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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44사이즈 시어머니가 자꾸 본인 옷을 저 입으라 해요

ㅇㅇ 조회수 : 15,241
작성일 : 2021-03-17 03:47:43


https://m.pann.nate.com/talk/344646805?currMenu=search&page=3&q=44%EC%82%AC%EC...

ㅎㅎ...이걸 뭐라 해야하나

암튼 요상하게 웃기네요.
IP : 117.111.xxx.24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7 3:51 AM (117.111.xxx.246)

    https://m.pann.nate.com/talk/344646805?currMenu=search&page=3&q=44%EC%82%AC%EC...

  • 2. 철없는노인네
    '21.3.17 5:2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든다고 어른이 아니저라구요
    지가 더 이쁘다 소리 듣고 싶은가보네요. 60바라보는 할매가... 주책이네요

  • 3. ㅇㅇ
    '21.3.17 5:37 AM (110.70.xxx.143)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건강한게 좋지
    44가 뭐가 좋을까요?
    너무 비만만 안 되게 관리하면 되지ᆢ
    나이들어서 말라가지고 얼굴 주글주글한 거
    너무 싫은데ᆢ

  • 4. 82에도
    '21.3.17 5:46 AM (121.133.xxx.137)

    많잖아요
    마른부심자들ㅋ
    작고 왜소한건데도 날씬이라 우기는

  • 5. ...
    '21.3.17 6:22 AM (110.70.xxx.10)

    55세면 내 언니뻘인데 왜 저럴까나. 마른부심 맞는거 같은데 남편 참전시키니 재밌어지네요ㅋㅋ

  • 6. ㅇㅇ
    '21.3.17 6:34 AM (49.142.xxx.14)

    어머니 안맞아서 못입어요 하면 될것 같은데(제목만 보고 씀)

  • 7. ㅎㅎ
    '21.3.17 6:51 AM (58.120.xxx.107)

    42키로가 65키로한테, ㅋㅋ
    남편분 팩폭 오지네요 .
    근데 82님들도 이상한 시어머니가 이상한 요구하면
    남편에게 너네 엄마 왜 저래? 이상해
    하며 둘이 싸우지 말고 저런 방법도 좋네요,

  • 8. ...
    '21.3.17 7:07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글을 읽다보니
    제가 20대 며느리인데
    70 가까운 시모가
    자신을 옷들을 선심 쓰듯 입으라고
    주는데 참 혀가 차드라고요.
    저는 받는 즉시 쓰레기통으로 ~~
    그러면 통쾌!!!

  • 9. 주작
    '21.3.17 7:43 AM (223.33.xxx.159)

    같은데 대화내용도 글코
    며느리가 시모 손바닥에 가지고 노네요

  • 10. ....
    '21.3.17 7:48 AM (218.155.xxx.202)

    작고 마르고 요정같은 나에 취해있다
    ㅎㅎ

  • 11. 요정병
    '21.3.17 8:20 AM (223.38.xxx.33)

    ㅋㅋ
    50대 요정은 싫은데..ㅎ

  • 12. ...
    '21.3.17 8:22 AM (218.147.xxx.79)

    주작 아닌듯...

    시어머니말고 진짜로 저런 사람들 있어요.

    볼품없이 말랐어도 마른 몸에 한없이 자부심 있어서 살찐 사람한테 일부러 저러는 사람들 있어요.

    진짜 재수없죠.

    저 글의 며느리는 키로 확 눌러버려야 되는데...

  • 13. 남편
    '21.3.17 8:45 AM (106.248.xxx.21)

    너무 통쾌하네요 ㅋㅋㅋㅋ 남자들이 눈치없는 듯 한두마디 던지면 너무 웃김
    엄마 진짜 걱정된다 자꾸 왜구러냐 치매냐 ㅋㅋㅋ

  • 14. ....
    '21.3.17 8:54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아우 징그러워요
    자라다 만 신체가지고 혼자만의 착각에 빠진 시어머니..

