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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

ㅇㅇ 조회수 : 10,141
작성일 : 2021-03-17 07:26:45
직접 겪어본 사람으로써...
병원 여기저기 다녀본 사람으로써..
hpv 때문에 심란해하시는 분께 한마디 도움이라도 되고자..

- 뭐 일단 백프로 성관계가 감염경로 맞음... 0.00000000001 로또당첨 확률로 아닐 수도 있겠지만... 

- 일단 본인과 (현) 파트너가 서로 첫 상대가 아니라면 누구한테 옮았는지 따지는건 무의미:
몸속에 있다가 십년 후에 발현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제 경우가 그랬어요. 저 아는 사람도 그랬구요. 병원에서는  2년 정도 있다가 사라질 수 있으니 잡복기 전파가능 기간 2년 정도로 간단히 설명해주는데, 솔직히 그 이상 되는 환자들도 많이 봤다고 말해주더라구요.

- 바이러스가 몇년 후 없어진다 : 
한번 들어왔으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요 ㅠ 더 이상 활동을 안하는 것뿐. 면역력 극심하게 떨어지면 십년 전 옮았던 거라도 다시 나옵니다. 그럴 때 누군가와 관계를 했다면 상대에게 옮기겠죠. 그전까진 옮기지 않았었더라도요... 
그래도 2,3년 후엔 감염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건 맞음. 검사 결과에도 더 이상 양성으로 안 나오죠.

- 콘돔 예방효과 없어요:
hpv는 효과없어요. 그리고 체액뿐 아니라 스킨으로도 전염이 되는 거라서 구강성교도 조심하셔야 함.

- 남자 파트너 족쳐봤자 의미 없어요:
슬프지만 그래요. 남자는 검사로 어지간해선 잘 안 나옴. 그리고 매우 드물게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다 해도.... 딴짓을 한 걸 수도 있지만 아주 예전 사귀던 여자한테서 단 한번의 경험으로도 옮았을 수 있음. 어쩌겠어요. 우리나라 성인 반 정도가 이미 감염경험 있다는데.

- 그래도 너무 걱정하실 건 없음. 반년에 한 번씩 병원가서 추적 검사 잘 하면 절대 암으로까지 발전 안 시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병원에서 조치 취해줌) 평소에 몸관리 면역력 관리 힘쓰시면 되고. 그리고 걸렸다라도 가다실 9가 꼭 맞으세요. (걸리지 않은) 나머지 hpv 바이러스들이라도 예방해야죠. 
IP : 221.149.xxx.124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7 7:33 AM (49.142.xxx.14)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신경세포 주변에 남아서 나중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성화 되는 바이러스가 있고, (헤르페스, 수두 바이러스)
    면역력에 의해 사라지면 끝나는 바이러스가 있습니다.(hpv바이러스 감기독감바이러스등 일반 바이러스)
    hpv바이러스가 걸렸다가 사라졌는데 다시 걸렸다 ... 이건 재감염된겁니다.

    hpv바이러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로서 아주 종류가 많아요. 이중에서 자궁경부염을 일으킬 확률이 높은 바이러스를 고위험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번호로 표시되지요)

  • 2. 원글
    '21.3.17 7:34 AM (221.149.xxx.124) - 삭제된댓글

    제가 십여년 전에 추적검사 끝내고 없어졌단 말 들었다가 얼마 전에 다시 나왔어요.
    병원에서도 그런 경우 종종 있다고 말해줌..
    물론 아주 흔한 케이스는 아니라고 함.

  • 3.
    '21.3.17 7:35 AM (118.235.xxx.191)

    홍혜걸이 한번 감염되면 평생 남아있다는 말을 했다는데
    아직까지 의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어요

  • 4.
    '21.3.17 7:37 AM (118.235.xxx.191)

    이 문제가 의사들 사이에서도 참 분분하더라구요
    만약 원글님이 마지막 hpv 검사에서 hpv 없어진 후,
    십여년동안 단한번도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면 원글님 몸이 몸소?증명한 거긴 하겠죠

  • 5.
    '21.3.17 7:38 AM (39.119.xxx.48) - 삭제된댓글

    의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면 정답은 없는거네요
    그냥 재수없음 걸리는거고 재발하고 그런거네요

  • 6. 원글
    '21.3.17 7:39 AM (221.149.xxx.124)

    그래서 제가 이 글 써본 거에요.
    병원에서 말한 곧이곧대로 듣고 너무 불안해하시지 말라고, 그러나 너무 안심하시지도 말라고요...
    전 걸리고 십년 후에 나왔고 (미혼임 십년간 관계 없었음) 제 친구는 걸리고 오년 후에 나왔음.. (얘도 그간 노 경험). 보통 모쏠 아닌 이상 저나 걔처럼 오래동안 관계 안하는 경우가 아주 흔하지는 않아서 이런 경우가 잘 안 드러나는 것뿐.

