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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부터 박원순 시장의 비서 성추행을 믿지 않았다.

..... 조회수 : 13,753
작성일 : 2021-03-17 00:01:07
이유는 
그가 서울시장에 뽑히면서부터 지금의 국짐과 국정원 등의 그를 향한 비방과 공작이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그는 서울시장을 너무 잘해왔으며 그의 몸과 마음 또 재산을 다 바쳐서 서울시와 시민을 위한 행정직을 수행했다, 따라서 그는 3선 째 시장직을 해왔다. 

애초 
이명박 정부는 서울시장직에 오세훈을 앉히기 위해서 공작을 시도했다.  이 공작엔 고 노무현의 세력을 없애기 위한 그들의 지속적인 의도가 포함되어있다.  그때까지도 한명숙 전 총리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가장 많은 지지도를 받는 후보였다. 한 총리는 선거일 2달 전부터 정치검사들이 만들고 여론이 확성기를 튼 뇌물조작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스크린에서는 줄곧 이 문제를 크게 내보냈으며 결국 한 총리는 작은 차이로 오세훈에게 지게 된다. 

한명숙 전 총리는 끈질긴 (마치 지금의 정경심 교수 수사 기소 재판을 보는 듯) 정치 검사와 정치 판사들에 의해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했다. 지금 사퇴하기 전까지 모해위증교사죄 수사를 막은 윤석열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을까? 

청와대와 한나라당과 검찰의 도움으로 시장이 된 오세훈은 무료급식 건으로 시장직에서 내려오고 시장직은 보궐선거에 돌입한다. 무소속인 박원순이 출마했다. 한나라당은 나경원이 출마했다.  박원순 시장이 승리했다. 민변에서 일했고 시민운동을 한 박원순 시장을 얕봤기 때문에 공작을 하지 않았을까.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장에 임명되고 그들이 비방과 협박과 공작을 하면 할수록 더 굳건한 지지도를 얻는다. 

자 이제 서울시장도 대통령도 빼앗긴 기득권과 국짐은 뭘 할까?
안희정도 감옥에 가뒀는데... 그들은 이 생각으로 잠을 못 이루었을 것이다. 
다만 박원순 시장이 스스로 생을 거둘 것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조사와 수사 여론은 피의자의 반격이 없는 고소자의 일방적인  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처음에 성추행 사건이라 누구도 입을 열어 박원순을 변호하기 난감했다. 이처럼 성추행 사건은 외국에서도 재판이 어렵고 오래 걸리는 것이다.  

인간 박원순은 시골 출신으로 경기고에 입학했다. 서울대에 입학했으나 입학하자마자 유신체제 반대 운동에 가담에 긴급조치 위반으로 제적됐다. 그 후 서울대에서 복학하라고 했으나 그는 거부하고 단국대에 편입한다. 
사시에 합격하고 그는 민변 변호사 일을 하게 된다. 
그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전설로 남은 고 조영래 변호사의 권고로 서울대 여학생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의 변론을 함께 맡는다. 이것이 그가 처음으로 맡은 성적 피해자 사건이었으며 다음은 우조교 건 변론이 있다. 우조교 건은 대법에서 파기환송돼 6년에 걸쳐서 재판을 했다. 
비극의 탄생을 쓴 기자는 아마도 박원순 시장이 죽음을 택하게 된 건 이 재판하는 과정에서 본 피의자측의 모습을 너무 세세하게 알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개인적 의견을 비췄다. 

그는 시장직을 벗어던지고 싸울 것이라고 비서에게 말했고 산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다른 결과로 생을 마감했다. 어떤 이는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이 당하는 걸 본 것도 그가 죽음을 택한 것에 일조한 것은 아닐까 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잇권으로 결탁한 집단은 아주 끈끈하다. 대한민국의 기득권은 그 잇권을 사수하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리고 범죄자가 자살하는 게 아니다. 
범죄자로 몰렸는데 빠져나올 길이 막막한 사람이 억울해서 자살하는 것이다.

공산당으로 몰아 민주진보를 죽였던 기득권 집단이 
뇌물수수로 몰아 제거하다 
이젠 미투를 이용한 것일 뿐이다.


IP : 108.41.xxx.160
8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1.3.17 12:05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사망 사실도 못 믿겠네요?

