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잘입게 도와주는 서비스 있나요

cinta11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21-03-17 04:35:29
40대 중반 아줌마예요
옷을 그래도 20대엔 신경썼죠 유행아이템 하나씩 있고 근데 애낳고부터 전혀 신경을 안쓰다보니 이젠 완전히 감이 없어요 잡지나 유튜브를 봐도 감이 안 잡혀요 사실 그런거 보는것도 별로 좀 귀찮기도 해요;
누가 저에게 하루 이틀 만나서 코디를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한달에 한번 정도 정기적으로 서비스 받아도 좋구요
그런 서비스는 없을까요?
IP : 1.241.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7 4:44 AM (14.35.xxx.21)

    숨고, 탈잉 같은 데서 찾아본다

  • 2.
    '21.3.17 7:32 AM (125.177.xxx.70)

    패션힐러 최유리로 한번 검색해보세요

  • 3. ..
    '21.3.17 8:35 AM (125.184.xxx.69)

    패션은 3색으로 라는 책
    한번 보세요
    기본 색상 고르는법
    몇가지의 옷으로 매치해 입는법
    신발이나 백 어울리게 들기등
    도움이 좀 되더군요

  • 4. 돈주면
    '21.3.17 8:55 AM (121.133.xxx.125)

    도와줄사람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집에 옷이 마땅한 옷이 없을 수도 있으니

    철마다 두 벌씩 사는건 어떨까요?

    믹스앤매치도 의상의 가짓수도 되고

    패션에 중수쯤 되어야 비슷하게 흉내낼수 있는거 같아요.

  • 5. ..
    '21.3.17 8:58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그냥 싹 다 인민복 입었으면 좋겠어요

  • 6. ㅎㅎ
    '21.3.17 9:28 AM (110.15.xxx.45)

    인민복..에 웃었습니다

  • 7. 하하하~
    '21.3.17 9:29 AM (118.235.xxx.159)

    윗님 땜에 웃었음.

  • 8. ..
    '21.3.17 10:48 AM (39.118.xxx.134) - 삭제된댓글

    예전에 중국관련 일때문에 지금 노인들 젊은시절 인민복입은 사진을 많이 봤어요.
    패션의 한끝차....엄청 나요..
    인민복입고 물자가 귀하던 시절에도 멋장이는 있더라구요..같은 인민복의 한끝차...돈으로 해결안되는 정말 센스로만 승부하는게 더 무서워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46 애없는데 애있는집 안 챙겨도 되지요? 2 ㅇㅇ 14:08:23 135
1793745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8 믿어봅니다 14:05:44 173
1793744 남동향 중층인데 2월 되니 좀 살거 같아요 2 ... 14:05:06 176
1793743 7080노래 50대 14:03:29 68
1793742 82는 앞으로도 신입회원 안받나요? 8 ㅇㅇㅇ 14:00:41 345
1793741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1 주방 13:51:40 128
1793740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6 00 13:51:21 586
1793739 박신양 그림 보셨어요? 7 13:49:31 1,190
1793738 치매 예방 차원의 공부라는게 의미있나싶은게 8 13:49:30 310
1793737 대문글) 자녀가 독립 안하는 경우 이젠 너무 흔하지 않아요? 5 독립 13:42:32 786
1793736 노량진역 바로 옆에 건물 두 동 4 .. 13:41:03 545
1793735 팀장복수 2 ㅇㅇ 13:40:03 301
1793734 (펌) 수학문제같은 하정우배우네 집안 나이 8 ㅇㅇ 13:36:30 875
1793733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14 그들의목적 13:35:11 432
1793732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5 파하~ 13:31:55 316
1793731 불면증인데 한강 작가의 작별을 듣고(유튜브 오디오) 푹 잤어요 ... 13:31:33 450
1793730 명절전에 다녀오는분들 많으세요? 2 명절 13:31:03 355
1793729 캐서린왕비 살많이 빠졌네요 4 ㄱㄴ 13:30:33 1,215
1793728 모든 빈말을 곧이곧대로 받는 사람은 어째야하나요 7 ㅇㅇ 13:26:19 695
1793727 친칠라는 관리가 어렵나요? 1 ㅇㅇ 13:25:34 254
1793726 멜라니아를 트럼프에게 소개한놈이 엡스틴 우와 13:25:27 745
1793725 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5 goodda.. 13:25:08 413
1793724 내가 아는 설대 엄마들은 37 13:21:17 2,120
1793723 실거주 조건은 안풀어주겠지요 실저주 13:21:12 248
1793722 다른 나라는 비거주 세금이 훨씬 높아요 3 ... 13:20:23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