  • 7. ㅇㅇ
    '21.3.17 7:41 AM (49.142.xxx.14)

    아무튼 아직까지 제가 듣고 있는 바로는(전 병원 근무)어느게 진실인진 모르겠으나, HPV바이러스 감기 독감처럼 일정기간 후에 사라지고, 다시 재검출되는건 재감염으로 알고 있습니다.

  • 8. 원글
    '21.3.17 7:43 AM (221.149.xxx.124)

    병원에서 통상 그렇게 알려진 거 말해주는 거 저도 잘 알아요. 저도 병원에서 들은 거에요. 사촌언니가 이 쪽 개원의임... 솔직하게 말해주더라고요. 이런 저런 케이스 다양하게 너무 많이 봤다고.

  • 9. ....
    '21.3.17 7:50 AM (183.96.xxx.106)

    다른 것은 몰라도 첫경험이 아닌 이상 어느 남자한테서 옮아 온건지 불확실하다는 점은 맞습니다. 원글 논란글의 댓글들 정말 한심하다 싶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커플이나 부부 헤어지게 만들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 너무 많다 싶었어요. 모르면 가만히들 있어주십쇼들.

  • 10. 얼마전
    '21.3.17 7:56 A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자연발생 hpv로 이 게시판 난리난 적 있죠.
    의사가 희귀한 케이스라고 했다는데도 원글님 순진하다고 얼마나 욕하던지.

    그런 케이스 있는거 논문까지 누가 링크해줘도 논문도 안 믿더라고요.

    물론 hpv는 거의 성관계 경로이고, 남편 바람으로 억울하게 걸리는 경우도 많겠지만 의학적으로 증명까지된 예외적인 케이스도 절대 인정 못하는건 무슨 이유일지 궁금했어요.

  • 11. ㅇㅇ
    '21.3.17 8:12 AM (49.142.xxx.14)

    자연발생 hpv바이러스....도 있나요? 마치 무균실에서 감기걸렸다는것과 같아요.

  • 12. 참나
    '21.3.17 8:15 AM (139.162.xxx.6)

    이 세상에 '절대'란 게 어디 있나요?
    의사도 아니면서 내가 병원서 일해봐서 아는데 이런 자들이 잘못된 의학지식 퍼트리는 일등 공신일 거예요
    특히 간호조무사나 간호사들이 얼마나 나대면서 잘못된 거 단정적으로 말하면서 아는 척 잘하는지 몰라요

  • 13. ..
    '21.3.17 8:17 AM (61.156.xxx.214)

    원글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 14. 얼마전
    '21.3.17 8:43 A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아 죄송해요. 자연발생 hpv가 아니라 자연발생 자궁경부암이었던거 같아요.

    자궁경부암은 거의 hpv가 원인이지만 그때 그 글 쓰신 분은 희귀하게 hpv감염없이 걸린 케이스였고 관련 논문들도 다른 분들이 댓글로 달았는데, hpv아닐리가 없다고 의사가 거짓말 한다고 난리치는 사람들이 몇 있더라고요.

  • 15. Hpv
    '21.3.17 8:52 AM (108.56.xxx.52) - 삭제된댓글

    자궁 경부암 중 5프로 미만은 선암종이나 adenocarcinoma 신경내분비종 neuroendocrine같은 hpv와 관련이 적고나 없는 암이예요. 바이러스가 90프로 이상은 없어지는데 그 중 일부는 바이러스 DNA가 자궁경부 뿐아니라 질 벽, 항문, 구강및입 뒷쪽 등 자궁경부와 유사한 세포를 가진 곳에서는 편평산피세포 DNA에 끼어 들어갈수 있고요 그러면 암 위험이 높아져요. 점점 세포가 이상해져서요. 지금 코로나 백신 장기 안정성 자료 없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아데노바이러스가 세포 DNA에 끼어들어가는거 괜찮은가 의문 가지는것도 같은 이유

  • 16. Hpv
    '21.3.17 8:54 AM (108.56.xxx.52)