  • 2. ...
    '21.3.17 12:06 AM (218.155.xxx.58)

    시장님 생각하면 맘이 참 아픕니다.
    아주 적폐들이 똘똘뭉쳐서 악에 받쳐 난리를 치는 꼴 더이상 안보고 싶어요.

  • 3. ㅇㅇ
    '21.3.17 12:07 A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

    누명 쓴 사람이 자살하나요ㅋㅋㅋ

  • 4. 211.36
    '21.3.17 12:09 AM (218.155.xxx.58)

    누명 씌운 사람은 자살안하지만 누명 쓴 사람은 자살할수 있습니다.

  • 5. 죽음이...
    '21.3.17 12:10 AM (61.102.xxx.144)

    ㅋㅋㅋ거릴 일입니까?
    저사람이 진짜 별 잘못이 없다면요?
    우리가 알 수 없는 일 때문에, 그래서 혼자 떠난 거면요?

    뭐가 그렇게 웃겨요?

  • 6. 어이없어
    '21.3.17 12:10 AM (118.235.xxx.193)

    서울 부산 시장 다 뺏길거 같으니까 아주 알밥들이 여기서 총공격을 하네.
    박원숭시장이 얼마나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인데 분하고 억울해서 자살을 하나..
    참 길게도 쓴 저 글에 안철수가 지지선언해서 웃기게 서울시장 넘어간건 쏙 뺏네..
    벌레들아 서울 부산 이미 승기 굳혔다

  • 7. 118
    '21.3.17 12:12 AM (61.102.xxx.144)

    어떻게 댁 같은 태극기가 82쿡 회원이 됐는지
    참 쪽팔린다.

  • 8. 118.235
    '21.3.17 12:12 AM (218.155.xxx.58)

    벌레야 김칫국 마시지 마라.
    희망사항이 될거아~~~

  • 9. 고마왔습니다
    '21.3.17 12:20 AM (39.125.xxx.27)

    우리 서울 시장님
    박원순 시장님

  • 10. 그분은
    '21.3.17 12:22 AM (210.178.xxx.131)

    기자회견할거면 성명 발표 이런 거 말고 문자 내역 포함 증거를 갖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그 사진 보고 매우 마음이 안좋았네요. 보신 분들도 비슷하게 느끼셨을 듯

  • 11. 미친 소리 좀 그만
    '21.3.17 12:22 AM (175.213.xxx.103)

    누명 쓴 사람이 자살하나요ㅋㅋㅋ 222222222

  • 12. 대깨들은
    '21.3.17 12:23 AM (175.213.xxx.103)

    이런 식으로 스스로 세뇌하나 봄 ㅉㅉ

  • 13. ㅎㅎ
    '21.3.17 12:23 AM (1.225.xxx.38)

    저도 안믿어요.조롱할분은 조롱하세요. 다들 본인수준이죠

  • 14. '피해호소인?"
    '21.3.17 12:25 AM (61.102.xxx.144)

    기자회견할거면 성명 발표 이런 거 말고 문자 내역 포함 증거를 갖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22222

    얼굴도 까고요!

    시장님은 죽었는데
    '피해호소인'은 김재련 뒤에 숨어서 뭐하는 짓?

  • 15. ...
    '21.3.17 12:41 AM (58.234.xxx.222)

    저두요 저두요

  • 16. 제발 증거를
    '21.3.17 12:42 AM (182.227.xxx.157) - 삭제된댓글

    내놓으세요
    피해호소인
    미친여자

  • 17. 나옹
    '21.3.17 12:42 AM (39.117.xxx.119)

    그리고 범죄자가 자살하는 게 아니다. 

    범죄자로 몰렸는데 빠져나올 길이 막막한 사람이 억울해서 자살하는 것이다.