  • 15. ㅋㅋ
    '21.3.17 9:23 A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82에도 많잖아요
    마른부심자들ㅋ2222

    여기 진짜 많아서 저 얘기도 사실이란게 믿김

  • 16. ....
    '21.3.17 11:06 AM (221.158.xxx.68) - 삭제된댓글

    관계는 주작이래도 그런 캐릭터있음
    나이도 55세 근방
    키 정확히는 몰라도 초등고학년키
    말랐고 그러니 아무래도 얼굴도 살없어서 좀 늙어보임
    아동복이 맞다고 아동복청바지 입고 다님ㅠㅠ
    그리고 그걸 자랑함

  • 17. ㅇㅇ
    '21.3.17 1:22 PM (122.32.xxx.120)

    시모는 작아서 안맞는다는 말이 듣기 좋은거죠
    그나저나 남편 말 웃기네요 한방 먹였네요

  • 18. ....
    '21.3.17 8:39 PM (133.200.xxx.0)

    저게 지혜롭죠, 남편에게 자기부모 욕하듯 싸우는 것보다...
    어리석었던 저는 시어머니 음식때문에 남편에게 막말하는 바람에
    부부관계 깨지고 벽이 생겼어요.
    그 후유증이 오래가네요.
    남편이 편한 사람이라고 막하다 반성의 시간을 오래 갖게 되는 것보다 조금 더 요령껏 센스있게 넘기는게좋은데...
    어설프게 성질자랑했다간 가족관계 다 깨지죠ㅠㅜ

  • 19. . .
    '21.3.17 8:49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나이도 55세인데.....미친여자네요.
    치매인가봄

  • 20. ....
    '21.3.17 8:50 PM (175.123.xxx.77)

    키 157에 몸무게 40 킬로면 진짜 뼈와 가죽 뿐인데.
    저 고등학교 때에 신경 날카롭고 성질 드러운 친구가 그런 몸매였는데 고등학생인데도 동급생들 중 마른 몸매였어요. 정말 시어머니 치매 아니신가 염려 되네요.

  • 21. ...
    '21.3.17 8:54 PM (1.237.xxx.189)

    진짜 나이 좀 먹어 저럼 옆 사람은 겁나요
    치매일까봐
    울 시아버지는 어머니가 손주 이름 섞어 불러도 버럭하세요
    왜 그러냐고

  • 22. 마자마자
    '21.3.17 8:58 PM (23.106.xxx.35)

    작고 왜소한건데도 날씬이라 우기는 여자들 많죠 222222222222222222222

    내 생각이 그 생각~~

    키도 작고 비율도 안좋고 아동체형인데, 다이어트 심하게 해서 피부나 혈색도 꽝인데...거기다 나이먹어 주름지고~

    자기 날씬하다고 근자감 대단하던데요. 좀 통통녀 보면 요상하게 깔보듯 행동하고~~

  • 23. 아웃겨
    '21.3.17 10:21 PM (149.248.xxx.66)

    입고 터트리란 댓글 너무 웃겨요.
    역시 저런사람은 정공법으로 나가야 해결이 되는군요.

  • 24. ...
    '21.3.17 10:44 PM (221.154.xxx.34)

    덩치말고 키로 멕이라는 댓글도 웃기네요.ㅎ

  • 25. ....
    '21.3.17 10:57 PM (211.178.xxx.171)

    80대 울 시모 자기 젊었을 때 입던(50대) 옷을 울 딸 입으라고 줌
    내가 있었으면 절대 안 받았을텐데
    효자병 아들이 거절하면 큰일 나는 줄 알고 받아 옴
    손녀들 많은데 사이즈가 울 딸한테 맞을 것 같다고 줬대요.
    맞는 것하고 상관없이 옷이 어울려야지 30년 전 중년 옷을 파릇한 아가씨가 어떻게 입어요 ㅠㅠ
    남편 보는 앞에서 헌옷상자에 집어넣었어요
    앞으로 이딴거 받아오지 말라고 속으로만 소리쳤어요.