    자궁 경부암 중 5프로 미만은 선암종이나 adenocarcinoma 신경내분비종 neuroendocrine같은 hpv와 관련이 적고나 없는 암이예요. 바이러스가 90프로 이상은 없어지는데 그 중 일부는 바이러스 DNA가 자궁경부 뿐아니라 질 벽, 항문, 구강및입 뒷쪽 등 자궁경부와 유사한 세포를 가진 곳에서는 편평상피세포가 DNA에 끼어 들어갈수 있고요 그러면 암 위험이 높아져요. 점점 세포가 이상해져서요. 가다실 같이 여러 종류있는거 맞으면 90프로 이상의 자궁경부암은 막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핵심은 바이러스 걸리기 전에 맞아야지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이미 세포에 바이러스가 끼어들어갔을 수 있고 그럼 그건 백신에 있는 종류라도 이미 막기엔 늦은거죠. 지금 코로나 백신 장기 안정성 자료 없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아데노바이러스가 세포 DNA에 끼어들어가는거 괜찮은가 의문 가지는것도 같은 이유

  • 17.
    '21.3.17 8:55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오피녀들은 경부암 다 걸려야 할 것 같은데.
    확률적으로 안 맞고 너무 랜덤이네요.
    이론상 이른 성관계나, 많은 성관계가 원인이라던데
    원글처럼 관계가 뜸한 분들도 재수없음 걸리고..

  • 18. ㅇㅇ
    '21.3.17 8:56 AM (49.142.xxx.14)

    ㄴ어차피 암걸린 분에게는 hpv여부가 별로 중요한 사항은 아니고, 성관계를 한 성인 여성의 7~80프로까지 hpv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전력들이 있습니다.
    현재 검출되지 않았다고 해서 과거에도 걸린적이 없다고 할순 없죠.
    감기바이러스 처럼 시간이 지나면 체내 면역체에 의해 사멸되니깐요.
    근데 의사가 그 자궁경부암 원인이 희귀한? 자연발생 자궁경부암이라고 했다고요?
    이건 말이 안되는 말이에요. 그냥 환자 위로차원에서 한말이죠. 왜냐면, 자궁경부암 원인은 hpv 바이러스 반복감염으로 인해 자궁내 세포변화부터 시작해서 이형성증을 거쳐서 자궁경부암이 되거든요.
    현재 hpv바이러스 무검출이라고 해서 과거에 hpv바이러스에 걸린적이 없이 희귀한 케이스로 자궁경부암이 됐다는 말은 의사 아니라 하느님도 할수없는 말입니다.
    어떻게 알아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연구를 통해 자궁경부암은 성병의 일종이라고 알려져있죠. 성관계로 인한 병이니..
    어차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지 않는한, 그닥 원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관계를 했던 남자들을 다 찾아낼수도 없고, 자신이 성관계 해서 퍼트린 남자들을 찾을수도 없고,
    의미가 없는 일이니깐요.

    마리아가 성령으로 예수를 잉태했다는 희귀한 임신설을 믿는 사람들과 안믿는 사람들의 차이일뿐입니다.
    어차피 예수는 태어났으니까..

  • 19.
    '21.3.17 8:57 AM (211.206.xxx.180)

    오피녀들은 경부암 다 걸려야 할 것 같은데.
    확률적으로 안 맞고 너무 랜덤이네요.
    이론상 이른 성관계나, 상대가 많은 성관계가 원인이라던데
    원글처럼 관계가 뜸한 분들도 재수없음 걸리고..

  • 20. 아무리
    '21.3.17 9:02 AM (223.38.xxx.111)

    본인이 겪어봤어도
    의사가 아닌분이 마치 이것이 정설인양 단언하는거
    위험해요.본인과 지인의 병원경험이 전부인 분이..

    게다가
    파트너끼리 서로의 처음상대가 아니면
    누구로부터의 감염인지 따지는게 무의미하다는말.
    남자 족쳐봤자 건질게 없다는 말.
    굉장히 여성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수도 있는 발언입니다.

    걸린 이상, 남자파트너도 검사.치료 받고
    관계 지속 여부도 같이 고민해 봐야 하는건데.
    그래, 당신이 무죄일수도 있으니 따져서는 안되는거네.
    이건 아니지요.

    님 말이 맞을수도 있지만 조심해서 다뤄야하는 이유가
    이 병으로 여자는 죽을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남자들의 야비한 면피 근거로 온갖 낭설이 떠다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1. ㅡㅡ
    '21.3.17 9:08 AM (14.45.xxx.213)

    남편이 평생 유일한 상대가 아닌 여자들은 hpv 걸려도 남폊 잡을 일이 아니군요.

  • 22. 원글
    '21.3.17 9:09 AM (221.149.xxx.124)

    파트너끼리 서로의 처음상대가 아니면
    누구로부터의 감염인지 따지는게 무의미하다는말.
    남자 족쳐봤자 건질게 없다는 말.
    굉장히 여성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수도 있는 발언입니다.