    222222

  • 18. 맥도날드
    '21.3.17 12:42 AM (119.67.xxx.3)

    저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을 믿습니다
    결백합니다

  • 19. ㅇㅇ
    '21.3.17 12:43 AM (118.235.xxx.86)

    지지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정치인들
    이제 그런 사람들 응원 안할랍니다
    누명이었다면 그래도 밝히려고 애 썼어야죠
    뭔가 수면위로 나오기도 전에 자살을 선택하다니.....
    지지자들만 멍 해졌네요

  • 20. 55
    '21.3.17 12:43 AM (39.112.xxx.199)

    내놓으세요
    피해호소인
    미친여자22222222222222222222

  • 21. 피해호소인
    '21.3.17 12:45 AM (182.227.xxx.157)

    증거 보고 싶어요
    총선전 왜 술을 드시고 성폭행에 휩쓸리고
    괴롭다고 김재련 변호사 찿아가
    비서업무 마음에 안드는것을 이야기해서 쯔쯔
    주객이 전도

  • 22. 누가
    '21.3.17 12:45 AM (217.149.xxx.39)

    자살이래요?
    자살당한거죠.

  • 23. . . .
    '21.3.17 12:56 AM (121.145.xxx.169)

    지금은 서울 살지 않지만 제손으로 뽑은 시장님,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시장님! 그곳에서는 부디 일많이 하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 24. ..
    '21.3.17 12:59 AM (121.55.xxx.16)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까지 했습니다. 민주당 후보인데도 박전시장이 잘못없는데도 사과했을까요 참 지지자들 수준보니 위정자들이 국민들을 개돼지로 볼만도 함

  • 25. 뭔들
    '21.3.17 1:09 AM (125.185.xxx.53) - 삭제된댓글

    믿겠어요?

  • 26. 시장님 좋으신
    '21.3.17 1:09 AM (182.227.xxx.157)

    분인것 알고 팔짱끼고
    넌지시 손위에 덥석 지손올리고
    이상한 비서였어요
    우웩

  • 27.
    '21.3.17 1:16 AM (118.235.xxx.80)

    여기 대단하네..
    어떻게 피해자에게 수십번의 가해를 행하네..원글과 댓글들 아줌마들 맞냐고요..아무래도 진보 일베라는 클리앙같은데서 비루한 남자넘들이 떼거지로 몰려왔나?
    천벌받을 인간들

  • 28. ㅇㅇ
    '21.3.17 1:20 A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

    박시장이 그 여자 무릎에 호~했다고 성추행 했다고 막 그러지 않았나요?
    근데 사실은 그 여자가 박시장한테 호~ 해달라고 했다더군요
    누가 누구를 성추행했는지 아리까리 하네요 ㅎㅎ
    아니면 성추행 해달라고 호소했나??

  • 29. ㅇㅇ
    '21.3.17 1:22 AM (211.193.xxx.69)

    박시장이 그 여자 무릎에 호~했다고 성추행 했다고 막 그러지 않았나요?
    근데 사실은 그 여자가 박시장한테 호~ 해달라고 했다더군요
    누가 누구를 성추행했는지 아리까리 하네요 ㅎㅎ

  • 30. 나옹
    '21.3.17 1:49 AM (39.117.xxx.119)

    박시장님 생일파티 영상 보니까. 시장님 손을 막 만지고 뒤에서 껴안다 시피하면서 같이 케익자르는걸 주도하던데 그런건 그여자가 시장님 성추행하는 거 아닌가요?

    그동안 코빼기도 안 보이고 꼭꼭 숨어있더니 이랗게 딱 선거에 영향 제일 큰 시잠에 나타나요? 피해자 멘탈 맞습니까?

  • 31. 이러니
    '21.3.17 2:05 AM (14.32.xxx.215)

    종교가 나오고 간증이 성하는거

  • 32. 정말이지
    '21.3.17 2:10 AM (114.129.xxx.146)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박원순 시장님ㅜㅠ

  • 33. ..
    '21.3.17 2:35 AM (181.167.xxx.197)

    너무 원통합니다.

  • 34.
    '21.3.17 6:36 A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대체 뭘 보고 억울하네 아니네 하는지 진짜 뇌가 의심됨

  • 35. ,,,,
    '21.3.17 6:48 AM (210.219.xxx.244)

    정말 억울하고 슬퍼서 한동안 가슴이 먹먹한채 살아야했어요..
    조국 사태나 한명숙님.. 억울해도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버틸수 있었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박원순 시장님은 그렇게 훌쩍 떠나셔서.. ㅠㅠ
    스퀼러 같은 놈들은 계속 떠들어대는데....

