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갔다가 돼지국밥먹고 너무 입맛에 맞아서
포장해왔어요
밀린 집안일하느라 식세기 돌려놓고
돼지국밥 가스렌지위에 올려놓고
잊어버리고
소파로 와서 라디오들으며 82하다가
갑자기 뭔가 고소하게 타는 냄새나서 갑자기
생각나 렌지가보니 흑흑
돼지국밥은 돼지고기만 지글지글 타고있고
국물은 이미 수증기로. . .
울고싶네요
돼지국밥 다 태워먹었어요
ㅇ 조회수 : 891
작성일 : 2021-03-17 14:41:53
IP : 180.69.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까비
'21.3.17 2:46 PM (1.177.xxx.76)택배로 주문하면 안되나요?
돼지국밥에 부추랑 다데기 듬뿍 넣고 밥 말아 소주 한잔 하면 ...^^2. ... ..
'21.3.17 4:48 PM (125.132.xxx.105)아까워라 ㅠ
3. 오메
'21.3.17 4:56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국밥이
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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