    걸린 이상, 남자파트너도 검사.치료 받고
    관계 지속 여부도 같이 고민해 봐야 하는건데.
    그래, 당신이 무죄일수도 있으니 따져서는 안되는거네.
    이건 아니지요.

    -----------------
    따져서는 안 되는 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 무의미하다는 뜻입니다...
    문자 그대로 알 수가 없다고요...
    첫경험 아닌 이상 그 원인을.... 남자 파트너도 이미 감염이 되었던 건지 여부를..
    따지는 건 자유지만 저걸 진짜 밝혀낼 수가 없다는 게 의학적 팩트에요.

    성인남녀의 50프로 이상이 감염경험이 있다고 하는 마당에....
    제 개인적 생각으론 원인을 따지는 것보다
    남자들 가다실 맞추도록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바이러스는 여자가 남자에게 옮는 만큼 남자도 여자에게 많이 옮는 거거든요.
    여자한테 훨씬 더 치명적으로 발현이 된다 하지만 남자 탓만 할 수는 없는 거니까요...

  • 23. ㅇㅇ
    '21.3.17 9:16 AM (49.142.xxx.14)

    오피녀들은 죄다 성병에 걸려야 하는데 왜 안걸리느냐....
    얘네들 면역력이 높으면 안걸릴수 있어요.
    감기환자가 모두들 마스크 안쓰고 공간에서 기침하고 재채기했는데, 같이 있던 사람들중
    가까이 있던 사람들은 감기에 안걸리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멀리 있는 사람들도 걸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접촉했다고 해서 그 바이러스가 무조건 몸안에서 감기라는 결과물을 낳지는 않기 때문이죠.
    같은 항원이 들어와도 항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24.
    '21.3.17 9:19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없어지냐 안없어지냐는 의학계에서도 아직 논란중이지만 제 경우를 봐도 안없어지는게 맞는듯해요. 남편은 제가 두번째, 전 유일한 상대였는데 몇년정도 몸아프고 리스중이던 기간에 hpv바이러스가 6개나 발견됐어요.

  • 25. 이리야
    '21.3.17 9:20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없어지냐 안없어지냐는 의학계에서도 아직 논란중이지만 제 경우를 봐도 안없어지는게 맞는듯해요. 남편은 제가 두번째, 전 유일한 상대였는데 몇년정도 몸아프고 리스중이던 기간에 hpv바이러스가 6종이나 발견됐어요.

  • 26. aㅑ
    '21.3.17 9:22 AM (45.131.xxx.239)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저는 WebMD 에서 자세히 읽었는데 원글님 글하고 같아요.

  • 27. ..
    '21.3.17 9:30 AM (223.63.xxx.205)

    여기서 항상 콘돔 쓰라는데 바이러스엔 별 의미 없는거네요?

  • 28. 원글
    '21.3.17 9:31 AM (221.149.xxx.124)

    ㄴ hpv엔 아무 효과 없어요. 그치만 다른 성병들은 예방해주죠...

  • 29. ㅇㅇ
    '21.3.17 9:39 AM (49.142.xxx.14)

    ㄴ있어요. 한 80프로 정도 예방 효과는 있습니다.
    콘돔 분자가 hpv바이러스 보다 커서 100프로는 아닐뿐.. 한 7~80 % 정도의 효과는 있어요.
    약간 구멍이 뚫린 고무장갑이라고 할까요... 아무래도 좀 낫죠.

  • 30. ㅡㅡㅡ
    '21.3.17 9:58 AM (220.95.xxx.85)

    조금 개인적인 의견인데 십년 전 감염 후 시간지나 음성인데 다시 재발은 솔직히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네요. 2 년이면 90 프로는 사라지는데 사라진 사람이 십년 후 다시 재발은 아무래도 그 사이에 연인이나 배우자에 의해 다시 감염됐을 확률이 99 프로라고 봐요. 남편도 저도 처음인데 걸렸다며 제 남편은 바람 아니에욧 하며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생겼거나 아님 목욕탕에서 옮았거나 하며 정신 승리 하는 건 .. 살면서 벼락 다섯 번 맞을 확률보디 적은 이야기구요 ..

  • 31. ㅡㅡㅡ
    '21.3.17 10:05 AM (220.95.xxx.85)

    바이러스 걸린 후에 2 년 후에 음성 뜨고 관계 십년 없었는데 다시 양성이신건지 아님 양성 뜬 후 십년 후에 재검시 여전히 양성이었는지는 다른 문제 같은데요 ... 계속 안 없어지시는 분들은 체질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케이스고 암 위험이 있는 분들이죠 ..