  • 36. ㅇㅇ
    '21.3.17 6:52 AM (59.18.xxx.92)

    시장님 생각하면 맘이 참 아픕니다.2222

  • 37. 내참
    '21.3.17 7:03 AM (41.217.xxx.195)

    아는 시람은 다 안 야기구마

  • 38. 억울한죽음
    '21.3.17 7:07 AM (24.44.xxx.254)

    그나이에 성희롱 으로 자살 그걸 누가 믿읍니까? 성희롱이란 젊은나이나 변호사 생활이나 그전에 나타 나게 되여있지요. 별안간 60 이넘어서 그것도 시장자리에서 자살할만큼 성희롱 을 했다고 생각 히십니까? 박 원순 성격과 행적을 잘아는 상황에서 그게 이해가 되세요? 이건 아니지요 자살이 아니지요
    성희롱이 아니지요.

  • 39. ㅇㅇ
    '21.3.17 7:43 A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아휴 가지가지들 한다.... 학교폭력도 가해자도 당한거라고 하고 학교폭력 피해자도 피해호소인이라고 하지....

  • 40. ㅇㅇ
    '21.3.17 7:44 A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환갑이 넘은 산전수전 다겪은 여권 3선 서울시장이 현 여권 통치하에, 모함받아 고소당해 자살했다?
    근데 그걸 자살 당했다.... 이글 퍼가는 사람 댓글까지 다 퍼가세요. 정신 나간 사람들만 있는 사이트는 아니니..

  • 41. ㅇㅇ
    '21.3.17 7:45 A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환갑이 넘은 산전수전 다겪은 여권 3선 서울시장 (게다가 인권변호사였음) 현 여권 통치하에, 모함받아 고소당해 자살했다?
    근데 그걸 자살 당했다.... 이글 퍼가는 사람 댓글까지 다 퍼가세요. 정신 나간 사람들만 있는 사이트는 아니니..

  • 42. ㅇㅇ
    '21.3.17 7:45 AM (49.142.xxx.14)

    아휴 가지가지들 한다.... 학교폭력도 가해자도 당한거라고 하고 학교폭력 피해자도 피해호소인이라고 하지....
    환갑이 넘은 산전수전 다겪은 여권 3선 서울시장 (게다가 인권변호사였음) 현 여권 통치하에, 성추행 모함받고, 고소당해 자살했다?
    근데 그걸 자살 당했다.... 이글 퍼가는 사람 댓글까지 다 퍼가세요. 정신 나간 사람들만 있는 사이트는 아니니..

  • 43. 그럼
    '21.3.17 7:54 AM (116.36.xxx.35)

    그여자가 매수되서 무고한 고발을 한거란거예요?
    억을하면 고발당한후에 해명하면 됐을껄
    네들이 지비하던 사람이 추한 소문과함께 자살로 생읊마친게
    안타깝다해도 또 그동안 성추행으로 고생했을
    피해자생각은 1도 없네요.
    그리고 박시장이 살았을때 서울시정을 잘했다.
    다 잘했을지몰라도 부동산 재건축재개발 막아서
    집값 올려줄 트리거로는 충분했죠.
    겉과 속 다른 사람

  • 44. ..
    '21.3.17 7:58 AM (123.214.xxx.120)

    공산당으로 몰아 민주진보를 죽였던 기득권 집단이
    뇌물수수로 몰아 제거하다
    이젠 미투를 이용한 것일 뿐이다.222222

    시간이 흘러 그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데도
    여전히 당하고 있는 현실에 속 터집니다.

  • 45. 동감입니다
    '21.3.17 8:28 AM (116.44.xxx.84)

    공산당으로 몰아 민주진보를 죽였던 기득권 집단이
    뇌물수수로 몰아 제거하다
    이젠 미투를 이용한 것일 뿐이다. 333333

  • 46. ..
    '21.3.17 8:29 AM (223.38.xxx.14)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너무 공감합니다.

