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동식품 버리기 너무 아까와요

식품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21-03-17 10:08:09
냉동이쟎아요
냉동이니까 안변할거같은데
근데 왜 유효기간지났다고 버려야할까요?
IP : 221.147.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7 10:11 AM (172.56.xxx.222) - 삭제된댓글

    유효기간이 아니라 유통기간이고
    그 날짜 됐다고 무조건 버리는건 몰라서 그러는것
    그 날짜 안지났어도 상하면 버리고요

  • 2. ㅎㅎㅎ
    '21.3.17 10:12 AM (121.152.xxx.127)

    냉동이라 안변하면 유효기간이 왜 있겠어요 ㅎㅎㅎ
    세상 모든음식 냉동고에 넣고 꺼내먹음 되겠네요

  • 3.
    '21.3.17 10:12 AM (172.56.xxx.222)

    유효기간이 아니라 유통기한이고
    그 날짜 됐다고 무조건 버리는건 몰라서 그러는것
    그 날짜 안지났어도 상하면 버리고요

  • 4. 안 상해도
    '21.3.17 10:16 AM (175.121.xxx.111)

    일단 맛이 급격히 떨어지죠 냉동맛 심하게 나고..
    배만채울 생각이면 지나도 먹어도 될듯

  • 5. ㅇㅇ
    '21.3.17 10:18 AM (222.233.xxx.137)

    냉동중에도 중성지방의 산화가 일어나고있고

    유통기한 다된것은 아깝지만 맛있게 먹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냥 버립니다.

  • 6. 상해
    '21.3.17 10:21 AM (112.167.xxx.92)

    가정집냉동 아니라 영업용도 산패 일어나요 시간이 더딜뿐 그러니 정해진 기한내 처리해야

  • 7. 뭔데요
    '21.3.17 10:28 AM (106.248.xxx.21)

    어떤 음식이고 유통기한 얼마나 지났는지 여기 올리세요.
    저는 진짜 5년된 것도 걍 먹어요 ㅋㅋ 가루종류.. 저는 모든 가루는 냉동보관 해서요.

  • 8. 모모
    '21.3.17 10:28 AM (223.62.xxx.153)

    제육볶음하려고돼지고기 양념해서
    냉동고 둔것도
    어느정도 날짜지나니
    구워먹어도 맛없었어요

  • 9. 맛난 거
    '21.3.17 10:31 AM (76.104.xxx.100) - 삭제된댓글

    드시려면 일찍 소비하시는 게 좋을 듯하고 저처럼 배만 채워도 되는 사람은 그냥 아무거나 다 먹지 않을까요. 저도 음식물 버리기가 너무 아깝고 찔려서(?) 다 먹고 전 거의 안 버리는 편이에요.

  • 10. ..
    '21.3.17 10:48 AM (203.254.xxx.226)

    냉동이라고 안 변한다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1. 저는
    '21.3.17 10:5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몇 년 전 독하게 마음 먹고
    냉동실을 완전 싹 다 정리했어요
    그 뒤로 지금까지 잘 유지하고 있어요
    방법은
    검정봉지 아웃
    넣어둔 날짜 포장지에 기록
    안먹는 건 아예 들이지 않기
    할인에 현혹되지 않기
    가족수 대비 적당 용량 구입
    매월 1회 체크

  • 12. ㅡㅡㅡ
    '21.3.17 11:3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지런히 드세요.

  • 13. tptkdtkfdl
    '21.3.17 1:18 PM (61.73.xxx.27)

    한번 비웠는데.. 5키로 넘게 버렸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41 눈밑지랑 하안검 차이 이뻐지기 힘.. 21:26:22 7
1801640 은수저 세트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21:25:06 34
1801639 독재수하는 아이 ..... 21:22:47 82
1801638 역시 관상은 과학입니다. 겨울 21:20:25 294
1801637 장인수 기자 오늘 10시 방송 4 ㄱㄴ 21:16:55 278
1801636 하라마라 고민상담해주세요 5 어렵네 21:11:49 323
1801635 사무실을 너무 편하게 여기는 동료직원이 있는데 3 11 21:09:12 529
1801634 모든 조직개편은 악마를 염두에 두고 하는 것 4 .. 21:08:47 194
1801633 치료를 받으러 다니고있는데 .. 21:08:21 164
1801632 박은정이 보완수사권에 개발작하는 이유 22 그랬구나 21:06:59 622
1801631 방산우주 etf는 계속 들고있어야 할까요? 1 ㅇㅇ 21:06:29 442
1801630 스스로가 참 대단한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1 자만 21:04:43 284
1801629 컷코 칼 화이트 손잡이 변색 관련 1 당근 21:03:42 128
1801628 김어준이 상왕노릇 하겠다는데 불길한 징조로 보여요 14 ㅇㅇ 21:03:22 412
1801627 바지락 어디서 주로 사셔요? 1 봄내음 21:01:45 188
1801626 공소청만 신설하고 중수청은 필요없다 5 ㅇㅇ 20:58:03 255
1801625 엠비씨 뉴스 날씨는 이제 남자가 하네요. 4 엠비씨는 20:54:58 569
1801624 찜용 라갈비로 육개장 끓여도 될까요? 국 끓이기 20:50:15 77
1801623 이사전 간단한 인테리어 지치네요 ㅇㅇ 20:47:44 354
1801622 수행평가는 없애든지 비중을 줄여야할것 같아요 3 20:40:42 597
1801621 윤석렬맨토 김병준 2 기가 막히네.. 20:35:50 584
1801620 마운자로 2펜째... 설* 부작용 4 겪으신분 20:30:46 752
1801619 모텔 살인녀가 젊은 남자 여럿 죽일 뻔 했네요 8 .. 20:29:58 2,042
1801618 김어준 귀한줄 알어라 오글오글 28 .. 20:29:10 756
1801617 다이빙 고양이 1 웃어보세요 20:28:16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