  • 32. 원글
    '21.3.17 10:33 AM (221.149.xxx.124)

    2년이면 90프로는 사라진다...는 말이 애초에 의학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고 들었어요. 사라지는 게 아니라 헤르페스처럼 잠복해 있을 뿐이라는 거죠. 사람 체질에 따라 다를 수도 있구요. 전 첫경험 통해 걸렸다가 그 후론 여태까지 관계 1도 없었는데 장기간 후 다시 양성 뜬 케이스구요. 주변에도 비슷한 케이스 은근 있다고 들었어요.

  • 33. 원글
    '21.3.17 10:34 AM (221.149.xxx.124)

    처음에 걸리고 계속 추적검사 통해 음성 판정 받았었죠

  • 34. 원글의
    '21.3.17 10:43 AM (223.38.xxx.183)

    경우를 자꾸 예시로 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뭡니까?
    원글 같은 성관계 패턴이 흔한 일이 아니잖아요.
    대부분 최근 파트너와의 관계가 원인이다.가 정설이지
    자꾸 예외의 경우를 주지시키지 마시죠.
    동일 감염자와의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성관계에서
    감엄되는게 정설입니다.

    개인적 경험은 개인적 경험이지 임상도 아니고
    의학적 소견도 아닙니다.

  • 35.
    '21.3.17 10:58 A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

    49.142/ hpv이 원인이 아닌데 걸리는 자궁경부암 있는데요?

    희귀해서 그렇지, 본인이 모르는 거라고 해서 사실이 아닌건 아니죠. 물론 대부분의 자궁경부암은 hpv 원인이 맞고요.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onc.2020.606335/full

    The existence of cervical adenocarcinoma independent of HPV infection has been recognized by the majority of researchers (4–6). It is estimated that approximately 5.5–11% of cervical cancers worldwide are HPV-negative (7–10).

  • 36.
    '21.3.17 11:07 AM (223.62.xxx.9) - 삭제된댓글

    Results: While virtually all cervical cancers contained HPV DNA, and most expressed E6/E7 (HPV-active), a subset (8%) of HPV DNA-positive cervical cancers did not express HPV transcripts (HPV-inactive). HPV-inactive tumors occurred in older women (median 54 vs. 45 years, p = 0.02) and were associated with poorer survival (median 715 vs 3046 days, p = 0.0003).

    https://pubmed.ncbi.nlm.nih.gov/28077784/

    한국 케이스 논문도 있네요.

    https://m.jksronline.org/Synapse/Data/PDFData/2016JKSR/jksr-69-321.pdf

  • 37. 방울방울
    '21.3.17 11:10 AM (223.39.xxx.147)

    노출되는거야..이럴수도 저럴수도..ㅠㅠ
    면역력에..신경써야겠네요..글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 38. 근데
    '21.3.17 11:42 AM (221.147.xxx.235) - 삭제된댓글

    서양에서는 hpv 가지고 이렇게 성별 논란은 안일어나던데... 거긴 성관계를 어릴때부터 흔하게 하니 어차피 다 걸려서이고, 한국은 아직까지는 순결 지키는 여자들이 있어서 그런가요?

    여기 글 쓰는 사람들이나 최소 중장년이니 더 그런 시대이기도 할거고요. 남편이 평생 유일한 남자이면 원인은 빼박 남편일테니...

    다른 외국은 잘 모르겠고 미국은 hpv는 그야말로 감기 취급하더라고요. 그냥 다 한번쯤 걸리는걸로 인식하더라는.

  • 39. ㅇㅇ
    '21.3.17 11:43 AM (49.142.xxx.14)

    대부분이 99.9프로에 수렴합니다.
    뭐 논문이라고 다 학계에서 증명된것도 아니고요...
    채택된건 hpv바이러스 때문이라는거죠. 그러니 백신이 있는겁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다른말로 인유두종 고위험 바이러스 백신이라고 할수도 있고요.
    자꾸 뭐 이상한 몇몇가지의 논리로 대세를 어지럽히지 마시길..

  • 40.
    '21.3.17 11:48 AM (223.62.xxx.9) - 삭제된댓글

    49.142/ 절대 다수는 hpv가 원인인거 제 글에서도 말했어요.