  • 47. ...
    '21.3.17 10:09 AM (118.38.xxx.29) - 삭제된댓글

    어이없어 '21.3.17 12:10 AM (118.235.xxx.193)
    서울 부산 시장 다 뺏길거 같으니까 아주 알밥들이 여기서 총공격을 하네.
    박원숭시장이 얼마나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인데
    분하고 억울해서 자살을 하나..
    참 길게도 쓴 저 글에
    안철수가 지지선언해서 웃기게 서울시장 넘어간건 쏙 뺏네..
    벌레들아 서울 부산 이미 승기 굳혔다
    ---------------------------------------------------
    버러지 들은 자신들이 버러지인줄 모른다

  • 48. ...
    '21.3.17 10:12 AM (118.38.xxx.29)

    어이없어 '21.3.17 12:10 AM (118.235.xxx.193)
    서울 부산 시장 다 뺏길거 같으니까 아주 알밥들이 여기서 총공격을 하네.
    박원숭시장이 얼마나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인데
    분하고 억울해서 자살을 하나..
    참 길게도 쓴 저 글에
    안철수가 지지선언해서 웃기게 서울시장 넘어간건 쏙 뺏네..
    벌레들아 서울 부산 이미 승기 굳혔다
    ---------------------------------------------------
    정상인들은 뇌피셜을 떠들때
    근거를 가지고 추정된다 .. 정도로 글을 쓴다

    정신병환자 들은 자신들의 잘못된 뇌피셜을
    마치 진실 인것처럼 떠든다

  • 49. 헛소리 대마왕
    '21.3.17 3:43 PM (121.165.xxx.89)

    이었던 우리 시모가 환생했나.
    정신들 차려요.대한민국 권력 2인자가 왜 죽었겠어요.
    대깨문 미첬다 소리가 진짜인거 오늘 확인하네.

  • 50.
    '21.3.17 8:22 PM (125.181.xxx.225)

    그리고 범죄자가 자살하는 게 아니다.

    범죄자로 몰렸는데 빠져나올 길이 막막한 사람이 억울해서 자살하는 것이다.33333333333

  • 51. 미투..
    '21.3.17 8:24 PM (79.233.xxx.159)

    미투는 얼굴 까야하지 않나요?

    피해여성이라는 여자, 왜 신원발표하고 떳떳하게 미투 승리 외치치 않을까..

    피의자가 죽음을 선택했는데 뭐가 무서워 "내가 죽은 시장한테 당한 사람이요" 하고 나서질 못해?

  • 52. 아!
    '21.3.17 8:35 PM (112.184.xxx.124)

    이 명문을 어디다 저장하죠?

  • 53. ..
    '21.3.17 8:39 PM (1.233.xxx.223)

    많이 공감가는 글이네요

  • 54.
    '21.3.17 8:43 PM (86.13.xxx.146)

    노랑 머리에 염증이 생기려고 해요.
    긴 노랑 머리, 짧은 노랑 머리 모두 다...

  • 55. 저도요
    '21.3.17 8:50 PM (125.182.xxx.58)

    한번도 믿은적없음
    안희정 박원순 수법 똑같죠
    박시장 잃어서 너무 화나고 분노스러워요

  • 56. 모두
    '21.3.17 8:52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진짜 넘어가지 맙시다 정신 똑바로 차립니다
    박시장님 역사가 밝혀줄겁니다
    안까운분

  • 57. 안타까운
    '21.3.17 8:52 PM (49.174.xxx.190)

    박시장님 ... ㅜ ㅜ 모두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 58. 노무현과 박원순
    '21.3.17 9:00 PM (104.129.xxx.92) - 삭제된댓글

    두 사람의 공통점은
    권력을 치부한 것을 빼면, 자기 힘으로 번 재산이 한푼도 없는 빚쟁이 신세였다는 것입니다.

    재판이 지속되면, 노무현은 자기 모든 일가친척의 재산을 다 털릴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되기직전에 장수천사업으로 부도를 내면서, 주변 사람들 전부 끌어들여서 같이 망했기때문에, 노무현 본인과 그 직계 가족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 모두 노무현 임기동안에 치부를 한 재산밖에 없어요. 그러니, 재판 지속되면 거지가 됩니다.
    그러니, 노무현은 자살을 했든 당했든 하게 된겁니다.

    박원순도 똑같아요. 맨날 자기는 빚밖에 없다는게 자랑이었던 박원순은 자기돈 한푼 안들이고 협박과 양아치짓으로 모아진 재단 수천억대 재산을 전부 공익재단 형태로 바꿔서 소유하고 있었어요. 이게 문제가 뭐냐면, 박원순이 부적격자가 되면, 국가에 환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박원순 일가도 알거지가 되는 겁니다.