    할머니 마음 상할까봐 아무말 못한 딸이 안쓰러웠어요.

    그렇게 옷을 주고 싶었으면 옷 사라고 돈을 주지..
    자기 쓰레기를 그렇게 처분하면 맘이 편한지 모르겠네요.

  • 26. 저도
    '21.3.17 11:15 PM (1.233.xxx.129) - 삭제된댓글

    저 30대 초반에 70대 초반 시모께서 자꾸 고쟁이 누빔 바지랑 이상한 시장치마랑 500원 할거 같은 천지갑 예쁘다고 주셔서 집에서 열심히 입었더니 남편이 완전 싫어했어요 ㅎㅎ

  • 27.
    '21.3.17 11:21 PM (223.38.xxx.29)

    앞 부분에서는 잘 모르고 그럴 수도 있다 했는데 여러 사람 모인데서 그랬다는 부분 보니 속이 들여다 보이네요.
    39킬로 44사이즈 되게 부심 느끼고 며느리 떡대 있다고 갈구고 싶어서 저래요.
    그 나이에 44사이즈 해봐야 쪼글쪼글 탄력도 없을텐데 어디 젊은 며느리한테 들이대서 자기 날씬하다 소리 듣고 싶은 거 다 보여요. 친정 엄마 봤으면 이 미친 여자가 뭔짓이냐고 욕 해 줬을 듯.
    진짜 시모 용심은 타고 나네요. 아무리 날씬해 봤자 젊음을 못 이길텐데 그 시도 한다는 자체가 정상 사고 범위가 아닙니다. 저 새댁 고생 많이 할 듯.
    절대 삐진 거 풀어 주지 말아요.
    어머 날씬하시다 그런데 주름살이 많아요?어머니 안 보이시죠?
    어머 날씬하시다 그런데 이 잡티는 뭐에요?어머니 안 보이시죠?
    어머 날씬하시다 그런데 목이 굽으셨네요?어머니 안 보이시죠?
    이러면서 계속 먹여 주세요.

  • 28. ..
    '21.3.18 12:20 AM (124.53.xxx.159)

    치매일까 했는데 55세네요.
    설마 일부러 그러는건 아닐거고
    아무튼 정상 아닌거 같네요.

  • 29. 별님
    '21.3.18 1:09 A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90대 시아버님
    당신이 젊어서 입던 그옛날 가죽옷들 . 싸이즈도 안맞는데
    아들 입으라고 하는걸 거절했더니
    집으로 택배로 보내심..ㅠㅠ
    후~우~~
    버리지도 못하고 택배상자째 자리만 차지하고 있음

  • 30. 진짜
    '21.3.18 2:34 AM (149.248.xxx.66)

    친엄마도 본인 입던옷 안물려주는데 왜 꼭 시엄마들은 자기입던 옷들 며느리 입으라고 주는걸까요??
    딸없는 시모들 특징인가? 나이차 30살 가까이 나는데 아무리 사이즈가 맞다한들 그 취향이 같겠냐고요.
    꼭 자기입다 작아진옷들 입으라고 갖다 앵기는데 미치겠음요. 본인은 자기보다 30살 많은 할매옷주면 입을건지??

  • 31. 진짜
    '21.3.18 2:40 AM (149.248.xxx.66)

    울시모 가끔 새옷도 보내는데 어디서 총천연 핑크색 발목까지 오는 패딩 나이 오십 다되가는 나입으라고?? 좋은것도 아니고 안에 솜인지 깃털인지 얇아빠진거 보내놓고 새옷이니까 빨지말고 입으라고 신신당부.
    집에서 촌할매도 안입을거같은 꽃무늬 고쟁이같은거..알록달록 시골장터에서 파는 인견원피스 이런거 보내요.
    본인이 그런거 입는 시골할매면 또 그러려니 하죠. 강남사는 세련된 강남할머니에요. 본인은 절대 그런거 안입으면서 어디서 그런건 사가지고 날 자꾸 주는지 그 심리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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