    님이나 저나 처녀로 결혼해서 자궁경부암 걸리면 남편이나 남친 때문이겠죠 (우리가 바람 안 핀다면 ㅋ)


    근데 님의 왈
    ㅡㅡㅡ
    근데 의사가 그 자궁경부암 원인이 희귀한? 자연발생 자궁경부암이라고 했다고요?
    이건 말이 안되는 말이에요.
    ㅡㅡㅡ


    이 부분 때문에 반박하는거고요.
    엄연히 희귀하게나마 케이스가 있는데 (퍼센트 보면 극도로 희귀하지도 않은거 같지만 뭐 그렇다 치고) 말이 안되는거고 의사가 거짓말이라뇨?

    본인 내러티브에 안 맞는다고 의학계 얘길 거짓으로 치는 그 자신감은 참 본받고 싶네요.

  • 41.
    '21.3.17 11:59 AM (175.117.xxx.71)

    5년전
    바이러스 건강검진에서 바이러스 발견
    치료제가 없으니 대처방법이 없었어요

    그후 6개월 간격 검사할때 바이러스 미검출

    첫 검사 5년후 이형성증이 생겼지만
    그때도 바이러스 미검출
    이형성증으로 원추절제 했지만
    바이러스 미검출
    원추절제후 2년 지났지만 바이러스 미검출

    결론은 언제 바이러스 걸린줄 모른다
    우연한 건강검진에서 발견 하지 못 했으면 평생 안 걸린줄 알고 살았을텐데

    그랬다면 이형성증이 생긴 이유를 다른데서 찾았을 수도 있는거고

    5년간 바이러스 불검출이라도
    세포변이는 진행되고 있었던거고

    6개월전에 괜찮았다는 사람도
    6개월 후 정기검진에서 암이 되어
    수술해야 한다고 우는 환자도 보았어요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개인의 상태에 따라
    복불복일 뿐
    전혀 안심하라고 할 일은 아니예요
    치료제가 없고

    자궁암 카페에 가보면
    러시아에는 면역치료제가 있는지
    그거 구하려는 사람도 많은데
    잘못하면 면역체계에 교란이 와서
    더 안 좋아질수도 있는거 같고
    빨리 치료제가 나 와야 할거 같은데

    남성들 사이에도 유행병처럼 많이 번져야 해결될 문제일거 같아요
    대부분의 의료연구는 남자들이 하고
    그들이 고통을 겪어야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할거 같아요

  • 42. 윗님
    '21.3.17 12:04 PM (221.147.xxx.235)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아마 hpv 보균자 더 많을걸요?

    항문암 설암 두경부암으로 발현되는 경우는 있지만, 그게 아니면 남자는 검사할 방법이 없어서 모르고 지나갈 뿐.

    이미 전세계 남성들도 유행병처럼 번진 상태입니다.

    미국 cdc가보면 hpv가 성인이면 거의 다 한번씩 걸린다고도 나와있어요.

  • 43. 형님
    '21.3.17 12:05 PM (117.111.xxx.209)

    Hpv바이러스는 평생 잠복해있는거라고 들었어요!!!!
    대학병원에서!!!

    잠잠하다가 면역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되고요.

    진짜 조심해야합니다

  • 44. hpv
    '21.3.17 12:43 PM (14.52.xxx.231)

    hpv바이러스는 최초에 생긴 원인은 뭐였을까요?
    무조건 업소녀가 원인인가요?

  • 45. ㅇㅇ
    '21.3.17 1:03 P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뭔 소린지 모르겠고, 우리라고 나 끌고 들어가지 마세요. 음님은...
    그냥 본인 의견 펼치세요.

  • 46. ㅇㅇ
    '21.3.17 1:04 P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나도 대학병원에서 근무해요... hpv바이러스가 평생 잠복해있다는 말은 처음 듣습니다.
    수두나 헤르페스는 평생 잠복해있습니다.

  • 47. 그럼
    '21.3.17 1:06 PM (223.38.xxx.39)

    보균자는 평생 리스로 지내야할까요? 사라졌다가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모르고 상대에게 옮기게 되면 핑퐁감염되니..

  • 48. ㅇㅇ
    '21.3.17 1:07 PM (49.142.xxx.14)

    뭔 소린지 모르겠고, 우리라고 나 끌고 들어가지 마세요. 음님은...
    그냥 본인 의견 펼치세요.
    엄연한 희귀한 케이스요.. 흑인 백인 부부가 일란성 쌍동이를 낳았는데 한명은 흑인 한명은 백인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엄청 희귀하죠.. 네네...
    유전자 검사해서 친자 확인하죠.. 99.99프로에요.0.0000000001프로는 친자확인에서 친자로 나와도 친자가 아닐 가능성,
    친자가 아닌걸로 나와도 친자일 확률이 존재한다는겁니다.
    그런 엄청난 희귀한 케이스 가지고 말씀하지 마세요. 아.. 말씀하셔도 좋은데 난 끌고 들어가지 마세요.