    박주신은 그 재단 재산 물려받으려고 어쩔수 없이 귀국했다가, 병역비리관련 판사의 출석요구에 속임수까지 쓰고 차일피일 도망다니다가 결국 해외로 튀었지요.

    그냥 판사앞에서 자기 입한번 벌리면, 자기가 제출한 현역면제용 엑스레이에 찍힌 구강 엑스레이가 자기 이빨이고, 박원순이 공무원과 대리인을 동원해서 엑스레이 재촬영 대국민사기를 쳤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바로 눌러서 이기고, 자기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아들 주소도 모른다는 생양아치스런 변명을 늘어놓던 박원순과 똑같이, 지 애비 재산은 보존하고 싶어서 들어왔다가 속임수 쓰고 다시 해외로 도망쳤어요.

    온국민을 상대로 대리인 이용해서 엑스레이 검증 사기를 치는 쓰레기기 바로 박원순입니다. 그런 인간에게 성추행정도야 무서울게 뭐가 있었겠어요. 어쩌다가 미투분위기에 잘못 걸렸다고 억울해하면서 그 더러운 재산이라도 지키려고 자살했지요.

  • 59. 저도요
    '21.3.17 9:05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한순간도 박시장님 의심한적 없습니다
    저 노랑머리 김재련인지 김재년인지 하는 저 물건의 말은 한순간도 믿은적 없습니다

  • 60. 노무현과 박원순
    '21.3.17 9:05 PM (104.129.xxx.92) - 삭제된댓글

    두 사람의 공통점은
    권력으로 치부한 것을 빼면, 자기 힘으로 번 재산이 한푼도 없는 빚쟁이 신세였다는 것입니다.

    재판이 지속되면, 노무현은 자기 모든 일가친척의 재산을 다 털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통령 되기직전에 장수천사업으로 부도를 내면서, 주변 사람들 전부 끌어들여서 같이 망했기때문에, 노무현 본인과 그 직계 가족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 모두 노무현 임기동안에 치부를 한 재산말고는 빈털털이 였어요. 그러니, 재판 지속되면 거지가 모두가 됩니다. 더구나 지금 노무현시체팔이하는 인간들이 앞장서서 노무현 욕하고 다녔고요. 그러니, 노무현은 자살을 했든 당했든 하게 된겁니다.

    박원순도 똑같아요. 맨날 자기는 빚밖에 없다는게 자랑이었던 박원순은 자기돈 한푼 안들이고 기업들 협박과 양아치짓으로 모아진 재단 수천억대 재산을 전부 공익재단 형태로 바꿔서 소유하고 있었어요. 이게 문제가 뭐냐면, 박원순이 부적격자가 되면, 국가에 환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박원순 일가도 알거지가 되는 겁니다.

    박주신은 그 재단 재산 물려받으려고 어쩔수 없이 귀국했다가, 병역비리관련 판사의 출석요구에 속임수까지 쓰고 차일피일 도망다니다가 결국 해외로 튀었지요.

    그냥 판사앞에서 자기 입 한번 벌리면, 자기가 제출한 현역면제용 엑스레이에 찍힌 구강 엑스레이가 자기 이빨이고, 박원순이 공무원과 대리인을 동원해서 엑스레이 재촬영 대국민사기를 쳤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바로 눌러서 이기고, 자기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너무 쉽고 간단하게 증명할 수 있어요.

    그런데, 청문회에서 판사가 공식으로 부르면 무조건 들어오겠다고 대국민 약속을 하고도, 지 아들 주소도 모른다는 생양아치스런 변명을 늘어놓던 박원순과 똑같이, 지 애비 재산은 보존하고 싶어서 들어왔다가 속임수 쓰고 다시 해외로 도망쳤어요.

    온국민을 상대로 대리인 이용해서 엑스레이 병역 검증 사기를 치는 쓰레기기 바로 박원순입니다. 그런 인간에게 성추행정도야 무서울게 뭐가 있었겠어요. 어쩌다가 미투분위기에 잘못 걸렸다고 억울해하면서 그 더러운 재산이라도 지키려고 자살한 거지요.

