.17 3:47 PM (219.251.xxx.213)왜 싸워요. 재테크 잘하는게 최고임. 다들 싸우지마요. 이딴거로 왜 싸움. 내가 행복한게 최고
16. 음
'21.3.17 3:48 PM (58.122.xxx.109) - 삭제된댓글원래 각 집단에서 결핍있는 사람들끼리 물어뜯으며 싸워요
멀쩡한 남녀들 현실서 서로 잘만나 배려하고 사귀는데 낙오된
여혐남 남혐녀끼리 넷상에서 서로 싸우는것도 비슷한 논리17. ...
'21.3.17 3:51 PM (125.177.xxx.82)이런 판을 왜 깔아요???
18. ..
'21.3.17 3:52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원글같은 분들 사고방식 특이해요
여기 돈도 안보태면서 글은 왜 남기고 하소연은 왜 하나요?
글을 써도 참 욕듣게 쓰시네요
돈 보태니 마니 따지는데 좀 보태는거 바라지말고 직접 벌어 쓰세요19. 음
'21.3.17 3:54 PM (58.122.xxx.109)원래 각 집단에서 결핍있는 사람들끼리 물어뜯으며 싸워요
상대를 안물어뜯으면 자기 포지션이 밀릴까 불안하니까
멀쩡한 남녀들 현실서 서로 잘만나 배려하고 사귀는데 낙오된
여혐남 남혐녀끼리만 넷상에서 싸우는것도 비슷한 논리20. ...
'21.3.17 3:57 PM (223.38.xxx.154)원글같은 분들 사고방식 특이해요
여기 돈도 안보태면서 글은 왜 남기고 하소연은 왜 하나요?
글을 써도 참 욕듣게 쓰시네요
돈 보태니 마니 남들이 여기 돈내고 글 씁니까?21. 자기인생
'21.3.17 3:58 PM (119.198.xxx.121)재미없는 사람들이
남의 인생을 씹고 다닌대요.
보면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22. 아줌마
'21.3.17 4:22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배아파서
만만해서
둘중하나~~~냅둬요23. ??
'21.3.17 9:21 PM (1.225.xxx.20)맞벌이 대단하다, 존경스럽다는 글은 봤어도
불쌍하다는 글은 한 번도 본 기억이 없는데...
왜 없는 말을 지어내는 걸까요?24. ...
'21.3.18 12:12 AM (39.124.xxx.77)윗님..
생계형 맞벌이는 안쓰럽게 보긴햇죠.. 남자들이 맞살림 잘 안하잖아요.
맞살림한다해도 그외 자잘한 애들 공부 학원 애들관련 정신노동도 대부분 여자몫이고..
그런면에서 안쓰럽다고 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