    나도 대학병원에서 근무해요... hpv바이러스가 평생 잠복해있다는 말은 처음 듣습니다.
    수두나 헤르페스는 평생 잠복해있습니다.

  • 49.
    '21.3.17 1:16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랑

    희귀한 일은 엄연히 다르죠.

    의사는 아니겠지만 의료진이라는 사람이 참 ㅋㅋ

  • 50.
    '21.3.17 1:19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49.142/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랑
    희귀한 일은 엄연히 다르죠.

    님이 의사는 아니겠지만 의료진이라는 사람이 참 ㅋㅋ

    특히 대학병원이라는 곳은 일반 병원에서 발견 못하는 병도 발견하는 곳 아닌가요? 직원 잘못 뽑았네 ㅎ

  • 51.
    '21.3.17 1:23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49.142/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랑
    희귀한 일은 엄연히 다르죠.

    님이 의사는 아니겠지만 의료진이라는 사람이 참 ㅋㅋ

    특히 대학병원이라는 곳은 일반 병원에서 발견 못하는 희귀한 병도 발견하는 곳 아닌가요? 님은 마인드가 직장이랑 안 맞네요.

  • 52.
    '21.3.17 1:26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49.142/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랑
    희귀한 일은 엄연히 다르죠.

    님이 의사는 아니겠지만 의료진이라는 사람이 참 ㅋㅋ

    특히 대학병원이라는 곳은 일반 병원에서 발견 못하는 희귀한 병도 발견하는 곳 아닌가요? 님은 마인드가 직장이랑 안 맞네요.

    희귀병이나 특이 케이스의 향연인 닥터 하우스같은 드라마는 불편해서 보지도 못하시겠네.

  • 53. ㅇㅇ
    '21.3.17 9:22 P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음님.. 안되는거 가지고 자꾸 날 끌어들이지 마세요.

  • 54. ㅇㅇ
    '21.3.17 9:24 PM (49.142.xxx.14)

    음님.. 안되는거 가지고 자꾸 날 끌어들이지 마세요.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엄청 희귀하게 혼자 임신할수 있고요.
    구미외할머닌지 친엄만지도 dna결과 어쩌다가 틀릴수도 있어요... 아~~~~~~~~~~~~~~~~~~~~~~~~주
    아주 아주아주아주아주 희귀하게....
    그 희귀를 갖다가 자꾸 이상한데다 붙이지 마세요.

  • 55. 관련글쓴이
    '21.3.18 1:46 AM (39.7.xxx.14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반가워요!!
    안그래도 속상하던 차에 이렇게 따로 정보 주시니 정말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남친한테 조심스럽게 검사 같이 받아보고
    되도록 가다실도 같이 맞자고 할 요량으로
    혹시 이전 마지막 성관계가 언제인지를 물었어요
    그랬더니 2년 전이라는 거에요 (제가 짚이는바로는 최소 1년전)
    정말이냐 재차 물으니 역시나.. 여자입징 고려 못하는 말
    지껄이고 목욕탕 변기 가능성에서 부터
    몰아세우는 것 같아 억울하다 등등, 무책임한 소리 내뱉길래
    다 때려쳐 협조 안하는 인간 꼴도 보기 싫으니
    당장 우리집에 있던 물건 다 가져가랬어요.
    그러자 안오겠다 피하길래
    당장 안오면 너 노트북 뽀개버린다 하니
    알았다 하며 당장 달려오네요.
    제가 꼬아서 봐서 그런건지 오늘 오전에는 갑자기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배달 꽃도 보내고 했는데 전
    그게 더 의심이 가요. 자기가 캥기는게 있으니 그러지 싶고..
    만나서 또 실갱이 하다가
    너가 100%는 아닌건 알지만 협조 좀 해줬으면 좋겠다
    같이 책임지는 관계였으면 좋겠다
    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최소한 우리가 함께 성관계를
    나눈 것에대한 결과이니 내가 다 나을때까지
    나를 책암지고 케어 하라고 명령했어요
    그랬더니 의심 받는기분이 싫었고 그렇게 하겠다 하는데
    남자들이 정신차리는 극약 효과를 위해서
    제가 헤어져주는게맞는거 아닌가 싶어요
    근데 정말 옮은거면 너무 억울해요 일단 나을때 까지는
    가다실 같이 맞고 절반은 책임지고 보살피도록 시켜야겠어요