    뭐 대깨문들에게야 그게 뭐가 중요해요. 서울시에서만도 매년 2천억이상씩 대깨문 시민단체 지원금 퍼줬다고 하는데, 비공식 합치면 그 몇배되는 돈 빌어먹는 인간들에게 최소한의 논리나 상식을 기대하면 안되겠지요.

  • 61. 궁금
    '21.3.17 9:10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시장님한테 무릎다쳤다고 호오 해달라는건 대체 어떤 정신머리를 가지면 할 수있는걸까?
    직장생활 20년했는데 첨듣는 행태
    내 후배였으면 회사가 니 놀이터냐고 눈물 쏙 빠지게 혼꾸녕을 내줬을텐데
    내 후배가 아니라 아쉽다

  • 62. 노무현과 박원순
    '21.3.17 9:11 PM (104.129.xxx.92)

    두 사람의 공통점은
    권력으로 치부한 것을 빼면, 자기 힘으로 번 재산이 한푼도 없는 빚쟁이 신세였다는 것입니다.

    재판이 지속되면, 노무현은 자기 모든 일가친척의 재산을 다 털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통령 되기직전에 장수천사업으로 부도를 내면서, 주변 사람들 전부 끌어들여서 같이 망했기때문에, 노무현 본인과 그 직계 가족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 모두 노무현 임기동안에 치부를 한 재산말고는 빈털털이 였어요. 그러니, 재판 지속되면 거지가 모두가 됩니다. 더구나 지금 노무현시체팔이하는 인간들이 앞장서서 노무현 욕하고 다녔고요. 그러니, 노무현은 자살을 했든 당했든 하게 된겁니다.

    박원순도 똑같아요. 맨날 자기는 빚밖에 없다는게 자랑이었던 박원순은 자기돈 한푼 안들이고 기업들 협박과 양아치짓으로 모아진 재단 수천억대 재산을 전부 공익재단 형태로 바꿔서 소유하고 있었어요. 이게 문제가 뭐냐면, 박원순이 부적격자가 되면, 국가에 환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박원순 일가도 알거지가 되는 겁니다.

    박주신은 그 재단 재산 물려받으려고 어쩔수 없이 귀국했다가, 병역비리관련 판사의 출석요구에 속임수까지 쓰고 차일피일 도망다니다가 결국 해외로 튀었지요.

    그냥 판사앞에서 자기 입 한번 벌리면, 자기가 제출한 현역면제용 엑스레이에 찍힌 구강 엑스레이가 자기 이빨이고, 박원순이 공무원과 대리인을 동원해서 엑스레이 재촬영 대국민사기를 쳤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바로 눌러서 이기고, 자기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너무 쉽고 간단하게 증명할 수 있어요.

    그런데, 청문회에서 판사가 공식으로 부르면 무조건 들어오겠다고 대국민 약속을 하고도, 지 아들 주소도 모른다는 생양아치스런 변명을 늘어놓던 박원순과 똑같이, 지 애비 재산은 보존하고 싶어서 들어왔다가 속임수 쓰고 다시 해외로 도망쳤어요.

    온국민을 상대로 대리인 이용해서 엑스레이 병역 검증 사기를 치는 쓰레기기 바로 박원순입니다. 그런 인간에게 성추행정도야 무서울게 뭐가 있었겠어요. 어쩌다가 미투분위기에 잘못 걸렸다고 억울해하면서 그 더러운 재산이라도 지키려고 자살한 거지요.

    뭐 대깨문들에게야 그게 뭐가 중요해요. 서울시에서만도 매년 2천억이상씩 대깨문 시민단체 지원금 퍼줬다고 하는데, 비공식 합치면 그 몇배되는 돈 찌꺼기나마 빌어먹으며 댓글질 하는 인간들에게 최소한의 논리나 상식을 기대하면 안되겠지요.

  • 63. 정치적 음모
    '21.3.17 9:31 PM (138.199.xxx.179) - 삭제된댓글

    너무나 명백한....
    김재련, 고소인 자손대대로 천년만년 죄 값 치루길.

  • 64. ㅇㅇ
    '21.3.17 9:47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김재련 남편 ytn 간부
    견적 나오네요

  • 65. 모범답안
    '21.3.17 9:50 PM (119.69.xxx.110)

    너무나 안타까운 죽음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ㅠ
    시장님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기를

  • 66. 동감
    '21.3.17 10:07 PM (211.108.xxx.228)

    합니다.

  • 67.
    '21.3.17 10:10 PM (221.147.xxx.31)

    정치에 미치면 이렇게 되는구나

    광신도들이랑 이성적 판단을 못하는 사람들 .......

  • 68. ㅠㅠ
    '21.3.17 10:14 PM (39.7.xxx.73)

    아까운 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 69. 살려내라 박시장
    '21.3.17 10:20 PM (49.174.xxx.41)

    성추행은 비서가 하지 않았나....
    그리고
    남자가 두려워서 남성시징은 안된다 해야지
    왜 민주당만 잡고 늘어지나.
    이 ㄴ과 노랑머리 ㄴ 일당들은 명백히 선거법 위반이다

  • 70. 저도
    '21.3.17 10:21 PM (14.5.xxx.38)

    동감해요.

  • 71. ...
    '21.3.17 10:24 PM (59.14.xxx.221)

    줌인줌아웃에 실명까고 글써보세요.익명으로 떠들지 말고..

  • 72. 화합희망
    '21.3.17 10:28 PM (180.150.xxx.117)

    대깨문은 약도없네요.호호호.내편이니까 그렇게 믿고 싶겠죠?

  • 73. ....
    '21.3.17 10:39 PM (121.165.xxx.231)

    당연히 처음부터 믿지 않았어요.
    제대로 된 사람들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우고 버텨야 되겠지요.

  • 74. ..
    '21.3.17 10:42 PM (39.7.xxx.23)

    오늘 표가 나더군요
    국짐당 패거리들 하는 행태가
    뜬금없이 기자회견하는게
    사골이냐 ?
    우리고 또 우려먹고
    인간들이 어디까지 교활한지
    오늘 또 봤네요

  • 75. ..
    '21.3.17 10:44 PM (39.7.xxx.23)

    나의 마음속 영원한 시장
    박원순시장님
    역대 제일 열심히
    몸바쳐 서울을 위해
    일한죄밖에 없는데ᆢ
    안타까울뿐이네요

  • 76. 물론
    '21.3.17 10:49 PM (121.154.xxx.40)

    안x정 나쁜넘 이지만 그것이 시작 이였지
    손옹 일말의 양심의 가책 없을까
    서울 시민들에게 이번 회견이 불 지폇네

  • 77. 종교
    '21.3.17 11:04 PM (211.217.xxx.192) - 삭제된댓글

    이러니 ㄷㄲㅁ은 종교라고 하지

  • 78. 박원순 시장님
    '21.3.17 11:32 PM (58.140.xxx.209)

    억울하게 가신 것 잊지 않을게요

    너무 고생 많으셨고 얼마나 시달리셨을지 감히 상상도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위로와 사랑을 기억하시고 푹 쉬세요. 기도하겠습니다.

  • 79.
    '21.3.17 11:38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서울시에 여성공무원이 수천명인데
    단한명도 고소녀 편을 들어주지 않는게 희한하다 싶지않은가?
    시청출입기자인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에 의하면
    그녀는 서울시 공무원 전체가 한패가 되어 본인을 공격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단다.
    이정도면 중증이다.
    김재련이 아니라 정신과 의사를 만나야할것 같다.....

  • 80. 안됐네
    '21.3.17 11:40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서울시에 여성공무원이 수천명인데
    단한명도 고소녀 편을 들어주지 않는게 희한하다 싶지않은가?
    시청출입기자인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에 의하면
    그녀는 서울시 공무원 전체가 한패가 되어 본인을 공격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단다.
    이정도면 중증이다.

  • 81.
    '21.3.17 11:52 PM (223.62.xxx.244)

    사이비 종교 교주한테 성추행 성폭행 당하고도

    우리 교주님 하는 신도들이 왜 있을까 항상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이 풀리는 댓글들이네

  • 82.
    '21.3.17 11:56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윗님아
    최태민한테 조종당한 여자를 두고 “영애님” 이라고 하는 너희들만 하겠니? ㅎㅎㅎ

  • 83. ㅋㅋ
    '21.3.18 12:26 AM (14.33.xxx.17)

    윗님 팩폭.. 이번엔 호소인 무리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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