  • 56. 관련글쓴이
    '21.3.18 1:54 AM (39.7.xxx.14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반가워요!!
    안그래도 속상하던 차에 이렇게 따로 정보 주시니 정말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남친한테 조심스럽게
    감염 가능성 따져보려고
    혹시 이전 마지막 성관계가 언제인지를 물었어요
    그랬더니 2년 전이라는 거에요 (제가 짚이는바로는 최소 1년전)
    거짓말 하는 것 같아서 정말이냐 재차 물으니
    사람 못믿는 거냐 펄펄 뛰면서 역시나.. 여자입징 전혀
    고려 못하는 목욕탕 변기에서 옮았을 가능성에서 부터
    몰아세우는 것 같아 억울하다 등등, 무책임한 소리 내뱉길래
    다 때려쳐 협조 안하는 인간 꼴도 보기 싫으니
    당장 우리집에 있던 네 물건 다 가져가랬어요.
    그러자 담에오겠다 하길래
    당장 안오면 너 노트북 뽀개버린다 하니
    알았다 하며 당장 달려오네요.
    제가 꼬아서 봐서 그런건지 오늘 오전에는 갑자기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배달 꽃도 보내고 했는데 전
    그게 더 의심이 가요. 자기가 캥기는게 있으니 그러지 싶고..
    만나서 또 실갱이 하다가
    너가 100%는 아닌건 알지만 협조 좀 해줬으면 좋겠다
    같이 책임지는 관계였으면 좋겠다
    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최소한 우리가 함께 성관계를
    나눈 것에대한 결과이니 내가 다 나을때까지
    책암지고 케어 하라고 명령했어요
    그랬더니 의심 받는기분이 싫었고 그렇게 하겠다 하는데
    남자들이 정신차리는 극약 효과를 위해서
    제가 헤어져주는게맞는거 아닌가 싶어요
    근데 정말 옮긴거든 옮은거든 남자들 저 태도가 열불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별일 아닌 것 처럼 생각하는 저 태도.
    왜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나갈 순 없는지...
    100%는 아니더라도 자기랑 성관계를 맺자마자일어난 일인데..
    일단 나을때 까지는
    가다실 같이 맞고 절반은 책임지고 보살피도록 시켜야겠어요
    누구 잘잘못을 떠나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는지 지켜보려구요

  • 57. 그리고
    '21.3.18 2:00 AM (39.7.xxx.145)

    앞으로 남자들 성관계시 성병검사 안해오면 말도 붙이지 마세요
    여자들한테 컷트 당해봐야 아쉬워서 스스로 검사 할 거에요
    여자 암 걸릴거보다 자기들 자존심이 우선인 존재들이에요
    결혼한거 아니면 사귈때 굳이 나서서 잘해줄 가치도 없어요
    나 아프면 누가 책임 져줄건데요
    이번 경험으로 느꼈어요

  • 58.
    '21.3.18 10:15 A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논문도 손쉽게 검색되는 사항을 처녀임신에 갖다붙이는 님의 지적능력에 놀라고 갑니다 ㅋㅋ

  • 59.
    '21.3.18 10:19 A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논문도 손쉽게 검색되는 사항을 처녀임신에 갖다붙이는 님의 지적능력에 놀라고 갑니다 ㅋㅋ 처녀임신이 희귀하게나마 가능하다는 근거 링크 부탁드리고요.

    dna는 희귀하게 틀릴수 있겠죠. 저도 hpv없는 자궁경부암도 희귀하게 생기는거라고 전제했는데, 님이 있을수 없는 일이라 못박아서 말이길어진겁니다.

    염연히 존재하는데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표현하면 안되잖아요!
    샴 쌍둥이가 희귀하다 해서 있을 수 없는 일인가요?


    이것도 이해 못하는 수준이면 더이상 할말 없음.

  • 60.
    '21.3.18 11:21 A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논문도 손쉽게 검색되는 사항을 처녀임신에 갖다붙이는 님의 능력에 놀라고 갑니다 ㅋㅋ 처녀임신이 희귀하게나마 가능하다는 근거 링크 부탁드리고요.

    dna는 희귀하게 틀릴수 있겠죠. 저도 hpv없는 자궁경부암도 희귀하게 생기는거라고 전제했는데, 님이 있을수 없는 일이라 못박아서 말이 길어진겁니다.

    염연히 존재하는데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표현하면 안되잖아요.
    샴 쌍둥이가 희귀하다 해서 있을 수 없는 일인가요?


    이것도 이해 못하는 수준이면 더이상 할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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